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에 대한 증거가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다. 급기야 전산조작까지 명백하게 밝혀졌다. 선거관리위원회 일개 말단 공무원 나부랑이까지 전산조작이 가능했다. 비밀번호가 12345인데 그깟 공무원 나부랭이 좆밥도 가지고 노는 선거관리위원회 전산 시스템을 해킹하는 것은 지나가는 똥개도 키보드만 두드려도 가능했던 것이다.
이는 그깟 선거관리 하나 제대로 못하는 등신새끼들 조센진은 민주주의를 향유할 자격도 능력도 없는 개종자에 불과함이 드러난 것이다. 역시 개조선 개씹선비의 더러운 피를 이어 받은 조센진 등신새끼들은 혀깨물고 뒈지는 것이 인류를 위한 길일 것이다.
선거 즉 투표의 시작은 종교개혁과 함께 시작되었다. 로마 교황청의 혹독한 종교탄압을 피해 신앙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개혁교회 신도돌은 유럽 전역을 떠돌았다. 영국 청교도들은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 등 유럽 전역을 떠돌며 신앙의 양심과 신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나라와 공동체를 떠나는 것과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았다.
성경과 신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부랑민이 되어 유럽을 떠돌던 그들은 피난민 교회를 세워 오직 성경(sola scriptura)과 인간의 삶은 하나님의 주권(Sovereignty of God)에 있음을 신앙의 근본으로 삼았다. 종교개혁이 일어난 것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 회복 운동이었다.
하나님의 주권이 시작 되는 피난민 교회에서 그들은 교회 구성원 전원이 참석해서 교회의 장로를 투표를 통해 선출했다. 장로는 임기제로 선출 되었고 항상 재신임을 받아야만 했다. 현대 민주주의 선거제도가 생겨난 것이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라디아서 3장 28절)“
하나님의 주권은 절대자의 창조와 인간과 모든 피조 세계에 대해 최고의 권위와 통치권을 가지시고 실제 통치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통치 권위는 성경을 통해 전달 된다. 성경에는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섬기는 방법과 궁극적으로 도달하여야 할 곳을 계시했다. 피난민 교회는 하나님의 주권을 신앙적으로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투표를 선택한 것이다.
건국이념이 칼빈주의였던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는 네덜란드의 수상, 목사, 대학총장, 교수, 신학자였다. 그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간의 삶에 보다 실체화 했다. 그는 영역주권(Sphere Sovereignty)을 통해 하나님은 교회만의 주인이 아니라 가정, 국가, 학문, 경제, 예술, 교육, 노동 등 모든 영역의 주권자임을 선명하게 했다. 성경적 가치가 사회의 각 분야로 퍼지며 민주주의는 완성 되어 갔다.
네덜란드의 라이덴 피난민 교회는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들은 건국하며 마침내 인류 최초로 왕을 대중의 투표를 통해 선출하며 대통령제도를 만들었다. 그리고 임기도 두었다. 피난민 교회의 공동체의 투표라는 제도를 통한 공동체 동의를 통해 장로를 선출했던 전통과 교회 자치와 대표성의 경험은 동의에 의한 정부(consent of the governed)으로 이어지며 자치 전통이 되었고 미국 헌법과 대통령제를 만들었다.
백정의 아버지로 한반도에 복음을 전한 무어 선교사는 곤당골 교회를 세워 불가촉 천민 백정에게 복음을 전했다. 복음의 빛에 모인 백정들은 곤당골 교회를 통해 계급 해방의 눈을 떴다. 그들은 투표하여 장로를 선출했다. 교회에 출석하던 양반들이 반발했다. 어찌 백정과 같이 한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릴 수 있냐며 분개했다. 백정 중에 장로 후보가 나오자 더러운 냄새 피우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후예 양반들이 교회를 뛰쳐나가 홍문서골교회를 세웠다.
그러나 복음의 빛은 곤당골 교회에 불이나서 전소 되게 하였다. 양반들이 모여 만든 홍문서골 교회는 회개 했다. 그들은 백정들을 홍문서서골 교회로 불렀다. 그리고 승동교회가 되었고 마침내 백정 박성춘은 장로로 선출 되었다.
박성춘은 처음 개최 된 만민공동회 대중연설자가 되어 수많은 군중과 정부 고관들 앞에서 시민 대표로 연설했다. 그렇게 동족을 잡아다 노비로 부리고 때려 죽이던 더럽고 더러운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의 계급이 해방 되고 있었다.
자유와 민주주의 역사는 피로 쓴 역사이다. 결단코 거저 얻어지지 않는다. 눈앞에서 버젓이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있음에도 조센진은 분노할 줄 모른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조센진 주제에는 사치품일 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