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부산이 품을 인간이 아니다.
부산출신 김영삼이 보수를 말아 먹고 518을 성역화 했다. 이 말은 틀린 말이다. 그는 원래 호남에서 부산으로 그의 부친이 거제도로 이주해 오는 바람에 부산에서 자란 인간이다. 노태우에게 물려받은 정치자금을 원도 한도 없이 썼다는 썰을 풀고 박계동의 정치자금 폭로로 골로 가게 생기자 518특별법을 제조하여 골로 갈 정치 생명을 연장했다. 그래서 원래 김대중 내란사건 518이 1997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한 것이다. 이 518이 오늘날 대한민국을 작살 낼 뇌관으로 남게됐다.
나는 한동훈 이 자는 대한민국을 다시 한 번 말아 먹을 김영삼 같은 위장 우파 요 이재명을 겉으로는 욕하지만 그의 세작 노릇하는 자로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일당 다수당 국회의 독재를 넘어 공산화를 획책하는 이재명 주사파 아류에 빌붙어 비상계엄을 발한 윤석열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은 자로 당 대표 자리에 있으면서도 대통령과 그 부인을 온갖 욕설로 당 게시판을 도배한 파렴치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 자의 정체성은 문재인 시절이 화양연화라고 자랑스럽게 한 말로 확인된다. 그런데도 김경수의 드루킹 여론 조작을 일삼았지만 어떠한 처벌도 받은 바 없으며 사과도 없었다. 간단히 말하면 면상은 인간 모습이지만 실제는 악귀와 같은 심성으로 보는 게 옳다.
부산과는 아무런 연고도 없는 자가 부산에 나타난 목적은 오로지 박민식을 떨어뜨리기 위해서라고 본다. 박민식은 베트남에 파병된 부친이 전사하자 모친께서 구포 시장 바닥에서 장사를 하면서 훌륭히 키워낸 인물로 한동훈과 같은 서울대 출신이지만 성분자체가 다른 인물이다. 입지전적 인물로 강남좌파 유사 주사파 빨갱이 시다바리 한동훈과는 그 뿌리가 다른 정통애국우파 집안으로 주사파 빨갱이를 때려잡아야할 인물이다. 고로 박민식의 당선으로 애국우파의 정통성을 지켜내 유사주사파 빨갱이 아류를 몰살시켜야한다.
국민의 힘 당 일부 한동훈이 심어 놓은 세작들이 쫓겨난 한동훈과 단일화를 외치고 있지만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개소리이다. 이런 개소리가 나오는 것만 봐도 국민의 힘 당은 국민의 짐 당으로 전락했음을 웅변하는 것이리라. 정치 이전에 인간이 먼저다. 무슨 정치공학입네 지랄 발광하는 놈들이 있지만, 정치가 무언가. 주사파 놈들처럼 국민의 등을 쳐 먹고사는 놈들의 놀이터가 된지 오래다. 국민을 쉽게 부리려면 가축에게 사료를 주듯 굶어 죽지 않을 정도의 모이를 줘 주인 말을 고본고분 잘 듣지 않을 수 없게 해야 한다. 이게 주사파 빨갱이들의 정치관이다. 이재명 문재인 추미애 한동훈 등이 추구하는 정치가 바로 이런 것이다.
추미애의 토지 공개념 문재인의 소득주도 성장 이재명의 대북 불법 송금과 누구에게나 퍼주자는 정책이 사회주의를 넘어 공산당 주사파식 정치가 아니더냐. 한동훈이 윤석열 부부를 당 게시판을 이용 온갖 잡설로 헐뜯는 불법을 저지르면서 정작 문재인과 이재명을 헐뜯거나 감옥에 보내지도 못한 것을 보면 이 자는 그들과 한편이거나 내통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받아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러면서 박근혜 이명박 윤석열을 감옥에 보내는, 주사파에게는 충성심을 보인 것이다.
사기 언론과 부정선거 사례가 넘치는 선관위가 발표하는 여론조사에 속으면 그야말로 개. 돼지 가축이 되는 것이다. 이 사기 언론은 농약으로 범벅인 중공이 뿌려대는 사료에 취해 혹세무민 국민을 또 다른 가축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마저 유사 주사파 빨갱이 아류에게 넘겨줘서는 그야말로 개. 돼지의 신세가 돼 사료로 연명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똑바로 인식해야할 것이다. 박민식은 하정우 보다 국민의 힘 당에서 쫓겨난 한동훈이 제1의 적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먼저 저격 사살한 후 하정우와 한 판 승을 거머쥐어야 할 것이다.
2026.5.22.
한동훈은 인간이 아니 무니다.
당 대표 자리에서 대통령을 유사 주사파에게 뇌물로 바쳤다.
이재명의 불법과 내란은 합헌이요. 합헌인 계엄은 내란이 됐다.
이게 모두 한동훈 땜에 벌어진 일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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