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덜으 정청래는 주한 미국 대사관 담을 넘어 들어가 사제폭탄을 던지는 윤봉길 으사에 빙의 되었던 극좌 테러 분자였다는 것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법치와 관습을 넘어 폭력을 동원하여 목적을 이루려는 또는 그에 준하거나 그 이상을 넘어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극좌 또는 극우라 부른다. 이러한 기준으로 정청래를 들여다 보면 백번을 짖어본들 천번을 개지랄 하든 팩트를 까지 못할 것이다.
그 극좌분자 정청래가 더불어 성추행당의 영수에 도전하고 있다. 개가 똥을 찾듯 극좌분자 정청래를 지지하는 더불어 성폭행당의 정체성이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똥팔육은 화염병 던진 개수만큼 학점을 받고 졸업하던 개나 소나 방구끼는 똥구멍만 가지고 있었으면 졸업장을 받았다. 그래서 그시절 대학은 개인적으로 개좆밥으로 여긴다. 서울대 총학생회장으로 화염병 투척의 요람이었던 서울대에서 팔뚝질을 진두지휘한 김민석 또한 극좌의 반열에서 끝발 날린 것은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당시 대학이 상아탑의 요람이라면 우리동네 유치원은 법학전문대학원이다. 정청래나 김민석 같은 극좌분자가 더불어 빤쓰벗기는당에 넘쳐나는 것부터 짖고 뎀벼라.
전교조를 생각하니 추억마렵다. 전교조가 극성떨던 2000년대 초부터 논객질을 시작했으니 벌써 25년이 훌쩍지나갔다. 아마도 그당시 전교조 떨거지들은 본좌의 필명과 명성 때문에 치를 떨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그당시부터 들어 왔던 것이 극우였다. 수십년간 극우타령 들어와서 동네개가 짖는 것 보다 감흥이 없다.
당시 지적수준이 개좆밥 수준이었던 전교조 떨거지들이 우월한 나에게 대항할 수 있는 것이 극우 프레임으로 똥이나 싸지르는 염병지랄 밖에는 없었을 것이다. 천번을 생각해도 나가 전교조 떨거지보다는 지적으로 정신적으로 우월한 팩트는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꼬우면 지적으로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논객으로서 뎀벼 보든가...
나는 화염병도 던진적 없고 사제폭탄이나 도시락 폭탄은 만져 본적도 없고 대한민국의 우월하고 건전한 시민으로서 아스팔트에서도 화염병이나 쇠파이프 들고 설친적이 없는데 등신 삽질 하는 개종자들이 극우라고 지랄떤다. 하기사 대갈빠리가 빠가인데 사고라는 것이 대갈빠리에 탑재 된다는 것을 바라는 것은 사치일 것이다.
각설하고 수십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개처발리고 졸라게 두들겨 맞아 졸라 억울하고 해서 짖어 되는 것이 그 노무 극우타령 밖에 할 것이 없냐 이 시발 빨갱이새끼들아 ㅋㅋㅋ
빨갱이들은 다 뎀벼라 ...왼손으로 상대해준다. 오른손은 살인병기라 국내에서 여간해서는 안쓴다. 어여들 와서 짖어라 빨갱이새끼드라 ㅋㅋㅋㅋ
그려.. 나가 말이시... 극좌 빨갱이들이 그토록 물고 빠는 똘레랑스 땀시 오른손은 안쓰는 거시여
근디 말이시 25억 남겨 처먹고 빼먹을 것은 다 빼처먹고 국민은 세금으로 연장질 하려는 놈이 개수구꼴통 즉 앙시앵레짐의 수괴 아니냐... 언넝가서 그 놈 똥구멍이나 빨아줘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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