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해방시켜야 민주화가 된다.
지금 이 나라를 지배하는 세력은 미안하지만 자유 우파가 아니다. 518세력과 이들에 저항할 엄두를 내기는커녕 그들에 빌붙어 사냥개 노릇하는 엔츄파도스 카르텔들이다. 자유 우파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통치이념으로 다시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서는 518 가짜 민주화 세력을 청산하고 엔츄파도스 떼들의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자아비판을 하도록 이끌어 건국정신을 되살리는 특단의 조치가 없지 않으면 이 나라는 더 이상의 발전과 후손의 안녕을 담보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밝은 미래는 없다.
국민의 힘 당 국회의원 대부분은 엔츄파도스로써 518세력의 반민주적 행태 즉 그들만의 민주화운동으로서 자유와 민주적 질서를 뭉개는 것을 민주화의 완성인 것으로 착각하는 데 비극이 있으며 더 비극적인 것은 이 세력에 대해 저항은커녕 그들과 한패가 돼 518에 저항하는 자유 우파 애국세력을 탄압하는 반동을 서슴지 않고 있는 행태라고 할 수 있다. 좌익 유사 빨갱이 대통령은 무슨 짓을 벌여도 탄핵되거나 감옥에 가지 않았지만 자유 우파 대통령은 탄핵에 감옥살이 했고 지금도 하고 있지 아니한가.
그러나 진작 감옥에 가야할 인간은 이 나라의 국가 원수로 선택한 주권자와 국가의 바람을 배신하고 이 땅을 침략한 북의 공산당 세력에 머리를 조아리며 나라를 좀 먹게 하고 이제는 빨갱이 사상을 광고하면서 이 땅과 자유 우파를 도륙하려고 하는 자들이다. 그런데도 이들을 물리칠 생각보다는 이들에 빌붙어 안락을 구하는 매국 이적 질을 대 놓고 벌여도 이들을 물리칠 생각을 하는 이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초선인 이진숙 김태규 김민전 주진우 신동욱 의원과 장동혁 대표 등을 제외하면 찾기가 매우 어렵다.
현재 국민의 힘 당 국회의원은 109석, 더불어 민주당 161석이라고 한다. 이들 국민의 힘 당 의원들이 518 민주화라는 무기로 국가의 정체성, 법치와 자유민주주의에 반하는 공산주의 사상과 유사 빨갱이와 다름없는 입법독재로 헌법에 반하는 질서를 무너뜨리고 헌법이 규정하는 국가기관 검찰청을 폐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법은 권력자 개인의 사유물이 돼 저지른 죄의 세탁도구로 전락하고 있음에도 이 반역과 국가 파괴 매국 행위에 제동을 걸 생각은 추호도 없어 보인다.
더불어 공산 독재당과 다름없어 보이는 더불어 민주당과 이재명 권력의 헌법파괴 행태는 1차적으로 국민의 힘 당이 나서서 막아야 한다. 싸워보지도 않고 미리부터 포기하는 것은 주권자인 국민에 대한 배신이다. 내 한 몸의 안위 보다 망해가는 국가를 건지겠다는 믿음으로 싸운다면 국민이 목숨을 바쳐서라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장담한다. 미리부터 패배의식에 젖어 싸우기를 마다하기보다는 모든 의원이 하나로 뭉쳐 의원직을 내던져서라도 국민과 함께 광장으로 나오라. 그러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이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빨갱이를 놔두고서는 불가능하다. 이 사실은 해방과 건국과정에서 이미 증명된 사실이다. 그런데 공산주의자 유사 빨갱이들은 강력한 반공사상의 통치자 시절에는 지하에 숨어 암약했지만 지금은 백주대낮에 활보하는 세상이 다됐다. 왜 그럴까. 유사빨갱이가 있듯이 유사 혹은 가짜 민주주의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김영삼과 김대중이 오늘과 같은 세상을 만든 유사, 혹은 가짜 민주주의자가 그 대표적 인물이 아닐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은 반공주의 지도자의 강력한 통치력을 물리치고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민주화라는 가짜 선동 구호에 의지하지 않고는 설 자리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행방정국의 공산주의자 건국과정의 빨갱이들의 준동과 건국 후 채 2년도 되기 전에 공산주의자 김일성의 남침에 의해 전국토의 폐허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사상전 보다는 우선 배고픔으로 부터의 해방이 더 절실했다. 그리하여 박정희 육군 소장의 5.16 무혈 군사혁명을 불러왔고 청렴정신으로 부패를 일소하고 근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배고픔으로 부터의 해방은 어느 정도의 제약이 따랐던 민주화를 갈망하고 요구하게 됐으나 이 과정에서 성공한 권력과 맞서기 위해서는 대척점에서 맞서지 않으면 쉽게 목표달성을 할 수 없었기에 반공주의 정권을 독재정권이라는 프레임에 가둬 선전선동 질로 권력에 대항했던 것이다. 사실 이들 민주화세력이라는 것들은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 드러누워 공사를 방해한 것이 큰 업적이라면 업적일 것이다. 결정적인 방아쇠는 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이다.
이로써 이들은 이를 절호의 기회로 삼고 반공주의 기존 정적 세력을 몰아내기 위해 온갖 정치적 공격을 서슴지 않았으며 정상적인 10.26 살인 범죄를 수사하는 합동수사 본부장 전두환의 12. 12 정승화 검거 수사과정을 쿠데타로 매도하는 것을 넘어 최규하 정권을 겁주고 만만하게 보고 5.18 김대중 내란 사건을 일으켜 김영삼 김대중의 518뒤집기 합작품을 거쳐 오늘날 518 민주화운동으로 등극 성역화 돼 민주화 운동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그들의 타도 대상이었던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등극한 것이다.
518은 민주화 운동을 가장해 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목적의 수단으로 발생한 김대중 내란 사건(1981년 대법원 판결)을 김영삼과 김대중의 정치적 야합으로 전두환을 제물로 삼아 1981년 판결을 재심절차 없이 뒤집은 사건(1997년 대법원 판결)으로 정리된다. 그들이 주장하는 518민주화운동의 정당성은 민주주의의 핵심가치인 표현과 학문의 자유를 뭉개고 또 신성한 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하면서도 그 공적조서와 유공자 명단을 밝히지 않음으로써 민주화운동을 강하게 의심하는 핵심적 요소가 됐다.
고로 518의 정치야합 적 성격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민주화운동으로 거듭나려면 518을 성역에서 해방시켜 줘야만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재판을 특정지역 향 판의 독점권을 없애고 무조건적인 518 세력 감싸기 엉터리 재판을 스스로 재심하도록 하고 억울한 연구 발표자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고 피해 보상이 따르도록 하는 자유우파 지도자의 등장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야만 다시 또 탄핵에 감옥살이하는 우파 지도자는 없어질 것이다. 지만원 박사의 518 마지막 저서 “518의 초상화”에 기대가 크다.
2026.10.8.
518의 두 성격
김대중 내란 사건, 전두환 내란 사건
518이 성역이 돼 국민을 탄압한다면
헌법적 가치를 뭉갠다면 민주화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