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논객답게 글을 씁시다
논객넷은 태어날 때부터 도배금지 원칙을 가지고 있었으며,
도배 금지는 세 번 이상 연달아 혼자 게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원칙에 따라 도배글은 관리자가 무조건 삭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대표논객이 연달아 도배질을 하고 있습니다.
자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도 칼럼이라면 봐줄만한데 유튜브 펌질로 도배하고 있습니다.
논객넷의 대표논객이 언제부터 펌돌이가 되었습니까?
그리고 논객넷 게시판이 하중을 받아
업체에서는 추가 요금을 내라고 성화입니다.
그래서 논객넷에서는 유튜브 게시 자제령도 내려진 바 있습니다.
논객넷의 대표논객도 지키지 않는 규칙을 일반회원들에게
강요할 수 있겠습니까.
논객넷 게시판이 저질화가 심합니다.
손님들이 볼까봐 두ㅡ렵습니다.
나는 논객넷의 회장으로서 가장 부끄러울 때가
대표논객들이 펌질할 때입니다.
그렇게 퍼올 정도로 중요한 내용이라면 그 내용을 바탕으로
칼럼을 써서 게시하십시오. 그게 논객입니다.
논객넷의 글이 다른 사이트로 퍼져나갈 정도로 쓰십시오.
유튜브의 허접한 내용을 논객넷이 보야 할 정도로
논객넷은 허접하지 않습니다.
비속어를 쓰지 마십시오.
전에는 칼럼 제목에 비속어를 금지하라고 했었는데
아직도 잘되지 않고 있습니다.
비속어를 쓰면 칼럼이 강력해질 꺼라는 꿈속에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것은 칼럼을 허접하고 싸구려로 만들뿐입니다.
펌질이나 비속어 사용은 대표논객 간판을 걸고는 하지 마시고
아이디를 따로 만들어서 실컷 쓰십시오.
하필 대표논객 간판을 걸어놓고 쌍욕을 쓰고, 펌질을 하고,
도배질까지 하고, 논객넷이 망하는 쓰리콤보입니다.
논객넷의 대표논객이라는 자부심이 있다면
저런 짓은 하지 못할 것입니다.
자제하십시오.
비바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