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처럼 온갖 음해와 비방으로 뭇매를 맞는 정치인도 드믈 것 같다. 연일 계속 되는 집단 다구리는 새삼스럽지도 않다, 그만큼 온갖 똥개들이 들러붙어 누런 이빨을 드러내며 짖어되고 있다, 주군 등 뒤에 칼을 꼽고 집구석에 연장질까지 하며 온갖 패악질을 하다 제명 당하고 쫒겨난 한동훈 까지 집단 다구리에 힘을 보태며 촐싹 거리고 있다. 얼마전에는 개밥그릇이 불안한지 권영세까지 촐랑 거리며 개이빨을 드러냈다.
등장 부터가 남다르다. 당시 최고 정치 거물이었던 김문수를 꺽었다. 그 힘의 원천은 평당원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당대표가 되어 더욱 극적이다. 개밥그릇이나 빨던 기성 똥개들 귀싸데기를 날린 평당원의 활약에 경의를 표한다.
내가 기억하는 장동혁을 처음 접한 것은 국정조사인가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위해 연장질에 나섰던 홍장원이 작성했다는 지렁이 트위스트를 전위예술로 승화시킨 소위 홍장원 메모를 “단백질이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것보다 믿기 어려워”다는 촌철살인이 인상적이었다.
장동혁 대표의 등장은 똥냄새 나는 푸세식 언론 방가 개씹집구석 신문의 종말이기도 했다, 당시 조센진일보에서 김문수를 밀었지만 시대를 선도하는 뉴미디어인 유튜브 등의 평당원 동원력으로 조센진 일보를 개작살 냈다. 그에 대한 원한으로 조센진일보는 깜량도 되지 못하는 한동훈, 오세훈, 이준석을 대항마로 세워 장동혁 대표를 죽어라 씹고 있지만 생채기 하나 내지 못하고 있다.
요즘 어느 미친놈이 푸세식 언론 조센진일보를 본다고 촐랑거리는지 모르겠지만 그만 똥냄새 풍기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뒈졌으면 좋겠다. 여전히 과거의 싸가지에 묻혀 왕년을 반추하지만 조센진일보 같은 똥냄새 나는 푸세식 재래식 언론은 쓸어 버려 쓰레기 통에 처박는 것이 시대정신일 것이다.
각설하고 그 숱한 집단 다구리를 정면으로 버티는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맷집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정치적 약관에 불과한 1.5선의 신선함과 활력을 볼 수 있어 좋다. 부정선거도 잘 조지고 있고, 찢재명의 똥꼬를 아리게 쑤셔주는 정치적 감각도 마음에 든다. 아마도 이대로만 잘 가면 다음 당대표로서 연임 될 것이고 공천권을 손에 쥐는날 국민의 개좆밥당 똥덩어리를 일거에 쓸어 버렸으면 좋겠다. 장동혁은 정치적 맷집을 한층 살려 국민의 개좆밥당을 정벌하기 바란다.
개씹짱깨 역사에서 정치적 맷집의 상징은 소동파이다. 목숨이 걸리는 한 번의 정치적 박해를 받은 것이 아니라 정권이 바뀔 때마다 목숨을 담보로 공격받으면서도 계속 살아남았다. 생존뿐만 아니라 숙청되어 쫒겨난 곳, 좌천된 곳마다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 주옥 같은 문학을 남겼다.
과거에 합격하며 글이 높아 당시 개씹짱깨 문단의 최고 거물이었던 구양수에게까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출세가도를 달렸다. 하지만 왕안석의 신법의 문제점을 비판하게 되어 고단한 정치적 역정을 걸어야 했다. 개인적으로도 재주가 뛰어나고 학문이 높아 시기와 질투를 감당해야 했고 미운털이 박힌 소동파는 암행어사까지 동원된 중상모략을 당해야 했고 과거의 쓴글까지 빨갱이 인민재판질을 당하며 역모죄를 뒤집어 쓰고 고문도 당하고 두들겨 맞으며 깜빵생활을 해야 했다.
변방으로 쫒겨나 직접 땅을 일구어 먹고 살아야 할만큼 가난과 굶주림에 시달려야 했고 농사 짓던 그 땅을 동쪽 언덕이라는 의미의 동파(東坡)라고 불렀다. 농사를 짓고 가난한 생활 속에 적벽부를 비롯한 주옥같은 문학작품이 이시기에 탄생하며 소식이라는 본명 대신 소동파라는 이름으로 역사의 무대에 등장하게 된 것이다. 정치적 비아냥이 멋진 이름이 된 것이다.
이후 세번의 황제가 바뀌고 권력이 바뀌며 복권이 되고 숙청 되기를 반복 되었다. 그 모든 것은 뛰어난 그의 재능에 대한 시기와 질투 때문이었다. 급기야 60세 노인이 되었을 때 중국 본토 남단으로 유배 되었다. 반복 되는 숙청과 유배 속에 소동파는 수많은 중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을 남겼다.
소동파를 음해하고 중상모략한 정치가들은 모두 잊혀졌지만 소동파는 중국 문화사를 대표하는 최상위급 지식인, 문인 가운데 한 명으로 남았다.
장동혁 대표를 향해 온갖 똥개들이 들러붙어 누런 이빨 드러내며 짖어 되는 것은 1.5선으로 당대표가 된 뛰어난 능력과 장악력 때문에 개좆밥들이 더욱 시끄럽게 짖어 되는 것이다.
똥개는 짖어도 장동혁표 철마는 달릴뿐이다. 짖는 개가 무는 법은 없다. 짖어 되는 똥개일수록 오줌을 많이 지리고 있다. 짖어라 똥개야 철마는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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