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징후와 분석
선거는 국민의 실체적 주권을 행사하는 정치 행위로 자유민주주의와 공산국가 전체주의를 막론하고 모두 선거를 치른다. 형식은 같지만, 그 내용은 전혀 다르다. 두 개의 다른 정치적 관점과 인간의 본질적 성향을 선거를 통한 분석을 해 본다면 공산, 전체주의 선거는 형식적인 선거로 논외로 하고 좌, 우 또는 찬, 반 측 모두 50±5% 내외의 지지율로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 상식이고 정상적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것은 주권자, 국가 혹은 선거관리 주체 등의 부정이 의심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호남의 8.90%의 지지율은 부정선거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좌파 정권 호남의 특혜 이권 카르텔, 아니면 고립 전략으로 선택을 제한 또는 강요하는 것도 넓게 보면 매표행위의 일종으로 정치적 부정선거가 될 것이다. 법망을 피하는 정치적 부정선거는 이래서 발생하게 된다.
이해찬의 2, 30년 장기집권 시나리오와 이회창 아들의 있지도 않은 병역 비리 가짜 폭로가 있었다. 0.7% 차이로 당선된 윤석열도 있었다. 전자는 좌파들의 주장 혹은 공작이었고 후자는 좌파의 계산 착오로 우파(?)에게 승리를 안겼다고 나는 짐작한다. 그 이유는 이해찬의 장기집권 시나리오는 현재로서는 희망 사항일 뿐 아직은 증명되지는 않았지만, 이회창 아들 병역 비리 공작 사건은 사기임이 이미 법적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선거를 무위로 되돌릴 수는 없었다. 이보다 더 큰 부정선거가 있을까. 의문이다. 그러니 이와 유사한 부정선거는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좌파는 절대로 사과 따위는 없다. 또 의아스러운 것은 윤석열에게 0.7% 차이로 패한 좌파는 재검표를 요구한 사실도 없었다.
위의 사실을 나름대로 분석하자면 좌파 운동권은 태생부터 정치적 집단의 결사체로 출발 투쟁으로 권력을 쟁취하였으며 우파는 각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정치권에 유입된 경우로 보는 것이 과거의 일반적 추정이며 견해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정치적 결사체의 태생과 전문가 집단의 정치적 논쟁에서 후자는 전자에게 패할 확률이 매우 높을 수밖에 없으며 또 사실이 그랬다. 정치는 전투력 충만한 말로써 하는 전쟁이기 때문이며 실제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기도 하다. 해방 후 건국 전후로 발생한 정치 역사적 사건은 지배층을 악으로 규정하고 정치적 물리력으로 대든 좌파 집단의 승리로 정치, 역사적 사실이 180도 뒤엎어진 사실이 내 주장을 증명함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측은 이승만 정권 때의 3.15를 제외하고는 없다. 이후 부정선거 논란은 노무현 이회창의 대결에서 최초로 김대업의 병역 비리 공작으로 이회창이 패했지만 되돌려 바로잡을 수는 없었다. 이후 선거의 양상을 보면 상식과는 맞지 않는 일이 일어나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이에 대한 심층분석 혹은 법적인 부정선거 시비를 명쾌하게 가리지 못하고 어물쩍 넘어가고 말았다. 특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측은 장외 우파집단이고 이를 반박하는 측은 이상하게도 당사자인 좌파가 아닌 우파(?)라고 하는 이준석 하태경이었다는 사실이 매우 이상한 점이다.
부정선거 여부는 조사 수사하기 전에는 누구도 확실히 말할 수 없는 의혹임에도 불구하고 좌파가 아닌 우파 정치인이라는 사람의 입에서 나온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점이다. 이에 대해 좌파 정치권은 입 다물고 달다 쓰다 아무 소리가 없다는 것 또한 이상한 일이다. 또 그들 좌파는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를 해도 환호성도 없고 기뻐하기는커녕 패배한 것처럼 시무룩한 표정의 모습을 연출해 대중에게 보여줬다는 점이다. 승리하면 기뻐 환호하는 것이 정상적임에도 그렇지 않은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 보인다. 이게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지 않은가. 언제나 상식적이지 않은 상태가 모든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부정투표지를 너무 많이 투입해 예상보다 많은 지지표를 얻음으로써 부정선거 의혹을 사게 될까 봐 겁먹은 표정의 연출은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나는 패한 측에서 재검표를 요구할 경우가 일어날까 싶어서일까 추정하는 것 외에 다른 이유는 찾을 수가 없다. 요즘에는 벽돌 투표지가 투표함에 들어 있는 사실에 대해 원상회복 기능이 있는 투표지라고 둘러대는 거짓말이 밝혀졌음에도 선관위도 아닌 그것도 우파 정치권에서 부정선거가 아니며 부실선거라고 둘러댄다. 부실선거도 한두 건이지 다반사로 일어난다면 조직적 부정선거가 틀림없을 것으로 본다.
사전선거 투표함을 개표할 때까지 무더기 표를 넣지 않았음을 입증할 수 없다면 누군가가 가짜 표를 넣었다는 것이 입증됐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도 선관위 위원장인 판사가 증거보존 신청을 기각하는 것을 보면 부정선거가 더욱 명확하다는 결론이다. 이재명은 전과 4범으로 알려져 있고 지금도 재판이 중단상태인 사건이 수 건이 있다는 사실을 보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정권을 찾아와야만 살 수 있다는 객관적 사실에 비춰보면 어느 선거보다 더 부정선거 유혹을 떨쳐버릴 수 없었을 것이다. 고로 특검의 수사 진행 상황을 지켜봐야만 하는 모든 국민의 깨어있는 눈이 필요할 때다.
2026.9.5.
아스팔트 우파만 부정선거를 주장한다.
우파? 정치인 이준석과 해태경은 부정한다.
조사, 수사도 않고 없다는 것이 수상하다.
당사자 좌파는 입닫는다. 특검이 밝혀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