인간은 정직해야 한다. 그리고,
하늘을 두려워해야 한다. 어제 방송에서 대장동의 부두목급인 이화영이란 자가, 자기 변호사를 통해서 연일 이 재명 대통령에게 나를 사면해 달라 ! 그렇지 않으면, 지난 모든 것을 까발리겠다. 라는 강한 어조의 글을 이화영의 변호사가 청와대의 구중궁궐 안에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고 있는 이 재명 각하께서 들으시라고, 공갈 협박을 하는 모양이다. 이 화영 이놈이 아무리 과거에 조 직 폭력배의 두목을 했다곤 하드래도, 감히 오천만의 지존이신 상감 전하께 건방스럽게 공갈 협박을 떨었다면, 이놈 역시 전하의 시중을 들던 내시들이 어느 날 자살이니 ? 하면서,
갑자기 의문도 모르게 돌아가셨다는 속된 말로 해서 비명횡사는 하지 않을 것인데 말이다. 조직 폭력배 집단들을 묘사한 영화 중에는 “아 수 라” 란 영화와 검사 강 철 중에 나오는 영화를 보면, 조직 폭력배들을 잘못 건드리면 어느 순간에 드럼통에 시신이 갈 갈이 찢겨져서 젓갈에 담겨, 바다 밑 산호초 속에 영구매장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섬 속 바다 밑에는 엄청난 시신들이 콘크리트에 담겨서 영원히 잠들어 계신다는 것이다. 나 역시 풍문에 들었던 얘기이다.
한때는 안동 촌 노도 그곳에 끌려가서 영구매장 될 번 한 적이 있었지만, 천지신명님의 도움으로 기사회생 한 적이 있었다. 아마 그때가 노 가 가 대통령 하던 시절이지 싶다. 그런 일을 시킨 놈이 지금은 김해 양산 구중궁궐 속에 살고 있는 멍청하게 생긴 놈이다. 청와대 앞에 가서 노 무현이 퇴진하라고 전단지 2 만장 나누어 주면서, 서울 마로니에 대학로에서 민노총 한 노총 사기꾼 민주화 거짓 열사들 35 만 명을 모아 놓고서, 8 분 간 노무현의 잘못된 정치를 비판했다라고, 자칫 했으면 나도 젓갈 드럼통에 들어갈 번했다. 좌파들은 정권을 잡으면, 무조건 조직 폭력배들을
자기들 앞잡이로 사용한다. 그리고 탄로가 날 번 싶으면, 곧바로 그들에 입을 막기 위해서는 드럼통 젓갈이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화영이란 얼치기 개잡놈은 그런 것도 모르고, 두목의 심기를 어지럽혔으니 그놈 역시 전하가 통치하는 그날 까지는 결국 지명에 못 죽을 놈이다. 특히 감옥에 있는 놈이 뛰어 밭자, 가을 나락 논에 메뚜기일 뿐이다. 지 놈과 호형호제하던 놈들은 거의 다 죽어 자빠지고, 그나마 지 앞가림 정도 하는 힘이 빡센, 유 동규 김 성태만이 남아서 그것도 이미 죽을 고비를 한번 모질게 겪은
유 동규는 할 말을 다하고, 전국을 주유천하 돌아다니고 있지만, 정작 그 세계를 몸소 겪었던 김 성태 부두목은 법정과 양아치 국회에서 할 말 다하고, 지금은 상감의 눈치만 보고 있다. 법정에서 검사들과 판새들이 상감께서, 북한에 수백만 달러를 김 정은 상왕에게 전해 주었다는 증거가 차고 넘치기에, 이 화영을 검사 가 9 년 구형인데 판 새가 7 년 6 개월로 방망이를 두들 겼는 대도 상감께서는 그것은 윤 상감의 부하들인 검새들과 판 새들이 지어낸 조작극이라고 하여,
결국은 오늘의 상감으로 환골 탈퇴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이라도 이 화영 개잡놈이 북한에 보낸 돈은, 상감께서 나에게 특명을 내려서 북한의 무슨 동무에게 준 사실이 맜다라고 한다면, 지금의 상감님은 외환죄와 내란죄, 이적 죄로 즉각 검새와 판새들은 사형언도가 정답이다. 내란죄 외환죄 이적 죄는 사형언도가 오케이다. 그런데 이화영이가 1 심과 2 심에서 이실직고를 하려던 차에, 앙칼진 계집년이 결국 자기 서방을 보고서는 고래고래 고함을 친 것이 오늘의 상감을 만들었고, 부두목급인 경기도 부지사이던 이화영이는 억울한 옥살이를 결국 하고 말았다.
