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여전사 대망론.
이진숙은 대구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지만, 장동혁 대표와 이정현의 컷 오프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도 불사할 각오로 당의 조치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다. 이진숙의 지지 여론으로는 절대로 어떠한 명분으로도 컷 오프 할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런데도 당은 여의도로 가라며 잘라냈다. 기존 여의도에 기생하던 정치꾼 놈들이 제 놈들 잘 못한 정치를 이제 갓 정치에 입문하는 정치초년생 이진숙에게 떠미는가. 한마디로 정리하면 부랄 달린 븅신 놈들이 나라 망신은 다 시키고 있는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어쩔 수 없이 당의 요구에 따라 대구시장 출마를 접고 달성군 보궐 국회의원 선거 출마로 방향을 틀어 압도적 지지로 당선됐다. 국힘당의 어제 의원 총회는 그야말로 개판에 오합지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한 근본적 원인은 내부에 기생하는 기생충 엔츄파도스 세작 기회주의자 놈들이 장동혁 대표를 흔들어 오세훈, 한동훈 같은 자들이 헤게모니를 틀어쥐도록 해서 이들을 이용 공생 밥벌이하려고 하는 사기꾼과 다름없는 놈들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이들은 이재명 정권에 부역하는 내부의 적이 아닐 수 없다. 오세훈, 한동훈은 자당 대통령을 적에게 바친 놈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런 놈들과 이들을 따르는 기회주의자 엔츄파도스들이 당에 우글거리는 형편이니 당이 혼란스런 것은 매우 당연하다. 이런 혼란스런 와중에도 변함없이 소아보다 대의를 내세우는 전사가 있었으니 그 이름도 거룩한 여 전사 이진숙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그동안 움츠리고 있던 부실, 부정선거의 피로가 올림픽공원에서 제대로 폭발하고 있음을 목도하고도 정치권은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고 임시 땜 방 조치로 어물쩍 넘기려는 자들이 넘치는 이때 이진숙은 한 마디로 정리하며 오세훈, 한동훈의 귀싸대기를 후려치고 있는 것이다. 피자 한판 중 한 조각에 벌레가 나왔다고 해서 그 한 조각만 버리고 나머지는 먹어도 된다는 것이냐. 라고 하며 전면적 재선거가 옳다고 일갈하는 것이다.
오세훈 이 녀석은 제가 뒤 지고 있을 때는 재선거 운운 하더니만 개표완료도 되기 전에 정원오가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패배를 인정 승복하고 당선이 되자 이제는 마음을 180도로 확 바꿔서 전면적 재선거를 반대하고 제 자리만 지키기에 급급하고 있다. 한동훈 이 녀석도 매한가지이다. 이자들이 내세우는 것은 국민에게 봉사한다고 설레발이지만 실제는 제 기득권 지키기에 급급한 졸장부에 지나지 않는 인간들이라는 것이 또, 한번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의 희망 이진숙 여 전사는 제 당선 지키기에 급급하기 보다는 이 나라의 참다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주권행사의 무오류를 주장하며 전면적 재선거를 주장한다. 이 나라의 그동안 방치돼온 부정선거 의혹을 말끔히 벗어던지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 명실 공히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선거 혁명을 이뤄 그동안 말도 탈도 많던 부실 부정선거 의혹을 깨끗이 털어 벌이자는 것으로 좌우 가릴 것 없이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을 것으로 본다.
또 이것이 잠실 올림픽 공원에서 지금도 울려 퍼지는 젊음의 함성에 답하는 길이기도 한 것이다. 국민의힘 당에 기생하는 엔츄파도스, 기회주의자 이재명 도우미 세작 등은 제 놈들 밥그릇이 우선인지라 이런 제안을 받지 않을 것은 뻔하다. 특히 오세훈, 한동훈은 이재명에게 코가 꿰어있는 상태라 이재명 가랑이 밑을 기어서라도 당선증이 무위로 돌아갈 수도 있는 전면 재선거를 반대한다. 젊은 우리 아들딸들의 요구를 뭉개면서도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둥 보수를 말아 처먹고, 이재명 같은 전과4범이 최고 권력을 차지 할 수 있게 도우미 역할을 한 놈들이 제 버릇 버리지 못하고 대국민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이런 엔츄파도스 기회주의자들이 당을 접수하지 못하게 전력을 다해 막아서야할 때로 본다. 이재명과 더불당의 지지율이 국힘당의 지지율을 밑돌고 있는 지금은 당권 경쟁할 때가 아니라 이재명 권력을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이재명과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등 당권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금 이들을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당권 경쟁보다는 이재명 권력이 두 동강, 세 동강으로 찢어지도록 모든 당력을 쏟을 때라는 것을 주문하며, 이진숙의 전면적 재선거 주장과 젊은이들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 개표" 주장이 관철되고, 온전한 주권 참정권이 지켜지기를 강력히 주문하며 그리되기를 기도한다. 이진숙의 앞날에 영광 있기를!
2026.6.18.
젊음의 함성, 올림픽 공원 경기장을 가 봤는가.
주권수호 정당한 외침은 자유와 민주의 근간.
젊음의 함성과 나라 지킴이가 돼라. 전사 이진숙
오세훈, 한동훈 권력의 시다바리로 죄가 사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