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글 올 리가 매우 어렵다.
설마 조 토 마나 한겨레 경향 프 레 시안 아 고라 오 마이 그때처럼, 이러 더 간 논객넷에서 영구 제명 처리되는 것은 아닌지 가슴이 답답하다. 글 쓰는 논객들은 특히 이곳에서 목숨 걸고 글 쓰는 논객들은 밥을 얻어먹거나, 정부 어느 기관에 서나 기업들이 우리들에게 십시일반으로 후원을 하여 주는 것도 아니고, 우리들 스스로 근 십 오 년 간 각자의 주머니를 털어서 논객넷 신문을 운영하고 있고, 다른 신문이나 유트브 들 처럼 광고나 구독자들로 부터 돈을 받아서 먹고 살고, 글을 쓰는 것도 아님에도 유독 이곳 논 장에는 여 야를 막론하고
잘못한 것에는 “소 새끼 개새끼 씨 발 새끼” 하고 어느 누구처럼, 자기 형과 형수에게 무작정 지 놈 벨 꼴리는 대로 욕을 하지는 못하고, 그나마 사기꾼 정치인들 종자들에게 우리들은 한 풀이 타령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조 왕조 시절에 악독한 연산군은 신하들에게 입을 틀어 막는 신 패를 신하들 모가지에 걸어 주었다는 데, 그래도 사 간 원이나 사 헌 부나 백성들에게는 그나마, 그 신 표를 달지 않았다는 것은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었는데, 지금의 나 랏 님은 무슨 심 보로 백성들의 입을 열지 못하도록 아예 “입 틀 막” 법을 만들고, 꽝주 사태나 무언 참사나
자기들에게 불리한 일들은 아예 백성들에게 입을 틀어 막는 법까지 만들었다니, 조선 조의 연산군은 자기 신하들 수 천 명을 무참하게 죽이고도, 한이 덜 풀려서 자기의 계모들인 성종의 후 궁 들을 포대기에 싸서, 자기 이복동생들에게 사냥감을 잡아 왔으니, 너희들은 오늘 연회 장에 쓰일 짐승들을 때려 죽이라고 한, 천인 공로 할 짓을 하면서 죽은 후궁 들의 살점을 발라서 장 독에 다가 살점을, 젖을 담 구 어서 신하들에게 먹으라고 했다는 야 사 까지 내려오고 있다. 아무리 악독한 인간이라도 이런 심성을 가진 자는 사람이 아니라, 악귀인 것이다. 지금 소위 자유민주대한민국이란
나라에는 엄연히 국 법이 있고, 그 헌법을 지켜야 의무가 있는 정치인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나라의 법을 조작하고, 헌법에도 명시된 대통령의 계엄령 법을 내란이라고, 얼 토 당 토 않은 법을 조작하여 검사들은 자기들 젖 꼴리는 대로, 국민들이 선출한 윤 석 열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로 국방부 장관과 그 지휘 하에 있는 군 장성들 수십 명을 내란 우두머리로 감옥에 쳐 넣고, 처음 헌재에서는 내란 법을 빼고서 는 직무 유기로 요 상 하게 법리를 해석하여, 여 덞 놈의 법관이란 천 년 묵은 여우들이 현직 대통령을 탄핵하고, 파면까지 하는 천인 공 노할 짓을 한,
우두머리란 놈이 헌재 재판관에서 퇴임을 한 후에는, 이제 와서 윤 석 열 대통령의 내란 법은 사실 잘못된 판결이었다고 씨 부리는 것을 보니, 이놈도 중증 정신병자인 모양이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사회 치안을 지켜주는 경찰관이 13 만 명이고, 경찰이 수사를 하여 미진한 부분은 검찰에 기소하는 제도가 있지만, 2,500 명의 현직 검 찰 들은 일부를 빼 고 서는 권력에 빌붙어서, 죄 없는 무고한 국민들의 피를 빨고 정치권과 돈에 사로잡힌 자들이고, 시 류에 편승해서 유 전 무죄 무 전 유죄의 교활한 법을 만들고 있을 뿐이다. 거기다가 3,500 명의 판사란 놈들은 하늘의
하나님처럼 거드름을 피우면서, 저 그 들 젖 꼴리는 대로 방망이를 마음대로 휘두르고 있다. 그리 고, 우리의 전 능 하신 이 죄 멍 지존께서는 자기의 죄를 덮기 위해서는 이참에 사법부와 검 판사들을 도륙 屠戮 하고 있다. 하나님도 울고 갈, 헌법재판소가 대법원의 위에 있는 것도 겁이 나는데, 이제는 경찰에서 수사한 것을 검찰에 넘기면 검찰은 법원 에다가 1 심과 2 심 3 심인 대법원의 판결로, 민 형 사법은 종결되도록 헌법에 나와 있는데, 우리의 지존께서는 이제 사 심 제란 법을 만들어서, 헌재의 대법관을 지금의 배로 늘여서 사 심제 재판을 한다고 한다.
