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대로는 아니 된다.
오늘은 2026 년 추석 명절입니다. 대대로 수천 년 간, 우리는 추석을 중추 가 절 仲秋佳節 이니 하면서, 오곡이 무르익고 조상을 흠 모 欽慕 하는 동시에 일 년 농사지은 것을 가장 먼저 수확하여, 조상 님과 천지 신 명 님께 감사하다는 뜻으로 추석을 고유 명절로 우리는 조상 님의 은 덕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세월은 문명이 극도로 발달한 지금에는 세 시 풍속 歲時風俗 도 이젠, 예전과 같지 않고 조상 님과 천지 신 명 님에 대한 음 덕 陰德 을 잊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 한 해는 이미 4 년이 넘도록, 이어온 러 우 전쟁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일으킨 이란 전쟁은
세계의 유가를 증폭 시키고, 많은 사람들이 전쟁으로 죽어가고 있고 전쟁의 피해로, 세계인들은 고물가의 고통 속에 시름을 앓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제 우리 한반도에도 언제 남북 간에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급박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나날이 치솟는 유가의 상승 때문에, 물가는 하늘 모르고 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김 정은 이는 자기의 국내 정치가 혼란해지자, 이제는 남한을 침략하려는 온갖 수단을 다 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 북 좌 파들이 점령한 우리 대한민국 역시, 저들은 중 공의 첩자 수십 만이 합 세 하여, 30 년 간
암흑 속에서 또 아 리를 틀고 있던 저들이 이제는 밝은 세상에서 버젓이 내가 종 북 주의 자고, 북조선 인민 공화국을 신봉하는 사람이라고 골 골 마다 외치고, 다녀도 국가보안법으로 단속조차 하지 못하는 경찰들 역시, 저들에게 포섭되어 경찰 간부 80% 가 지금 좌 경 화 되었다는 것이고, 이제 자유민주대한민국이란 국명도 사용하지 못하고, 김일성 북조선 남쪽 총독 부란 간판도 머지않아 길거리에 걸릴 것이고, 저들에게 눈에 가시처럼, 여겨지는 보수 우파 들은 이젠 도살 될 일만 생긴 것 같습니다. 자유와 민주를 지키고, 사회 안정을 기해야 할 민주 경찰은
이미 특정 지역의 인사들로 고 위 직 경찰 간부로 모두 포장되어 있고, 대한민국 자유 민주와 우리의 선조들이 이룩한 찬란한 문화유산까지 북의 수령, 김일성 일가 들이 만든 것이라고 뻥 을 치고 있고, 오직 인민들이 잘사는 길은 김일성 수령 동지의 삼대 가문이 이어온, 북조선 가짜 인민민주공화국을 신봉해야만 진정한 인민이라고 한다면, 저들은 분명이 공산 사회주의를 모독하는 것입니다. 120 년 전, 사대주의에 왕조 정권을 몰락 시키고 전체 인민들이 공평하게 모두가 잘 사는 유토피아의 공산 사회주의를 주 창 한 저들이 이젠, 오히려 가짜 수령인 왕이
다스리는 왕조 국가가 바로 남쪽의 좌 파들이 죽고 못 사는 곳이 바로 북조선 인민 민주 공화국의 김일성 세습 독재가 통치 하는 북한입니다. 남한으로 탈출하는 북한의 인민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북한은 사람이 사는 나라가 아니라고 합니다. 오직 북한 김일성 왕조를 위해서 충성을 다해야만, 사람 대접을 받는 곳이 바로 철의 장막인 북조선 인민 공화국입니다. 저들의 정권에 반대하고 정치에 대하여, 변심을 가진 북한의 인민들은 거의 즉 결 처분을 당하거나, 북한의 가장 오지인 우리나라 서울의 두 배나 되는 함경도 요 덕 수용소에서 벌레 같은 삶을 살다가 죽어지면,
