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에 앞서 한동훈 또 까기.
이들의 공통점은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자들이다. 과연 그럴까.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의 부정과 부실에 대해 입도 벙긋하지 않는 자들이다. 더군다나 지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의 부정하고 부실한 선거관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선거부정의 끝판왕이라고 할만한 전대미문의 초대형 사건이다. 그런데도 입만 열면 국민을 위한다는 이들은 올림픽공원에서 달포를 넘기며 밤, 낯을 가리지 않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구호를 외치는 이 땅의 젊은이들을 향해 어떠한 소리도 내지 않고 있다. 이들의 국민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더불어 XX 당과 이재명 집단이야 발작적 증세로 보수를 불사르겠다. 혹은 30년 집권을 하겠다는 등 주사파 닮은 망발을 쏟은 지 오래됐고 이 땅의 북녘을 불법으로 점령한 주사파 주적을 주적이라고 부르지도 못하는 유사빨갱이들이야 그렇다고 해도 한동훈은 명색이 보수우파를 표방하는 국민의 힘 당 비대위원장과 당 대표를 이미 꿰찬 자가 아니었던가. 그러함에도 올. 공의 젊은이들과는 담을 쌓고 정치를 한다고 하니 무슨 족 같은 이런 정치가 다 있나? 되묻고 싶지만, 그자는 이미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비인간이요.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빨갱이 아류와 한통속인 것으로 뵈는 것이다.
정치꾼들 대부분이 부정선거에 대해 좀처럼 입을 열지 않는 이유가 뭣일까. 생각해 보면 선관위에 목줄이 잡혀 있기 때문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선관위와 법원은 이미 한통속으로 견고한 카르텔을 이루고 있으므로 무슨 부정을 저질러도 법원에서 내치면 그것으로 끝이니 나대 봤자 그들 눈 밖에 나는 불이익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으로 볼 수밖에 없다. 투표는 국민이 하지만 개표는 선관위와 선관위원장인 판사, 법원장이 주관하고 당선자를 발표하기 때문이다. 김동수 TV의 김동수 님은 선관위의 개표 발표 자료만으로 통계적 기법으로 검증한 결과 사전선거는 대부분이 부정선거임을 발표하고 있다.
선관위는 이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법적 조치도 없는 것을 볼 때 이 발표의 신빙성을 믿지 않을 수가 없다. 선관위는 참관인과 유튜버 등의 부정선거 주장 관련 발표 영상에 대해 툭하면 고소 고발 조치 등으로 적극적으로 반박하며 법적 조치를 하는 것과는 너무나 대조적인 것을 볼 때 그렇게 보지 않을 이유는 전혀 없는 것이다. 또 그동안 선관위는 대국민 거짓발표 사례가 너무도 많았으며 부정선거 시비에 대해 개선하려는 노력보다는 더불어 XX 당, 언론과 합세하여 부정선거 주장자들을 음모론자로 몰아 정치 사회적으로 매장하려고 하는 행태를 보이는 것만 봐도 선관위와 좌익들은 카르텔이다는 결론이다.
그와 더불어 우파라고 하는 자들도 그들과 한 편을 이뤄 부정선거 주장자를 음모론으로 몰아 아예 부정선거는 입 밖으로 발설하지 못하도록 원천 봉쇄하는 것이다. 이준석 하태경이 대표적 인물이며 국민의 힘 당에 몸담은 다선 의원 대부분도 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올. 공에 단 한 번이라도 현장 답사한 분은 한 손만으로도 셀 수 있는 극소수의 인사들뿐인 것이 이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 일부와 이진숙 김민전 의원 등이 전부인 것이다. 그러면서 무슨 낯짝으로 국민을 위한다는 개소리를 버젓이 지껄일 수 있는 것인지 알 수 없다.
특히 한동훈 이놈은 당 게 사건으로 제명된 주제에 비대위원장과 대표 시절에 심어 놓은 엔츄파도스 유사 파르티잔 같은 자들을 부추겨 당을 날로 삼키려는 저의를 숨김없이 드러내는 것을 보면 이 자의 인간성은 인간성이라고도 할 수 없는 악귀요. 이재명보다 더한 유사빨갱이로 보지 않을 수가 없다. 자유민주 법치주의를 신봉한다는 자가 헌법이 보장하는 대통령의 고유권한 앞에 나서서 한덕수와 같이 대통령직을 수행하겠다는 개수작은 빨갱이들이 해방정국에서 남로당을 앞세워 이 땅을 날로 삼키려던 그 사기 수법과 1도 다르지 않은 것이다. 아니 이재명에게 대로를 닦아 준 것이나 다름없다.
이런 유사빨갱이가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재래식 구린내 풍기는 푸세식 언론과 합세하여 대국민 사기질에 더는 속지 말아야 한다. 박근혜, 윤석열 탄핵에 두 번 속은 것도 모자라 쿠데타로 한동훈 유사빨갱이를 앉히려는 밥버러지가 널려있다. 특히 지역구를 영남에 두고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되는 철밥통들 정점식 이자는 원내 대표직을 발판삼아 대표 권한까지 행사하려는 해당 행위도 서슴지 않는다. 어김없이 당에서 쫓겨난 이준석을 끌어들이려는 개 수작질 중이다. 영 호남의 철밥통을 깨부수지 않는 한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는 요원하다.
한동훈 사기꾼이 영남에 똬리를 튼 것은 전혀 우연이 아니다. 영남의 철밥통으로 곯은 배를 먼저 채운 후 자유 민주 법치를 말살해 전체주의로 국민의 재산을 도둑질해 무산 계급으로 만들면 국민은 바로 개. 돼지가 되어 뿌리는 사료만으로 연명하며 그들의 노예로 살 수밖에 없는 그들에겐 지상낙원이 기다리게 되는 것이다. 주사파가 거대한 인민의 감옥을 지상낙원이라고 개수작 떠는 것과 다름없이.
2026.7.19.
한동훈이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것은 대국민 사기질
보수를 이재명에 앞서 말아 먹은 자가 할 말인가.
김대중이 북이 핵을 개발하면 책임진다는 개수작과 같다.
부정선거 외침을 외면하는 좌, 우 정치꾼 모두는 사기꾼
정치하려거든, 즉시 현장으로 가라 답은 현장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