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장에서 아군에 총을 겨눈 자들
적과의 전쟁에서 우리 내부의 사소한 문제로 다투는 것은 패배를 자초하는 일을 넘어 적에게 이로움을 줄 뿐이다. 이런 분탕질을 일삼는 자는 이적, 여적죄인 고로 간첩과 같다. 따라서 엄한 죄를 물어 다스리는 것이 마땅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한동훈은 이재명 정권 탄생의 일등공신이다. 나는 그리 생각지도 않지만, 설혹 윤석열의 잘못이 있었다손 치더라도 윤석열이 감옥에 있는 지금까지도 한동훈을 빠는 자들은 이재명 독재정권을 돕는 결과를 낳게 돼 우파의 괴멸을 바라는 유사 파르티잔으로 생각한다.
더불어 XX 당과 이재명을 띄우고 빠는 작자가 가끔 등장해서 분탕을 쳐대는 것을 나는 무 대응하면 제풀에 꺾여 나가떨어질 것으로 여기며 참아 왔지만 더는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런 전과 4범 전력의 일당독재 권력을 엄호하는 작태는 자유대한민국을 저주, 무너뜨리기 위한 핵 공갈단 주사파와 다름없는 종자로 나는 인식한다. 두 전직 대통령이 탄핵 됐다고 해서 좌파출신 대통령보다 무능하거나 부정해서 그리된 게 아니다. 한동훈 같은 유사 파르티잔과 북의 김정일을 알현한 후 재래 푸세식 언론의 가짜뉴스에 속은 기회주의자와 이승만 건국 정신에 투철하지 못한 사이비 우파 배신자들이 거기에 동조해서 일어난 쿠데타에 의해서라고 감히 단언한다.
내 주장이 옳다는 것은 이재명 부부의 좀생이 같은 비리는 접어 두고서라도 문재인과 그의 처 김정숙이 전용기를 몰고 유람을 간 것과 비교하면 김건희의 비리 부정은 그야말로 조족지혈이요. 애교 수준이라 할 것이다. 위대한 선각자 이 나라를 건국한 이승만 조국의 근대화를 이룬 박정희 10.26으로 무주공산의 정국에서 눈알만 굴리던 기회주의자들을 물리치고 목숨을 걸고 살해범 김재규를 체포한 전두환 이런 분들은 나라를 구한 영웅이 분명하지만 사소한 잘못이 전혀 없지는 않을 것이란 것을 인정한다 해도, 나는 좌파의 행태와 부당한 공격에는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이런 틈새를 파고드는 적의 선전, 선동에 속아 영웅을 독재자로 친일파로 쿠데타 세력으로 매도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역사를 왜곡하고 이념 대결장인 이 나라에서 적을 이롭게 하는 배신자요. 매국 행위가 아닌가.
공산주의의 좋은 점도 애를 써 찾으려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시간도 부족하고 해서 간단히 결론만 말하면 남과 북의 살림살이와 인권만으로도 어떤 체제가 좋은 것인지는 이미 증명됐다. 그런데도 주사파 공산체제가 좋다면 여기 불량국가에서 아웅다웅할 것 없이 북에 가서 살면 될 것이다. 북의 주사파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벌이는 인간말종의 비인간 사회라고 할 만하다.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이 그렇고 518의 계엄군이 처녀 가슴을 도려냈다는 그림 임신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내동댕이쳤다는 사실이 아닌 그림으로 시민을 선동 선전 세뇌하여 적개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전쟁상태라고 해도 비 인간 세상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실례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또 이들 공산국가 중공과 북한은 미인계, 씨앗 정책 등으로 주요 인사를 매수 포섭해 사냥개로 부린다는 소문은 널리 퍼져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 아닌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유명한 말이 있지만, 냉정히 생각해 보면 그보다는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 라는 말이 더 맞을 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정치 경제 사회적이란 말을 앞세우지 사회 경제 정치적이라는 수식을 붙이지 않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이 아닌가. 공산주의에서는 더더욱 정치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군대와 전쟁터에서도 정치 군관이 사사건건 간섭하는 것이 그 증거일 것이다. 그러니 언론사 사장단의 알현, 뇌물 매수 미인계 씨앗 정책 같은 게 드러나는 것이다.
주사파 좌파 운동권이 정치 권력을 차지 한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노동계가 노동쟁의를 명분 삼아 실제로는 정치투쟁으로 좌파가 지배하는 세상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이들의 모든 투쟁은 정치 쟁점이 돼 우파 권력은 그들을 감당할 역량이 모자란다. 이런데도 그들 편드는 자를 우파라고 할 수 있는가. 윤석열의 비상계엄은 헌법이 보장하는 대통령만의 고유권한이다. 이 고유권한이라고 못 박은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이 권한에 관한 판단은 오직 대통만의 몫으로 이에 대해 누구도 시비하지 말라는 것과 같다. 그런데도 한동훈이 먼저 나서서 내란이라며 발광하며 한덕수와 같이 정국을 주도 운영하겠다고 하지 않았나 이것은 성공여부와는 무관하다. 한동훈에 대한 법적 조치가 있어야 마땅하지만, 아직도 아무런 조치가 없는 것은 한동훈이 비대위원장과 대표 시절에 심어 놓은 세력과 한동훈은 국민의 힘 당이 풍비박산 해체돼 명실공히 일당 독재국가를 완성하려는 이재명 정권과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한동훈을 아직도 벌하지 않는 게 그 증거라고 할 수 있다.
국민의 힘 당의 다선 의원이라는 자들이 싸우지 않고 독재 권력에 맞서 싸우려는 초선 등 의원을 오히려 내치지 못해 안달인 것을 보면 이 자들은 저쪽의 호남 기득권과 같은 카르텔을 이뤄 나라야 어찌 돼 건 영원무궁토록 같이 해 먹자는 것이다. 이재명과의 골프 회동이 바로 그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제2의 윤석열이 나와도 그들과 한 편이 안 되면 또 탄핵 될 것이다. 또 윤석열 지지 세력이 다시 대통령직 수행을 주장하는 것처럼 호도하는 무리는 그게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는 무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자들이다. 이곳에도 그런 넋 나간 한심한 작자로 보이는 자들이 몇몇 있으니 다른 곳이야 오죽하겠는가.
2026.8.23.
주사파 유사 파르티잔과 애국 우파의 전장이다.
전장에서 같은 편에 총질하는 것은 극형 감이다.
장동혁 체제를 응원하지는 못할망정 까는 것은 극형 감.
부정선거를 말하지 않는 자 더불어 xx 당의 고정간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