개의 밥이 되고 들짐승의 먹잇감으로 결국 인간의 삶을 마친다는 것입니다. 지금 요 덕 수용소에 감금 되어있는 북한 김일성 정권의 변절자들은 12 만 명이 넘는다는 것이고, 그곳 이외에 반 체제 인사들이 감금되어 있는 반 체제 인사들이 북한 전역의 교화 소에 감금되어 있는 사람들이 약 20 만이 수용소에 수용되어 있고, 그들은 일정 기간이 되면 수령의 말 한마디에 다시 복권이 되어, 김 정은 정권에 충성을 다하는 도사 견으로 일생을 마친다는 것입니다. 나는 김 정은 이가 잘하고 있는 정치 중에 사람을 죽이는 살인범이나, 깡패들이나 정치적 부정 축재에
걸린 자들은 지위 고 하를 막론하고, 모두 즉 결 처분이나 요 덕 수용소로 보내거나 그의 가족들을 모두 숙청 한다는 것이 내가 보기에는 잘하는 것이라고 보여 집니다. 우리나라처럼, 전과가 수십 개 식 되고, 사람을 무작위로 죽이는 살인범도 설 혹 사형 언 도가 재판정에서 판사의 판결이 나린 다고 해도, 거의 사형은 하지 않고 교도소에서 왕 노릇을 하고 있고, 백성들의 돈을 사기를 쳐서 가정을 망친 파 렴 치 범도 몇 년 만 감옥을 갔다 오면, 다시 사회에 복귀하도록 하는 개 가 튼 법이 나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아마 김 정은 이가 하는 정치적 방식이라면,
무고한 사람을 죽이는 살인범과 정치적 부정 축재 자들은 사기꾼 변호사들이 교활한 법리 공판으로 거의 죄를 받지 않고, 다시 재범을 하도록 기회를 주는 것에 이미 법의 공평 성을 잃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지금 썩어 빠 찐 남쪽 정권을 김 정은 이가 밀고 내려와서, 사기꾼 정치꾼과 종 북 경찰 검 판 새들을 모조리 삼 족을 멸 했으면, 나는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자 피, 정신 있는 인간들이 다스리는 정치 판이라면 모조리 인간 개조를 위해서도 석은 오물들은 깨끗이 정리해야 할 것입니다. 더러운 전과를 내 개 다섯 개, 일곱 개를 달고 있는
파 렴 치 범들이 대통령을 하고, 국무총리를 하고 장관과 고위직을 한 놈들도 한 놈도 남기지 말고 깨끗하게 정화를 한다면, 그놈이 귀신이던 문 둥 이던 개 새끼 던 내 알 바가 아닌가, 지금 국회 정문 앞에서 일인 시위를 하고 있는, 한 가발이란 놈은 자기가 박 근 혜 윤 석 열을 탄핵 시킨 것이, 대한민국의 법치를 위해서 당연한 것이라고 개 질 알 떨고 있다는 것이다. 죄 없는 박 근 혜와 윤 석 열을 지 놈이 육 법 전 서 六法全書 에도 없는 묵시적인 청탁 죄와, 경제 공동체란 죄 명을 붙여서 지 놈이 전직 대통령 두 사람을 탄핵으로 끌어 내렸으면,
이젠 주둥이 닫고서 조용히 속죄를 하면서, 살아야 할 놈이 추석 명절에 혼자서 일인 시위를 한다고, 어느 누가 그놈을 정의롭다고 할 것인가 ? 그놈만 아니었으면, 문 재인 골수 빨갱이가 대통령 될 일도 없었을 것이고, 대통령으로서 정당하게 법치를 다스린 계엄령 선포를 얼 토 당 토 않는 내란 죄로 엮어서 무기징역까지 받았고, 에 스 대 병신 새끼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에 스 대 놈들은 암 기력 하나로 똥 치 대를 가서, 검 판사 되고 사회의 물정을 모르는 놈들이 백성들의 안위를 어떻게 알고, 나라의 정치를 올바르게 판단할 것인가 말이다.
이참에 사법 고시 제도를 폐지하고, 서울 대를 폐교하고 김 정은 이가 남조선을 통치 하면서 공산 사회주의가 어 떳 타는 것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특정 지역의 인민들 650 만 명은 모조리 수령을 모독하는 반역자로 모두 삼 족을 멸 해야 할 것이다. 이제 그 시간이 점점 도래하고 있다. 만약에 김 정은 이가 남조선을 정복 하는 날, 특정 지역 도민들과 그들의 일가친척들 수천 만은 모조리 황 천 객이 될 것이고, 서울 대 나온 놈들은 거의 도 륙을 당할 것이다. 그래야만, 정상적인 남북한 통일 국가가 되기 때문이다. 아마 그 때 쯤 이면,
이 글을 쓰는 김 성 복은 하늘나라에 가서, 그대들을 기다릴 것이다. 어떤 놈들이 지옥을 가는지 ? 천국을 가는지 말이다. 종교 지도자들 99% 는 모두 천국이 아니라, 지옥 행일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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