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도 단디 미친 안방 여포 찢명이
정치란 본디 무대 위의 연극과도 같은 것이다. 그러나 그 무대가 국회나 외교 현장이 아니라 집무실 SNS라면, 그 연극은 희극인지 비극인지 알 수 없다.
미쳐도 단디 미친 찢명이가 공개석상에서 외국 정상에게 ‘전범’이라는 표현을 던졌다. 아무리 무식해도 일국 최고 지도자 외교의 언어는 섬세해야 하고, 한 마디가 국익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근간 찢명이의 하는 꼬락서니는 안방에 앉아 큰소리만 치는 모습은 마치 집구석 여포 같다. 솔직히 외교 순방이라고 나가면 먹통질만 하다가 기어 들어오고 집구석에 처박혀 있으면 국민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SNS의 분노와 감성뿐이다.
진짜냐 가짜냐 여부를 떠나 지지율이 60%를 넘는다니 간덩이가 배 밖으로 바람 쐬러 기어 나온 듯하다. 그렇다 지지율은 찢명이 간덩이가 쐬러 나온 바람과 같은 것이다. 오늘은 높게 불어도 내일은 사라질 수 있다. 국민은 바람이 아니라 땅을 원한다. 외교의 성과, 국민의 안전, 억류된 이들을 되찾는 실질적 행동 말이다.
국뽕 감성정치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3류 드라마다. 그러나 국민은 드라마가 아니라 현실을 살아간다. 현실 속에서 필요한 것은 감성의 언어가 아니라 책임의 언어, SNS의 분노가 아니라 외교의 성과다.
저런 분노와 기개를 북한에 억류된 국민을 구하는 데 쓴다면 좀 좋아. 그런데 하는 꼬락서니가 집무실에 앉아 SNS로만 세상을 흔드는 꼬락서니 뿐이니....
우들은 더 이상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싸구려 3류 국뽕 드라마가 아니라, 차가운 현실 속에서 실질적 결과를 원한다.
李 "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하라"... 공개석상서 외국 정상을 '전범' 표현해 파장 우려
https://www.chosun.com/7OGXKSKXM5DY3HCVBHVYEAMAWE/
하는 꼬라지가 우리 국민들이 공을 들여 저주할 필요도 없겠다.
저 넘이 지지율 60%를 상회한다니까 그 게 진짜인 줄 착각하고
간 덩이가 배 밖으로 나온 모양이다.
기자 양반들~!~! 혹시 찢명이가 해외순방 간다며 1호기에 동승 하자고 초청이 오더라도 절대 그 비행기 타지 마시오.
이 정도면 이스라엘의 모사드가 국민들 소원 대신 풀어 줄 거 같소.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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