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정체성과 한동훈 해부.
죠션은 김대중 정권 때 방북단에 포함된 언론사다. 이재용 등 재벌들도 권력에 의해 억지로 끌려가다시피 했을 것이다. 재벌 총수들은 김정일의 미인계 혹은 씨앗 정책에 걸려들지 않았음이 증명됐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언론사 사장단 등은 그 마수에 걸려들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왜. 그들의 논조를 보면 그리 짐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보수 우파는 비판을 넘어 토끼사냥 몰이하듯 잡아 족칠 듯하지만, 주사파 유사 파르티잔 족들엔 너무나 관대하기 때문이다.
보수 우파의 대통령은 두 번이나 탄핵당했지만, 좌익 대통령들은 단 한 번도 탄핵당하거나 감옥에 간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좌익 통들이 불법을 저지르지 않고 나랏일을 제대로 해서 그런 것이라면 모르겠으나 그렇지도 않으니 하는 말이다. 좌익의 거두 김대중은 햇볕 정책이란 것으로 주사파 독재정권의 핵 개발 밑천을 제공했지만, 북은 핵을 개발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면서 만약 북이 핵을 개발하면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는 대국민 개소리 사기 친 자이지만, 사기 친 그 공로로 노벨 평화상까지 받았다.
그 뒤를 이은 노무현은 어떠한가. 논두렁에 뇌물시계를 버렸다는 황당한 개소리를 멀리하고 쪽팔려 중력낙하로 일약 영웅반열에 오르지 않았는가. 그의 정무수석 등을 이어받아 박근혜를 가짜뉴스 촛불 몰이로 몰아낸 문재인은 만인이 보는 앞에서 판문점 도보 다리에서 김정은에게 USB를 넘겨주지 않았는가. 거기에 뭣이 들었는지 정보공개청구를 요구한 변호사가 있었지만, 법원은 국가기밀이라 공개할 수 없다고 한 것을 보면 이 자는 이적, 반역 범죄인이 명백하지만, 아직도 양산에서 호화주택에서 수십 명 경호원의 호위 아래 국민의 세금을 탕진하고 있다.
문재인 시절을 화양연화라고 떠벌였던 한동훈은 음, 양으로 윤석열의 보살핌을 입은 자로 법무부 장관 국민의 힘 당 비대위원장 당 대표 등의 자리를 차지하며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내란이란 프레임을 씌워 이재명에 앞서서 탄핵에 앞장서고 내란죄로 엮어 감옥에 보낸 일등공신이 아닌가. 이런 걸 보면 한동훈은 문재인을 이은 골수 좌익으로서 이재명 권력 탄생의 일등공신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런 자를 날이면 날마다 띄우는 죠션도 같은 패거리라 할 수 있다. 아마도 방북 시 주사파의 미인계 혹은 씨앗 정책에 걸려들지 않고는 이런 이해할 수 없는 작태는 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법원과 한 몸을 이룬 선관위는 선출직의 당락을 좌우하는 그야말로 무소불위의 권력자다. 법치주의라는 나라에서 법원과 판사의 재량권이 바로 법이다. 50억 클럽 회원이 범법자의 명백한 죄도 무죄로 뒤집어도 법의 이름으로 단죄되지 아니하는 나라의 그 법이란 도구는 이미 법이 아님에도 그에 기대어 버젓이 변호사질로 돈벌이로 배를 두드리는 세상이 됐다. 이쯤 되면 조선 말엽의 매관매직도 울고 갈 판이 다 됐다. 그러니 부정선거쯤이야 식은 죽 먹기보다 더 쉬운 일이다. 선출직은 선관위가 지명하는 것과 다르지 않은 것이다.
여야 할 것 없이 부정선거에 쌍심지를 켜고 달려들어야 할 자들이 꽁무니 슬슬 빼는 것을 보면 선수가 높은 자들일수록 선관위에 주눅이 들어 국민의 주장보다는 선관위의 거짓 해명에 휘둘리는 모습이 역력하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미지급 사태로 지금도 올림픽 공원에서 국민의 피 끓는 아우성 외침이 그치지 않고 있지만, 일부 의원을 제외하고는 그곳 현장에 나타나 실상을 알아보려는 시늉조차도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앞이 캄캄한 지경이다. 그런데도 권력은 무력을 동원 주권자 국민을 감옥에 가둘 궁리에 몰두하고 있을 뿐 원흉인 선관위 위철환 등을 잡아 가두지 않고 있다.
아마도 이재명의 밥 친구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자가 국회청문회장에 나와서도 오히려 질문자를 가르치려 하는 것에서 이미 대세는 불법을 저지른 그들 편이 됐다는 것을 감 잡을 수 있었으니 그자의 말대로 국민 혁명으로 바로 잡는 수 외에는 방법이 없어 보인다. 이들 편에 선 자들은 당연히 부정선거를 입 밖에 낼 수가 없으니 국민의 적이 될 수밖에 없다. 아시다시피 그들은 더불어 xx 당 의원 전부와 한동훈 오세훈 이준석 등 더불어 xx 당의 2중대로 의심받는 자들이다. 친북 주사파 좌익과 그들의 꼭두각시와 명색은 야당의 탈을 쓰고 있지만, 부정선거에 입도 벙긋하지 않는 자들과 가짜뉴스만 퍼 나르는 방북 전과자 언론 등이 모두가 한 패거리이다.따라서 한동훈이 보수를 재건한다는 개소리는 악질적 대국민 사기다. 보수를 말아먹은 자가 어떻게 보수를 재건할 수가 있겠는가.
2026.7.4.
방북 언론이 제일 야당에서 쫓겨난 한동훈을 왜 계속 띄우나.
주사파 공갈 협박과 지령이 접수됐는가.
보수가 아닌 자가 보수를 재건한다는 개소리는
빨갱이가 자유와 민주를 보장한다는 사기일 뿐이다.
참고:://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6/07/04/LA2DDJMGRBBRXABZT2C4GNXL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