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당대표는 그간 잘 싸웠다. 끝임 없이 내부 총질과 누런 이빨 드러내며 짖어 되는 정치판의 개들에 휘둘리지 않으며 등신, 모지리, 악질을 효과적으로 이겨냈다. 1.5선의 정치 약관 당대표로서 분전과 선전에 박수를 보낸다.
우선 국민의 개좆밥당 역량이 개차반 똥구멍이고, 내부의 정치판 개들의 추접스러움이 극에 달하고 있다. 원내 대표라는 놈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쫒아가 치마자락 잡고 매달리며 당대표 때찌 해달라고 징징 거리지를 않나 박근혜 대통령이 눙깔사탕 안준다고 이명박 대통령 쫒아가 똥구멍을 빨고 자빠졌고 명색이 원내 대표라는 놈이 하는 짓이 가관이다.
국민의 개좆밥당을 둘러보면 둘러 볼수록 정점식, 권영세 같은 등신 새끼들 뿐이고 외부는 더불어 만져 성추행당, 한동훈 떨거지들, 똥개 이준석, 등신 삽자루 오세훈 같은 물건들 밖에 안보인다. 짖어 봐야 똥개고 떨거지라 그냥 무시하면 제풀에 꺽여 제 눈깔 쑤실 놈들이다. 대응할 가치가 없는 똥에 힘 빼지 말기 바란다.
주적은 찢재명과 더불어 만져 성폭행당이다. 워낙 악질 개종자들이 모인 곳이라 정공법으로 싸우기에는 심각하게 아군의 피해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기특하게도 요사이 스스로 알아서 무너지며 제가 싸지른 똥 깔고 앉아 궁둥짝 도리질에 한창이다. 궁둥짝 도리질이 자해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불난집 불구경 하듯 쉬어 갔으면 한다. 타는 목마름으로 외치는 올공의 부정선거 색출 및 처단에 집중하기 바란다.
전쟁사를 들여다 보면 재밌는 것이 많다. 장동혁 대표에게 지금과 같이 팽팽하게 긴장감이 흐를 때 이순신을 공부해보기를 권한다. 그 추악한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 유일하게 존경할 수 있는 인물이다.
1592년 한산도 대첩을 끝으로 조선수군은 한산도에 본영을 두고, 왜군은 부산포에 본진을 두고 견내량을 사이에 두고 대치한다. 숱한 해전으로 서로가 서로를 너무나 잘 알게 되었고,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해전 금지령까지 내려졌다.
이순신 장군은 한산섬을 두고 왜적과 대치하며 한산도 내해와 외해를 모두 틀어 막았다. 해로를 통한 보급선이 완벽하게 차단되었고 육지에서는 의병 및 관군의 게릴라 전이 확대되면서 보급선이 원활하지 못했다. 입지 못하고 먹지 못하는 왜군은 속절없이 굶어 죽고 얼어 죽었다. 매서운 조선의 겨울 추위는 혹독했다. 그래서 겨울에 얼어 죽은 왜군이 8만명이다. 이를 두고 동장군(冬將軍)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견내량에는 숨막히는 긴장감이 장악했다. 누구든 먼저 움직이면 죽어야 하는 긴장감이었다. 그 긴장감을 속에 이순신 장군은 직접 부산포를 처들어가 수백척의 군선을 불태웠지만 왜군은 결코 움직이지 않았다. 상륙군이라는 개념이 없던 당시 격군의 동력으로 움직이는 해군이 상륙전을 벌린 다는 것은 곧 자살행위였다. 적의 본진을 공격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물러난 이순신 장군은 견내량을 완벽하게 틀어 막고 그 긴장감을 즐겼다.
그 숨막히는 긴장감을 깬 것은 천하의 등신, 개조선 개씹선비의 표상 선조였다. 이순신 장군은 탄핵되고 원균은 선제공격을 가하다 조선수군 전부를 몰살시켰다. 천행인 것은 간신히 살아남은 12척의 배가 명량해전의 시드머니로 남겨졌을 뿐이었다.
나는 복싱을 엄청나게 좋아한다. 전문가급 수준이다. 복싱에서 승패를 결정하는 넉아웃은 상대방의 펀치를 피해 날리는 카운터 펀치에 의해 이루어진다. 즉, 실력이 대등하다면 먼저 움직이면 쓰러지는 것이다.
찢재명은 말라죽고 있다. 더 이상 망가트릴 것도 없이 대한민국을 망국의 특급열차에 올라탔다. 정치, 경제, 안보, 사회, 민생 등 어느하나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 없다. 장동혁 대표는 섣불리 공격을 하지 마라. 숨막히는 긴장감을 이기지 못한 찢재명과 더불어 만지고 성폭행당이 움직일 것이다. 멋진 카운터 블로우, 피니쉬 블로우를 준비하기 바란다.
가장 좋은 것은 올림픽 공원에 가서 부정선거와 범죄자 척살을 외치는 것이다. 한마디 한마디 구호 하나 하나가 찢재명 가슴에 박힐 것이다. 그렇다고 찢재명은 올림픽 공원에 물리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그랬다가는 바로 뒈진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다.
이순신 장군은 모든 전투에서 장소와 때를 정하고 싸웠다. 이길 수 밖에 없는 조건을 만들때까지 숨막히는 긴장감을 이겨냈다. 사막의 여우 롬멜을 궤멸시킨 몽고메리가 허벅지에 바늘을 찌르며 우세한 때를 만들고 기다렸듯이 장동혁은 숨막히는 긴장감을 인내하는 것이 우선이다.
내부, 외부의 온갖 떨거지들이 촐랑 거리며 방정을 떨 것이다. 신경쓰지 마라. 어차피 스스로 뒈질 제무덤을 파 놓은 개잡것들 뿐이다. 찢재명이 그러하고 한동훈이 그러하고 오세훈이 그러하다. 어차피 퇴비 뿌려져 거름으로 쓰일 똥덩어리일 뿐이다.
임진왜란의 첫 해전인 옥포해전에 나서며 이순신 장군은 명령을 내렸다.
조용하고 무겁기를 산과 같이 하고 망령되이 행동하지 말라(靜重如山 妄動勿如)
때는 함부로 오지 않으며 또한 때는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흔들리지 말며 인내하고 기도하라, 국부 이승만께서 전시중에 인내의 시간으로 덜레스 국무장관을 굴복 시켰듯 장동혁의 시간은 그렇게 올 것이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시편 37:7)"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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