참으로 하나님이 오줌을 싸고, 경 천 동지 할 일이다. 형사 사건은 거의 삼 년 이내에 끝이 나지 만, 민사 재판은 재수가 없으면 십 년 이 십 년까지도 결말이 나지 않는 지금에, 이제는 4 심 제 까지 간다면 아마 우리 평생에는 재판의 결말을 보지 못하고 죽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십 년 전,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가 아내의 교통사고건 때문에 민사소송을 삼대 재벌들과 했는데, 8 년 만에 결말이 났다. 내가 이기긴 했었어도, 재판에 끌려 다니는 힘없는 백성들을 한 번 생각하여 보라. 그런데 이제는 돈 없는 사람들이 피의자가 된다면, 차라리
자 결을 하는 것이 낳을 것이다. 1 심에서 삼 년. 2 심에서 3 년. 대법원에서 2 년도 징그러운데, 아마 그런 일을 당하면 우리 힘없는 백성들은 도저히 감당 하지 못할 것이다.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는 그래도 사선 死線 을 수십 번 다녀온 깡 다구로 버 팅 겼지만, 이래도 종 북 주사 파 들을 존경하고, 추종하는 자들은 정신 차리지 못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아니라, 구더기 수준일 것이다. 지금 민주당 개헌안에는 자유민주대한민국의 국호는 없고, 통일 조선 연방 공화국이란 이름을 넣으려고 한단 다. 건국의 시조는 김 구이고, 이승만 박 정 희 전 두 환은
아예, 대통령 직위와 업적 사진까지 살아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돈 많은 재벌들의 재산은 모두 국고로 환수하고, 기업들은 모두 국유화로 전환되고, 농촌이나 도시의 부자들 재산 역시 모두 국고로 환수 되고, 그 대신 모든 국민들에게 배급제로 바뀐다는 것이다. 직장도 골라서 취업하는 것이 아니라, 적성에 맞는 직장을 나라에서 선택한다는 것은 바로 공산 사회주의 제도인 것이다. 그리고 돈 많이 받는 대기업의 근로자 수당이나, 월급은 일정 수준 동결하고 중소기업 근로자에 준하는 연봉제로 한다는 것이다. 그리 고, 경찰 검찰 판사 제도는 사라지고,
마을 단위에서 발 족 하는 마을 생활 자취 위원회에서, 그 마을의 모든 법치를 다루고 마을 주민들의 자치 회에서 감옥 보내라면 보내고, 죽이라면 죽이는 인민 재판 제도를 시행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사회 단체 기관들이 2,850 개인데, 이미 종 북 주사 파들이 2,650 개를 육성 관리하고 있는데, 남은 몇 백 개도 벌서 저들이 자금 줄을 끊었다고 한다. 이것을 처음 조직한 사람들이 바로 김 영 삼과 김 대중이고, 전라도 정치인들이란 것이다. 지금 국정조사에 불려 나온, 별 세 개 네 개를 단, 사령관들이 방위병을 두 번이나 탈영한 국방부 장관이란 전라도 개 색 귀에게
물 세례 까지 받은 것을 보면서, 역시 똥 별들도 자업자득이구나 생각이 든다. 미국은 이미 한국을 포기하고, 북한의 김 정은 을 꼬 두 기고 있다. 남한의 방위비에 지원하는 돈만 가져도 김 정은 이는 고 두 백 배 할 것이고, 미국은 북한을 절대 침략하지 않을 것이란 문서까지 주고 받는다면, 남한은 낙동강 오리 알이다. 김 정은 이는 중국을 싫어한다. 그렇지만 러시아도 싫어한다. 그런데 핵무기는 57 기가 있지만, 인민들을 먹여 살리기가 힘이 든 다. 그래서 이제는 배부른 남조선 애 미 나이 들을 생각할 필요도 없고, 김 정 은 이가 지금 것 북한에서
내려 보낸, 고 첩 들 명단과 김 대중 문 재인 이 재 명 이와 남조선에서 발생한 그동안의 비밀 서류들을 트럼프에게 넘길 것이다. 중 공의 간첩 2 십 만과 남한에서 배부르게 잘 살면서, 떵 떵 거리던 간 첩들의 명단을 트럼프에 준다면, 아마 그동안 남조선에서 활동한 중 공 간첩 남조선 간첩 1 백 오십 만은 모두 황 천 길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영 명하신, 이 죄 멍 지존에게 들어 붙어서 호 강을 하던 자들, 약 오백 만 명이 북한의 아 오지 탄광으로 끌려갈 것이다. 더 이상 천기 누설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나의 글에서 본 사람들은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금년 음력 칠 팔월에는 0 0 댐과 0 0 댐이 무너지고, 한강이 넘쳐흐르고 금 강에 붉은 피가 강물을 넘쳐흐를 것이다. 그리고 어떤 남부 지방은 지진으로 사라질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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