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의 품위보다 선거부정 척결이 더 중하다.
요즘 기존 언론의 보도 내용을 보면 정치적 편향성이 극심하다. 보수 매체로 알려진 조. 중. 동을 나는 오래전부터 보수 우파 언론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언론이 좌경화된 시발점은 김대중 정권 때 언론사 사장단 등을 박지원이 끌고 김정일을 알현하고 난 후로 기억한다.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정치인 종교인 언론인 등 누구를 막론하고 북에 올라간 사람 중에는 김정일의 미인계에 걸려들어 아이를 생산하는 등 하여 이 고리를 매개로 시키는 대로 고본 고분 말을 듣지 않으면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는지라 북에 노예 간첩 아닌 간첩질을 한다는 여러 소문이 떠돌아다닌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런 소문은 설사 사실이라고 해도 확인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것을 사실이라고 믿게 되는 정황이란 게 있다. 그것은 언론의 보도 행태가 눈에 띄게 확 달라졌기 때문에 비록 사실 여부를 확인 할 수는 없지만, 사람들은 달라진 그들의 행태에 기대 사실로 믿고 싶고 그래서 미확인 소문을 퍼 날라 더욱 많은 사람이 기정사실로 믿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소문을 퍼 나르는 사람만의 잘못인가.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언론의 보도 행태가 북한을 방문한 전과 후가 누가 봐도 뚜렷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에 연유한다. 나는 언론이 갑자기 달라진 태도에 그 책임이 크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You Tube를 거짓 방송 혹은 코인팔이라고 매도하기도 한다. 그렇게 주장하는 기존 방송, 신문 등 언론에 그럼 너희는 돈벌이 않고 자비를 투자해 봉사하는 단체냐? 라고 나는 묻고 싶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자본투자 없이는 아무 일도 못 한다. 아니 공산 사회주의도 마찬가지다. 다만 개인이 재화를 투자하는가 아니면 국가가 재화를 투입하는가. 그 차이만 있을 뿐이다. 시대의 흐름이기도 하지만 You Tube가 급속히 퍼진 이유는 기존 언론의 공정성, 객관성 결여 극심한 정치적 편향성 등에 독자가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 라고 보는 것이 훨씬 합리적 사고라고 생각한다.
광화문에 모인 인파도 좌파 촛불시위대는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면서 우파의 태극기 집회는 전혀 보도하지 않는다. 모인 인파의 규모도 한쪽은 부풀리고 다른 쪽은 1/10로 잘라 보도하기도 한다. 이것은 가짜뉴스가 아니란 말인가. 언론의 공정성 객관성은 이제 기대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TV 시청도 않는다. 다만 보게 되는 경우는 사실대로 보도하는지 부풀리거나 줄여서 혹은 거짓으로 보도하는지 알기 위해 어쩌다 보는 경우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시청료는 꼬박꼬박 물어야 한다. 아내 때문이다. 언론이 정권의 나팔수 역할만 한다면 이미 언론이 아니다. 공산당 기관지와 뭐가 다른가. 이미 언론뿐만 아니고 모든 국가기관이 좌편이다. 더불어 XX당 단독으로 법을 급조생산하는 것과 공산일당독재 권력과 뭐가 다른지 나는 알 수 없다.
부정선거 주장자들에 대해 선관위는 그동안 밝혀진 사례가 부실이든 부정이든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너희는 알려고도 알 필요도 없다는 식으로 국민을 통치의 대상일 뿐 나라의 주인이라는 사실은 종이 위의 글자로만 존재하는 것이고 실제는 자기들을 섬기라는 태도다. 선관위의 그간 거짓과 공갈 협박은 이미 그 선을 넘어섰다. 윤석열 대통령의 2024.12.3. 비상계엄은 선관위의 부정선거 여부를 확인하고자 한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선관위가 그 많은 부실 부정선거 사례에 대해 단 한 건이라도 국민 앞에 진실을 밝힌 적이 있는가. 중앙선관위는 부정이든 부실이든 들통날 수 없는 구조로 설계돼 있다.
집행하는 선관위원장은 판결, 감독하는 법원장 판사이므로 집행부와 감독을 같은 기관에서 하는데 부정선거가 절대로 밝혀질 수가 없는 구조적 모순을 안고 있다. 대통령은 국회가 견제, 탄핵할 수 있지만, 대통령은 국회를 해산할 수 없게 돼 있다. 고로 국회 독재가 횡행하는 것이다. 법원은 국회가 견제하는데 선관위와 국회는 견제할 기관이 없는 이유로 이 나라의 비극은 필연이다. 선관위는 선출직을 국민의 주권행사에 따른 사무를 공정, 투명하게 관리하는 국가기관이지만, 누구도 딴지 걸 수도 없고 간섭도 받지 않겠다고 하니 아무리 채용 비리와 부실 부정선거가 극에 달해도 손 볼 기관이 없으니 부정과 비리는 널린다. 그들이 문제없다고 하면 문제없는 것으로 끝이니 고인 물은 썩는 것이 정상이다.
대통령 권력으로도 손 쓸 수 없어 최후의 수단으로 헌법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대통령은 한 번으로 끝이다. 국회의원은 마르고 닳도록 해 처먹을 수 있으니 눈치 백 단인 놈들이 누구 편을 들겠는가. 그러니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몰고 도적놈들이 권력을 차지한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대통령의 권력 구조임에도 권력을 분산하라고 국회 정치꾼 놈들은 발광하고 있다. 이제는 막가파로서 이전에 저지른 죄마저 뭉개기 위해 불의에 저항하는 애국세력을 내란과 내란 동조세력으로 몰아 처단하려고 발광 중이다. 그런데도 낡아빠진 사고로 공자 부처인 양 훈장질하는 자 누구인가. 한자리하려고 홍O표 처럼 설마 개 꼬리 흔들며 아양을 떠는 것은 아니길 빌어 본다.
정의구현 사제단이란 놈들 면죄부 사면 천국 간다고 사기 친 사기꾼 주제에 북 인민을 고사포로 즉결처분하는 주사파와 그에 수백 달러를 뇌물로 바친 유사빨갱이 놈들에겐 한 마디도 못하는 꿀 먹은 벙어리가 입만 열면 민주를 뇌까리는 자들이 부정, 부실선거에 대해서 입 닥치고 있는 것을 볼 때 면죄부 팔아 처먹은 사기꾼 전통이 어딜 가겠는가 싶다. 증거는 차고 넘쳐도 검증하지 않는데 그게 참인지 거짓인지는 어떻게 가려 안다는 것인가. 가려봐야 답이 나올 것 아닌가. 이런데도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자들을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2026.6.7.
부정선거인지 아닌지 조사하지 않고 아는 신통력을 대라.
국민이 주인이라는 소리는 개가 짖는 개소리일 뿐인가.
부정채용, 선거도 너희가 뭉개고 아니라면 끝인가?
일당독재 왕조 국인가. 일당 공산 독재국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