앞으로 차고 넘치는 상감마마의 죄가 백일하에 다 밝혀지면, 우리 상감께서는 산수 갑산으로 유배도 아니고, 전라도 후미진 무인도 섬도 아니고, 오직 모가지가 광화문 전봇대에 효수될 날만 기다릴 것이다. 지금 야당을 하는 자들이나, 여당을 하는 개 쇅 귀들은 돈 몇 푼에 팔려서, 언제 죽을 지도 모르고 개 질 알 뻐 드 지 만, "민심은 천심인 것이 다" 정치는 유한하지만, 국민들의 삶과 권력은 영원한 것이다. 백성을 몰라보면, 아무리 항우장사라고 해도 백성들에게 결국은 돌 맞아 돼지는 것이다. 중국 시황제가 반대파 관료들에게 독살을 당했고, 이씨조선 당시에
폭군 연 산군 역시, 백성들에게 돌 맞아 돼졌고, 천하의 낭인 浪人 대원군은 며느리에게 권력을 뺏기고, 결국 나라까지 뺏긴 불운한 시대의 권력자였다. 꽃은 열흘 붉은 꽃이 없고, 권력 역시 권불 십년이라고 했지만 지금의 상감은 지은 죄가 너무 많아 서 아마 금년이면, 그에 권력도 끝이 나고 추한 모습만 남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업보 業報 이고, 인과응보 因果應報에 인간세계의 법칙인 것이다. 이화영이는 지 놈이 감방 몇 개월만 살면, 풀려날 것을 지 놈의 결심과 그의 못된 아내 때문에, 결국은 이젠 상감이 내려온다고 해도 지 놈이 살아날 길은,
적막강산 寂寞江山 뿐이다. 그래서 사람은 있을 때 잘해라가, 정답이다. 오호라 양산박의 부두목 이 화영에 죽음의 그림자가 감방 안을 뒤덮고 있다. 진즉에 계집의 말을 듣지 말고, 상감이 시켜서 한 것이라고 명명백백 밝혔다면, 그놈이 얼굴값은 하고 죽을 것인데 이젠 그것 마 져도 다 틀려 버린 것 같다. 이 화영의 변호사도 아무리 보아도 지명에 못 죽을 놈 같아 보인다. 멀 잔아 이놈도 낯선 바닷가 산호초속, 드럼통에 육신이 알아보지 못하게 난 도 질 당 해서
젓갈이 담길 놈 같아 보인다. 그래서 죄는 지은대로 공덕은 쌓은 대로이다. 인생 잘 살아 바야, 정신 말짱하게 산다고 해도 인간의 수명은 칠팔십이다. 이제는 상감도 권력의 명이 다 한 것 같다. 아수라의 영화를 만든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가 누구인지 ? 아마도 그들은 이 세상의 사람들이 아닌 것으로 보여 진다. 말이 나온 김에 한마디만 더한 다면, 이번에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암살자[들]"이란 영화를 만든 놈과 주연배우나 조연 배우들을 보면, 한 결 같이 그들의 인상이 똥 씹은 놈들 같아 보이더니, 결국은 히트작을 날렸구나.
사람은 많이 가졌을 적을 항상 조심하고, 경계하여야 하는 것이다. db 무슨 자 슥 이라는 하는 놈은 인상이 참으로 나처럼 조폭같이 못 생겼더니, 결국은 인생이 장기판에 꼬 닥 수에 걸렸구나. 참으로 관상은 속이지 못하는 것이라 했는데, 그놈이 오늘까지 이름값을 한 것도 다 조상님의 은덕임을 알고, 이제는 절에 들어가서 머리 깍 고 염불공양이나 열심히 하면서, 다음 생은 참되게 잘 살아 라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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