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개작살 나고 홍명보는 도피성 출국을 하고 조센징은 냄비 끓듯 염병지랄이다. 개나 소나 다리밑 거지나 청와대 등신이나 멍석말이 하는 것이 점입가경이고 집단 다구리 멍석질이 자랑질인 조센진의 종특상 조용하면 이상하다 할 것이다.
아무리 홍명보가 뻘짓을 하고 등신짓을 했더라도 조센진 주제에 월드컵 32강 가겠다고 꼴값 떠는 것이 더 웃길 뿐이다. 하여간 조세진 등신새끼들 꼴값과 오버질은 단연 세계 최고 이다.
최근 수십년간 일본은 아시안컵에서 절반을 우승하고 있음에도 최근 수십년내 아시안컵 우승한 적이 없는 세계 축구의 변방 아시아에서도 등신 수준이 조센진이다. 그 주제에 월드컵 본선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요구하고 자빠졌으니 조센진은 언제나 주제 파악을 할지 모르겠다. 더러고 미개한 민족성, 추악한 짱깨문명 성리학에 절여진 싸가지 때문에 주제 파악은 영원히 불가능할 것 같다.
일본 축구협회 등록 선수만 80만명이 넘는다. 조센진은 전문 축구선수, 동회회, 조기축구까지 탈탈 털어서 모아도 10만명에 불과하다. 그뿐일까 유소년에서 성년에 이르기까지 각종 대회와 리그가 조센진의 축구 대회와 리그를 모두 합쳐도 1/15에 불과하다.
스포츠는 쪽수고 돈질이다. 태권도가 올림픽 나가 금메달 따는 이유가 초등학교부터 학원 다니며 검은띠 따는 도장 덕분이다.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개작살 내고 8강에 올랐다. 자료를 찾아보니 걸죽한 스타 홀란드도 있지만 2004년 노르웨이 축구협회 등록 선수가 37만명이 넘는다. 노르웨이 인구는 550만명이다, 조센진 인구의 10분의1에 불과하다. 얼만큼 노르웨이가 축구에 대한 투자와 저변이 큰지를 알 것이다. 국민 열명중 한명이 축구협회 등록 선수라면 나라가 축구에 미쳐 날뛰는 수준이다.
2002년 월드겁 4강으로 꼴값 떨지 마라. 똥개도 지 집구석 앞마당에서는 짖는 소리도 커지고 50%는 먹고 들어가는 것이 세상사이다. 저변도 부족한데 조센진의 더러운 성리학적 문화로 인해 혈연, 지연, 학연으로 썩고 병들고 지지고 볶고 자빠졌는데 언감생심 월드컵 우수한 성적을 바라고 자빠졌으니 이런 등신 개종족도 없을 것이다.
어차피 스포츠는 우연이 없고 기적이 없는 물리적 산출이다. 몸뚱아리 굴리는 피지컬 맞짱인데 쪽수도 안되, 투자도 안해, 관심도 별로 없어 그 주제에 뭘 바라고 자빠진 것인지 이해가 안된다. 본선 1승이라도 거두었으면 되었다. 조센진 주제에 본선 간 것이 어디냐 이 주제를 모르는 등신 새끼들아 .
청와대 등신이 삼성 돈줄 슈킹해서 되도 않는 그짝동네 그짝사람 똥구멍 긁어 주느라 서남 반도체 건설 어쩌고 지랄해서 그것도 골치가 아픈데 그깟 축구 한 게임 가지고 나라가 시끄러워 못 살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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