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사람이 사는 세상인가 ?
아니면 몹쓸 악귀들이 살고 있는 좀 비의 나라인가 ? 명색이 나라를 통솔하는 그것도 오천 삼백만의 백성들을 거느리고, 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국가 최고 통 수 권 자인 이 재명 이란 사람이 대통령에 출마하기 전에, 대법원에서 육 법 전 서의 헌법에 의하여 기록된 신성한 법치에 따라서, 검 판사들이 조사하고 재판하면서 대법원에서 판결한 죄 명이 전과가 무려 다섯 개이고, 지금도 재판 진행 중인 사건만 해도 무려 8 개의 재판에 범죄 혐의만 해도 12 건이다. 일반 사람들인 우리들은 단 한 건의 법치만 어겨도, 경찰서나 검사 실에 문 지 밖이 닳도록 불려 다니고,
주홍 빛의 장엄한 법 복을 입고 가장 높은 누 대에서, 검사와 범죄인과 변호사들과 방청객들이 판사가 뒷문으로 입장하면, 하늘과 같은 판사들에게 고개 숙여 절을 한다. 그리고 쥐 죽은 듯, 그날의 재판을 검사 변호사들이 변론을 주고 받고 높은 누 대에 신선 같은 판사들이 앉아서, 아래를 내려다 보고서 검사와 변호사들의 법리 논쟁을 지켜보고 재판을 운영한다. 그리 고, 피의자들은 판사의 얼굴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재판을 방청 한다. 그런 판사들이 자유민주대한민국의 헌법을 제대로 숙지하지도 못하면서, 자기들의 편의대로 재판을 운영하고 판결한다.
즉 옛 말에 엿장수가 가위를 치고 싶은 대로 일 사 철 리로 판사들이 자기 거시기 꼴리는 대로 주문을 한다. 수리 수리 마하 수리가 아니고, 돈 있고 권력 높은 놈들에게는 아무리 죄를 많이 지어도 무죄이고, 힘없고 돈 없는 불쌍한 백성들에게는 지 놈의 젖 꼴리는 대로 양 형을 주문한다. 피고, 아무개는 징역 몇 년에 집행유예 몇 년, 벌과 금 몇 천 만을 주문하고 도깨비 방망이를 두들긴다. 그래 서, 우리나라의 법은 법이 아니라, 개 좆 이 꼴리는 대로 아무 대나 헐 레를 하는 개 좃 법이란 것이다. 마누라인지 ? 어미인지 딸인지도 분간을 하지 못하는
수캐 마냥 지 놈의 젖이 꼴리는 대로 판결을 하는 것이 소위 일류 대학의 법대를 나와서, 이제는 과거처럼 명문대를 나오지 못해도, 이 재 명 이처럼 검정고시출신이라도 자기만 열심히 공부하여 사법 고시에 붙으면, 가문의 명예는 물론이고 문둥병이 걸렸던 폐병이 걸렸던, 임 질이 걸렸던 사 시 에 만 붙으면 이름 있는 재벌 사의 사위가 되고, 자기 일생에 모든 명예는 다 거 머 지는 것이 바로 판 검사 변호사들이다. 그런데 이제는 이 재 명 이처럼, 농촌 시골 산골 오두막에서 태어났던, 명문 대학교를 나오지 못해도 검정고시를 보아서 출세를 했던 시절도 이제는 옛말이 되었다.
지금은 서울대나, 고려대 연세 대의 로스쿨이란 곳에 돈 많은 집구석의 종자들이 아니면, 언감생심 사법 고시에 응시는커녕, 그쪽 방면의 학교 건물도 바라보지 못하게 생겼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로스쿨 때문에 법대를 나와서 사법시험에 붙었다고 해도, 사법 고시 출신들이 과거에 비하여 숫자가 엄청 늘어나니까, 이제는 사법 연수생 중에 30% 안에 들어가는 우수한 성적을 받고, 검 판사 임용을 제외하고는 변호사 자격증을 딴다고 해도 과거처럼 변호사가 적을 때는 주머니가 두둑했지만, 이제는 사법 연수원을 나오고도 이름난 로 펌 쪽에 들어가기가 힘이 든다는 것이다.
