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진숙, 한동훈 오세훈 배현진은?
이진숙은 비록 대구 달성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지만, 그는 중앙무대에서 유사 주사파 빨갱이들을 척살하고 나라를 구할 영웅이라고 나는 믿는다. 어제 국회에 등원한 후 바로 한 일이 올림픽 공원에서 이번 6.3 지방선거의 투표지 부족 사태는 그냥 넘길 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로 재선거를 주장하며 시위 중인 젊은 청년들을 찾았다. 그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당선과는 무관하게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젊은 시위대를 향해 용기를 북돋아 줬다.
젊은이들은 이 나라가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는 선진 조국이 되도록 목숨을 바쳐서라도 선조들이 이룩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결의에 차 있음을 이번 시위로 국민에게 보여주고 있다. 이런 부정선거를 어물쩍 넘기면 다음 세대에는 흑백투표 찬반 선거 공산당식 선거와 투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기에 절대로 물러설 수 없다는 각오다. 이를 격려하고 힘을 보태는 것은 정치인이라면 당연한 임무에 속할 것이다.
그런데 한동훈 오세훈은 부산, 서울의 거대도시에서 당선된 의원, 시장 신분으로 그들을 찾지 않았다. 서울시당 위원장이라는 배현진은 그 시간에 일본 입국심사대에서 목격했다는 목격담을 전하는 것을 보면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름만 정치꾼, 무늬만 정치꾼인 자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한 마디로 정치 사기꾼에 가깝다. 표를 구걸할 때는 간, 쓸개라도 내어 줄 것처럼 설레발이지만, 실제 당선되고 나면 국민보다 나 챙기기에 여념이 없는 자들로 돌변하는 것이다.
정치는 국민과 나라에 봉사, 헌신한다는 신념이 없으면 이들과 같이 이진숙의 발밑의 때만도 못한 패자로 추락하게 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오늘의 이 사태의 가장 큰 원인은 제대로 된 정치인이 없었다는 결론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주사파 빨갱이 아류들이 국회 헌재 법원 등 모든 국가기관에 똬리를 틀고 선조가 이룩한 공과 정체성을 뭉개고 가로채는 것을 넘어 적들에게 바치지 못해 안달인 자들을 소탕하지 못하고 싸워 물리치지 못해 일어난 사건이다.
이진숙은 어떤 인물인가. 방통위원장으로 이재명 독재 정권에 맞서 그들이 채운 수갑마저 자랑스럽게 흔들며 저항하고 몸을 던져 싸운 투사요. 가히 혁명가라 할 만큼 당차고 다부진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았던가. 그가 대구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대구를 살리겠다고 했을 때 그의 뜻대로 이뤄지기를 응원하고 지지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달성 국회의원 후보로 당의 명령을 따르지 않을 수 없어 그리됐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오히려 잘된 일로 보인다. 그는 국회의 난동꾼들과 싸우는 전사의 역할이 더 기대되기 때문이다.
나는 보수의 심장이라는 대구 경북마저 유사 주사파 빨갱이들 손에 넘어가면 이 나라는 이제는 가망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실상은 어제 잠실 올림픽 공원에서 젊은이들의 함성, 이진숙의 방문과 힘찬 격려를 듣고 아직은 희망이 살아 있음을 느꼈다. 젊은이들이 나서서 나라를 일으켜 세우겠다는데 이제 살 만큼 산 우리가 그들의 목숨이 위태롭게 놔둘 수는 없을 것이다. 모두가 그들과 함께 유사 주사파 빨갱이들과 일전을 불사 나라 지킴이로 나서 부정선거로 영구 독재 정권을 꿈꾸는 사기 민주주의자들과 한동훈 같은 사기꾼 보수 참칭 세력을 물리쳐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다.
이진숙 여전사와 함께!
2026.6.6.
오늘은 현충일 호국 영령이 지켜온 나라
6.25 원흉 주사파 빨갱이에게 또 내어 줄 수 없다.
한동훈 같은 보수 참칭 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
올림픽 공원의 젊은 함성과 그들의 목숨을 지켜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