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구 앉은 궁둥짝 밑에서 똥냄새가 진동하면 똥 싼 것이다. 2020년부터 수 없는 부정선거에 대하여 견해를 밝혀 왔다. 당시만 하여도 부정선거 자료를 올리면 극우 커뮤니티로 명성이 드높은 일간베스트에서 조차 정신병자 취급을 받았었다.
게다가 보수 논객을 주도한다는 폭삭 늙어 빠진 조갑제옹이나 시장경제 파수꾼을 자임한 한국경제신문 출신 정규재까지 나서 부정선거론자를 정신병자로 몰았었다. 지금은 저 늙은 개씹틀딱들 찢재명 똥구멍 빨아주기 바쁘다. 곱게 늙어야지 똥구멍으로 나이를 처먹었다.
6.3 지방선거장은 찾은 사람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아니 이전 선거장에 한번이라도 갔었다면 사진촬영 금지 팻말을 보았을 것이다. 개밥그릇 빨기 바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개밥그릇을 원천인 선거를 철통 같이 보안과 통제를 하고 있다. 몇년전에는 선거참관인으로 개표장에 들어간 어느 의인은 부정선거가 확실한 투표지를 반출하여 민경욱 의원에게 제공하였다가 구속되기도 했다.
그래서 부정선거 증거 이미지 등은 참관인이 몰래 찍어 올리는 사진이 전부이고, 출처에 대한 공격을 받고 있다. 그렇다고 코를 찌르는 똥냄새가 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아주 지독하게 코가 마비 될 정도로 냄새가 난다.
이러한 상황에서 명확한 증거를 가져오라고 닥달하고 조지는 것은 태양이 뜨거운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태양에 가서 태양을 태우고 있는 연료를 가져 오라는 것과 같다. 물론 주장에는 입증책임 (立證責任, burden of proof)이 있다. 따라서 개준석이처럼 부정선거 증거를 가져오라고 발광한다면 할말은 없다. 그렇다고 똥냄새가 천리를 가는데 어쩌라는 것인지 모르겠다,
여하튼 도배성으로 보이는 연속된 글이 문제가 되어 문제를 일으킨 점에 대하여 게시판 논객님들께 깊이 사과를 드리며, 회장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수용하여 내가 올렸던 자료 중 잘못된 것으로 보이는 두개의 글을 지웠다.
부정선거를 통해 10대부터 30대까지 올림픽 공원에 모여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있는 것에 눈물이 날 지경이다. 나 또한 화염병 던진 갯수로 학점을 받았던 개무식의 화신 똥팔육 세대의 일원이다. 그러나 더럽고 냄새나는 똥팔육 귀싸데기를 올려 붙이는 저들에게 무한 박수를 보냈다. 더욱 가열차게 더럽고 냄새나는 똥팔육을 작살내주기를 바랄뿐이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한 대전환의 패러다임이 도래한 지금 똥팔육을 때려잡지 않으면 단언하건데 젊은이는 미래를 도적질 당할 것이다.
찢재명 지지율을 유지하겠다고 돈뿌리고, 국민연금 슈킹해서 주식시장에 미친년 똥구멍에 처바르듯 탕진하고 있다. 그 돈은 결국 젊은이의 미래를 갈가 먹는 것이다. 여하튼 고마운 마음이 앞서고 자그마한 후원을 하기 위해 여기 저기 찾아 보고 있다. 내일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생수값 또는 김밥값으로 선결제든 후원이든 할 생각이다. 서부법원 민주화 항쟁 때 법무비 후원하고 오랜만에 하는 후원이다.
대충 58년 개띠부터 똥팔육은 87 항쟁으로 날구라 까고 있는 그새끼들은 직선제 개헌안 투쟁을 이유로 지금까지 온갖 기득권을 누려왔다. 6.29 선언 전날 공군 하사관으로 임관 후 백령도 부임하느라 인천 연안부두에서 백령도 들어가는 여객선에 승선했던 기억이 새록하다.
직선제 개헌안은 결국 내손으로 투표해서 대통령 뽑겠다는 것이다. 내손으로 직접 투표해서 대통령 뽑겠다고 지랄발광 하던 그새끼들이 세월이 지나고 보니 부정선거 핵심 주체 세력이 되어 온갖 똥냄새를 풍기고 있다.
세상사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보지 않아도 냄새가 지독해서 알게 되는 그런일은 있는 법이다. 한선거구에서 사전투표 쌍둥이 득표를 할 가능성이 5억 9천분의 1이라고 한다. 그것이 전국 곳곳에서 다발적으로 터지고 있다. 벼락 맞을 확율이 로또 당첨 될 확율보다 높다고 한다. 그 로또 당첨 확률이 고작 몇천만분의 1이라고 하더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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