기존에 중앙 법원 쪽에 부장 검사를 하고, 검 판사 시절에 명성을 얻었던 사람들은 김 엔 장이나, 삼성 대우 현대 엘지 같은 대기업에서 스 카 웃 해가고, 남는 사람들은 특히 지금 신입 변호사들은 중견 변호사 사무실에서 사무 장 정도의 자리밖에 얻어 걸리지 못한다는 것이고, 연봉을 따지면 대기업의 평 사무직에 근무하는 사람들 보다가 연봉이 더 작다는 것이고, 다시 공부해서 세무 사나 회계사 국가 기술 자격증을 다시 공부해서 변호사 직을 미련 없이 버린 다는 것이다. 그런 대도 현직에 있는 검 판사들은 돈 있는 권력 들에게 매수가 되어서
그들이 원하는 대로 육 법 전 서고, 헌법의 법리고 개 무시하고 전과 오 범이 대통령이 되고, 이번 지 선과 보궐선거에 나온 자들 중에는 전과가 무려 17 범이나 되는 파 렴 치 범이 그 지방 무슨 수령으로 후보 출마까지 하였고, 경기도 안 산의 민주당 도 의원인지 시의원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얼굴도 나처럼 못생긴 여자애가 자기 소속 구청의 민주당 당원들에게 그 여인이 하는 말이 걸작이었다. 자기는 음주 전과가 한 개 있는데, 그것이 뭐가 큰 잘못인가 ? 우리나라 대통령 님은 전과가 음주 전과와 다른 전과까지 합해서 여러 개인 대도, 지금
대통령을 하고 계시는 대도, 내가 당원들과 유권자들께 무엇이 잘못 되었 는 가 ? 하고 오히려 목청을 소리 높여 열변을 토하는 것을 보면서, 팔십이 넘은 안동 촌 놈인 내가 보아도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중국 고사에 수신 재가 치국평천하 修身在家治國平天下 라 고 했다. 나의 몸을 가지런히 하면서, 가정과 사회와 나라를 다스리라고 했다. 그런데 동방 예의 지국 이란 그 이름도 찬란하고, 금 수 강산이라고 일컫는 자유 민주 공화국에서 참으로 개탄 스럽다. 내가 어릴 적에 우리 아버님께서는 아무리 성질이 나셔도 자식들이나, 이웃 간에
친구 간에 욕을 하고 쌍 소릴 하시는 것을 단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 어쩌다가 자식들이나 이웃 간에 시비 거리가 생겨도 아버님께서 하신다는 욕이 바로, “에 이 ~ 그 놈” 이나 “그 놈 들” 고약하다 가 전부셨다. 그런 가정에서 자란 나이지만, 나는 젊은 시절 인생 막장이란 광산 지하 오 천 미터에서 생사를 가르는 직장에서 더욱이 2 년 간 부모 형제도 친구도 모르는 계급도 군 번도 이름도 없는 무명 용사로 지원 차출 되어, 생사를 넘나드는 전선에서 국가를 위해서 명령을 수행했지만, 그래도 부모님의 어릴 적 가르침이 나에게는
잊지 못할 교훈이 되었다. 그런 대도 나라의 통 수 권 자란 자가, 자기 친형에게 개 세 끼 소 세 끼 씨 발 세 끼 하고, 자기의 친 형수에게 아랫도리를 찢어발긴다는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하지 말아야 할, 부랑 자의 짓을 했다는 것은 지극히 잘못된 일이고, 자기의 친형을 개 세 끼라고 하면, 자기 형을 낳은 분이 자기 부모님인데 자기 부모님도 이 재 명의 말대로 한다면, 개 세 끼 씨 발 세 끼 소 세 끼가 되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자기 돈도 아니고, 나라의 곳간을 열어서 일 인 당 몇 십 만 원 식 주고 있는데,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는 그래도 나랏 님인
이 재 명 이가 말해서 내려주는 하사 금인데, 그것을 안 받을 수는 없고 해서 그 돈을 받아서 내가 속해 있는 단체 에다가, 기부금과 불우 이웃 돕기에 쓰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 전국 교도소에서 죄수들의 인기는 단연 이 재 명 이란 다. 이제는 교도소를 나오면, 수십 개의 전과를 가져도, 대통령도 국무총리도 장관도 도지사도 시장 군수 시 도 구 군 의원까지 하는 것이 영광스럽다는 것이다. 이런 개 짓거리를 보고서도 웃어야 하나 ? 울어야 하나 ? 세상이 이제는 말세로구나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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