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개발로 노다지를 잡은 방응모가 떼돈을 벌어 세운 것이 조선일보이다. 한때는 밤의 대통령으로 세도를 부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동네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만도 못한 개좆밥이다.
조센진일보가 일년간 발행한 신문의 정보 따위는 퍼플렉시티에서 10분만 검색하면 차고 넘친다. 그 알량한 정보와 지식도 개좆밥이지만 온간 왜곡과 날조 선동으로 구걸질 하는 비참한 조센진 일보이다.
20년 넘게 보았던 조센진일보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로 절독했다. 절독했음에도 계속해서 신문을 넣는 생양아지질을 하여 조선일보 본사로 전화해서 방가 집구석 씨발새끼 바꾸라고 지랄한 후 완벽하게 절독 되었다. 간간이 전화해서 구독해 달라고 구걸질 할때마다 방가새끼가 내 앞에서 무릎끓고 좆잡고 반성하면 구독해주겠다고 했다. 지금은 구독 구걸질 하는 전화는 없다.
단군이래 유일하게 GDP순위가 13~14위권에서 오락가락하다 세계 10위 였을 때가 박근혜 대통령 때이다. 문재앙 등신새끼 집권후 15위권까지 떨어지고 아마도 찢재명 치하에서는 더욱 밀리게 될 것이다. 아마도 경기는 박근혜 대통령때가 가장 호황이었고 일자리나 부동산 가격이 안정 되었던 때이다. 오죽하면 빚내서 집사라고 정부에서 독려 했을 정도이다. 그런 시대를 미개하고 악질인 조센진은 스스로 몰락을 자초했다. 참 등신 새끼들이 조센진이다.
여튼 앞으로 경제는 끊임없이 추락할 것이고 소득격차는 벌어질 것이다. 조센진 수준이 그러한데 바랄 것도 없다.
조센진 일보 추락이 끝이 없다. 허위 발행부수로 사기치며 어떻게든 과거의 영광을 반추하지만 현실은 비참하다. 발행부수를 사기치기 위해 허위 발행을 하여 새 신문은 포장지를 뜯지도 않은채 킬로그램(kg)당 500원으로 태국 등 동남아로 수출 되고 있다. 동남아 어느 재래시장 푸줏간 고기 싸는 포장지로 쓰이고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 신문으로서 살아 남고자 한다면 고급정보로 승부해야 하고 팩트 전달의 신뢰성으로 살아 남아야 할 것이다. 수만명이 몇개월째 올림픽 공원에서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고 있음에도 단 한줄의 기사도 없는 조센진 일보이다. 차라리 짬뽕 국물 묻은 벼룩시장을 보고 말겠다.
진실보도는 차제하고 좆도 못되는 것들이 선동과 구라를 치고 자빠졌다. 국민의 좆밥당 장동혁 대표 공격에 게거품을 물며 천하의 좆밥 한동훈 똥구멍 빨기 바쁜 조센진 일보이다. 찢재명의 말처럼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좆밥 눈에는 좆밥만 보이는 것이다.
급기야 장동혁 대표를 공격하기 위해 오세훈, 한동훈, 이준석을 묶어 오동석연대를 부르짖고 있다. 아마도 당대표 선거에서 조센진 일보에서 밀었던 김문수가 물먹고 유튜브를 비롯한 신흥 미디어와 평당원들이 장동혁을 밀어 당선 됨으로서 조선일보는 천하의 좆밥으로 낙인 찍혀 그에 대한 앙심으로 면도칼을 씹고 있는 것이다.
오동석 연대 세마리의 차기 지도자 선호도를 합쳐도 장동훈 대표에게 개처발리고 있다. 최소한 정치적 라이벌이나 대안이라면 비슷한 수준의 선호도가 나와야 한다. 세마리 모두 합쳐도 장동혁 대표 선호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천하의 좆밥들을 모아 놓고 벌리는 등신 삽질이 가소롭기만 하다.
뭐에 뒈지는지도 모르고 껄떢거리다 서울시장직 날려 처먹은 오세훈, 주군의 등 뒤에 칼을 꼽고 끊임없이 추락하며 천하의 개좆밥이 된 등신 한동훈, 동네 똥개가 되어 짖어 되는데 바쁘지만 아무도 처다보지 않는 하버드대학교 졸업 호소인 개준석 세마리 면면이 조센진일보의 수준이다.
상전벽해의 새로운 세상이다. 몇줄 기사 찌라시로 살아 남으려 촐랑 거리는 조센진 일보가 불쌍할 뿐이다. 아무리 촐랑 거려야 태국 재래시장 푸줏간 고기 싸는 포장지에 불과할 뿐이다. 그 수준의 개좆밥들이 모여 떨어되는 염병지랄이 재미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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