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음모론자와 선관위원장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는 이진숙을 미디어 위원장, 김태규를 법률위원장, 박충권을 비서실장에 임명했다고 한다. 이진숙은 윤석열 대통령이 방통위원장으로 임명하였으나 더불어 XX 당에 의해 곧바로 탄핵 돼 업무를 볼 수조차 없었다. 그 이유는 이미 우리가 봐 왔듯이 더불어 일당 독재를 위한 터다지기가 아닐까 여겨진다. 대중을 세뇌 선동하기 위해서는 방송 언론을 길들이지 않으면 안 되니 일당 독재 권력을 그리 이용했을 것이다.
삼권분립을 뭉개고 일당 독재로 이재명의 죄를 없애고자 발버둥인 것을 보면 개개의 각 권력은 제게 주어진 몫도 챙기지 못한 죗값을 톡톡히 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전투력 충만한 전사를 전면에 배치해야 한다. 정치란 정적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여야만 그 가치가 있다. 상대와 타협으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가 타협해 적을 챙겨줬다고 상대도 그렇게 해 줄 것이란 보장도 없다. 더군다나 일당 독재 유사 파르티잔 체제에서는 더욱 그렇다.
통영시장 6.3 재선거 소청의 재검표가 이뤄졌지만, 애초 44표 차가 38표 차로 줄었을 뿐 당락은 바뀌지 않았다는 지역 선관위원장의 발표가 있었다고 한다. 이 발표는 명백한 부정선거임을 입증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처음 발표와 단 1표라도 차이가 나면 부정선거라고 봐야 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투표함을 임의 개봉한 흔적을 참관인들이 추궁하자 선관위 직원이 투표지가 안녕히 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임의로 개봉하였다는 자백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부정선거를 감추기 위해 투표자와 개표자 수를 맞추기 위해 투표지를 투입하기 위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 명백해 보이기 때문이다.
투표함 관리의 주체는 선관위임에도 투표함 관리의 무결성을 담보하지 못한다면 이미 선관위는 선거관리의 부정과 부실을 자인하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선관위원장 지역법원장은 아무 문제가 없다며 재검표를 계속 진행하는 것은 부정선거를 밝히기보다는 은폐하기 위한 증거 인멸행위를 재검표과정에서 또 불법을 저지르지 않으면 안 됐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고로 국민의 힘 당은 해당 선관위원장을 신속히 형사 고발하여 증거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이다.
재검표과정에서 접히지 않은 무더기 표 일명 벽돌 투표지가 300여 장 발견됐으며, 투표지에 기표 표기가 인쇄된 것으로 의심되는 투표지가 다량 발견되어 투표자가 기표한 것인지 기표 표기가 인쇄돼 불법 투입된 것인지 현미경 등의 도구로 확인한 결과 가짜로 의심되는 표를 선관위원장에게 이 진위를 가리도록 요구했음에도 무시, 뭉개며 재검표를 강행한 것은 사실상 재검표는 형식상의 절차를 이행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당락이 뒤바뀌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미리 차단벽을 설치한 것으로 여겨진다.
선관위원장이 선거 사무를 집행하는 집행관이면서 또 심판관이니 이것은 처음부터 구조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는 제도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행정부와 사법부장이 같은 사람이니 제대로 된 감독 감시기능을 수행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도 이런 불합리한 제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모든 선출직은 사실상 선관위를 갑으로 모시는 형국으로 부정선거가 의심되어도 그들의 눈치를 살펴 이의제기에 너무나도 소극적인 태도가 그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선거소송을 판결하면서 또 선거관리의 최종 책임자를 겸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전근대적이며 부정과 불법이 없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일이 아닌가 한다. 생선가게를 고양이에게 맡긴 꼴이요. 도적놈에게 은행 금고관리를 맡긴 꼴과 다르다고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모든 불법과 부정이 판을 치고 있는 사실이 한꺼번에 들통난 것이다. 아마도 여야 할 것 없이 다선 의원들은 이런 사실을 다 알고 있지 않았을까. 의심된다.
투표자 수와 개표지 수를 맞추기 위해 입력값을 선관위 직원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선관위가 발표한 사실은 모두가 거짓이었다는 것이 증명된 것과 같다. 이런 선관위를 믿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도둑과 강도에게 은행 금고를 지키라고 더 맡길 수는 없다. 야당이 추천 임명하는 특검 또는 야당이 특검이 돼 부정선거를 밝힐 수밖에 없게 됐다. 지난 대선에서 패하고 승복을 일찌감치 선언한 김승복(김문수)이도 부정선거 의혹을 밝혀달라고 했다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부정선거 주장자를 음모론자로 몰은 자들은 부정선거를 앞장서 밝혀 지은 죄를 조금이라도 사하길 바란다.
2026.7.28.
부정선거는 민주주의의 적!
선관위는 무조건 음모론으로 몰아세웠다.
사전선거는 부정선거를 위한 구멍인가.
개표 시까지 무슨 쇼를 벌이는지 선관위만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