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삼성회장이 정치는 4류·관료는 3류·기업은 2류라 했는데 이제 그 아들 이재용 삼성회장이 기업도 정치따라 4류로 가고 있다 29일 삼전·SK 회장이 이재명과 함께 4류시대를 열겠다고 함께 호남 반도체 등의 발표에 참석한다.
이건희 전 삼성회장은 1995년 4월에 이건희 회장은 베이징 간담회에서 우리나라는 정치는 4류 관료는 3류 기업은 2류다.라고 했는데 현재도 정치는 4류인데 삼전과 SK가 2류에서 후퇴하여 4류 수준으로 가고 있다.
주 투자처는 호남이고 그 나머지 지역은 지역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한 떡밥 수준으로 투자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이재용 삼성전자·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함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공개한다. 호남·충청·영남 등 비수도권에 각각 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피지컬AI를 대규모 투자한다는 내용이다. 총 투자 규모만 1000조원이 넘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29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28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이 3대 메가프로젝트의 개괄적 구성을 밝힌 뒤, 산업통상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후에너지환경부·국토교통부가 프로젝트 지원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삼성전자와 SK그룹이 각각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공개한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 충청·영남권까지 아우르는 규모로 투자 액수가 10년간 총 1000조원을 상회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3대 메가프로젝트는 광주·전남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공정 팹을 포함한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충청권에 데이터센터, 영남권에 피지컬AI 투자가 중점적으로 이뤄진다는 내용이다.
특히 호남 반도체 투자의 경우, 1기당 건설 비용이 최소 60조원으로 추정되는 반도체 팹(제조 공장)이 최소 4기 이상 들어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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