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자존심 피자가 열대 과일이 풍부한 하와이로 건너가 파인애플을 토핑하여 먹는 것을 보고 경기를 일으킬 정도로 이탈리아가 분노 했다. 로마 이탈리아인의 자존심을 긁을 정도로 음식은 국가의 정체성이 되기도 하고 특정 민족 또는 지역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하나의 문화코드이다.
어느덧 고추장이 외국으로 퍼져나가 각국의 고추장 매니아들이 다양한 음식에사용하고 있고 고추장 파스타나 고추장 스파게티를 만드는 유튜브 동영상의 조회수가 수십만회에서 수백만회 기록하고 있다.
유명한 팝가수가 고추참치캔을 따서 능숙하게 흰쌀밥에 비벼 김에 싸먹으며 한국인은 미쳤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급기야 빙그레에서 만든 아이스크림인 메로나에 고추장을 발라먹는 동영상이 유포 되고 챌린지가 이어지며 유튜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정도면 우리의 정서에서 비추어 볼 때 음식이 아니라 괴식(怪食)이라 할만하다.
하지만 그만큼 문화 수용성이나 응용성이 뛰어난 그들이라 말하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개조선 개씹선비처럼 꼴통 수구짓 하는 것이 악질이다. 한식이 퍼져나가며 유행이 된 덕분에 식품 수출이 100억불을 훌쩍 넘어 사상 최고치의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음식에 대한 이것 저것을 알아보며 서양문명을 대표하는 밀과 동양문명을 대표하는 쌀이 지구촌의 주식(主食)을 양분하고 있다. 동북아와 동남아 그리고 인도는 쌀을 주식으로 하고 있고, 미국을 비롯한 유럽은 밀을 주식으로 한다. 인도는 직접 여행을 해본 경험이 있어 쌀과 밀을 같이 먹는 것 같다. 상대적으로 쌀이 비싸고 빵반죽 보다는 묽게 반죽을 해서 구워 내는 플랫브레드인 짜파티가 하층민의 주식이었던 것 같다.
동서양 모두 산업화를 거치며 도정기술이 발달하면서 하얀 쌀과 하얀 밀가루가 주식을 대체하면서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로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하얀쌀은 하얀 밀가루보다 빠르게 혈당을 올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당뇨병 대국이 되고 있다. 조리법이나 섭취 방법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 흰쌀밥은 전분이 충분히 호화 되어 소화효소가 접근하기 쉬워지고, 식이섬유가 적어서 GI가 밀가루 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쌀중에서도 우리가 먹는 찰기가 강한 단립종 쌀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경향이 더욱 크기 때문에 당뇨병을 비롯한 성인병 예방을 위해 잡곡밥이나 또는 현미식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특히 누룽지와 김밥은 혈당수치를 가장 빠르게 올리는 그 부분에 있어서 정크푸드 수준이다.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과 같이 먹어 혈당 흡수를 완만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이다.
한식의 가장 문제점은 과도한 소금 사용에 있다. 소금에 절이거나 염장하는 반찬이 많고 소금으로 감칠맛을 내고 있어 싱겁게 요리하며 충분히 맛을 내는 손맛이 필요한 것 같다.
쌀과 밀가루가 인류의 주식으로 선택 받게 된 것은 여타 곡물보다 단위 면적당 생산성이 높고, 말려서 장기간 저장하며, 운반, 가공하기 좋았기 때문인 것같다. 또한 쌀과 밀의 주성분인 전분은 소화되면 포도당이 되어 신속하게 에너지화 하기 좋았고 사용하고 남은 포도당은 간과 근육의 글리코겐으로 저장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필요량을 넘어 지속적으로 체내 에너지로 남으면 여러 대사경로를 통해 글리코겐은 지방으로 축척된다,
지방을 먹지 않아도 하얀쌀과 하얀밀로서도 체내 지방이 축척되어 비만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기사 풀만 뜯어 먹는 소에 넘치게 지방이 차 있는 것이 이해가 간다.
과거 농경시대 식량이 부족하고 과도한 육체노동으로 많은 에너지가 필요할 때는 체내 빠른 에너지 전환과 체내 체지방으로 축척 할 수 있었던 것은 장점이었지만 지방으로 축척되면서 비만을 비롯한 당뇨병, 고혈압 등 성인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어 현대인 모두라 할 만큼 성인병에 시달리고 있다.
쌀과 밀을 주식으로 한 동양과 서양의 역사도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쌀의 생산성은 밀의 생산성 몇배를 상회한다, 이런 차이는 논에 물을 대기 위해 부락화 하여야 하고 공동으로 토목공사를 일으키고 이를 집단화 및 통제화 할 권력이 필요하여 중앙집권적 절대 봉건제가 발달하고 그에 비하여 서양은 생산성이 낮은 밀을 생산하기 위하여 넓은 토지가 필요했고 집단화 보다는 떨어져 살아야 했고, 생산성이 낮아 부족한 식량은 목축 등을 통해 보완하면서 중앙집권제 국가의 필요성이 낮았고 중앙집권제 보다는 일정부분 자치가 허용되는 분봉제가 발달하게 되었다.
이러한 차이에서 쌀을 주식으로 하는 중앙집권적 봉건제 문화권은 피도 눈물도 없는 악랄한 독재로 유지 되는 빨갱이 정권이 들어서기 용이했던 것 같다. 빨갱이 역사에 있어서도 악질적인 빨갱이는 대부분 쌀을 주식으로 하는 곳에 몰려 있다. 우선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이 다스리는 탑티어 악질 빨갱이 북괴, 킬링필드 동남아, 문화 대혁명으로 8천만명을 굶겨 죽이고 때려죽인 중공 빨갱이 등 악질성에 있어서는 빨갱이권에서 금메달 은메달을 휩쓸었다.
다만 일본은 특이한 것이 유럽과 마찬가지로 중앙집권적 봉건제가 들어서지 않고 분봉제 국가로 천년이상 유지되며 빨갱이 정권이 들어서는데 용이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인도를 빨갱이 국가라 할 수 없지만 대충 빨갱이와 사회주의 국가 경계선 쯤에 있는 강한 사회주의 색체를 가지고 있다,
열에 일곱 여덟은 빨갱이가 되자고 길길이 날뛰던 광복 후 남한의 조센진 해방공간에서 필연적으로 인간 개백정 빨갱이가 다스리게 될 땅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그때 오로지 혼자의 강력한 의지로 자유주의로 민주주의로 개돼지 멱살 잡고 하드캐리 한 국부 이승만의 위대함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감사 합니다. 국부 이승만이여!!!!
한류를 통한 음식 수출은 좋은데 대한민국의 자생적 타생적 빨갱이의 넘처나는 인간 개백정 개정은 집구석 빨갱이 근성은 수출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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