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힘 당은 이번 지 선에서 전멸할 것이다 .
그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국 힘 당은 정상적인 정치 집단이 아닌, 종 북 주사 파의 밀 령에 따라 움직이는 허수아비 종 북 주사 파들의 들러리 정당이다. 지금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에는 자유 보수 우파는 눈을 뜨고 보아도 전혀 없다. 있다고 해도, 종 북 주사 파 빨갱이를 하다가 그쪽에서 종 북 주사 파의 본 류가 아니거나, 육이오 사변 전후에 빨 지산 경력이 없는 그야말로 바람에 나 붓 기는 갈 대와 같은 무리들이 세 파를 살아가면서, 권력의 입김을 찾아서 헤 메이다가 어떻게 연줄을 찾아서, 저들에게 충성 명세를 고 주 왈, 미주 왈 써 놓고서,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들러리들이란 것이다. 학교는 다니기는 싫고, 육 법 전서 하나 외우지 못하는 잉 간 剩姦 들이 어쩌다가 자기 애비 들이 친일파 하면서, 돈 좀 벌어온 것을 민주화 혁명에 보태 쓰라고 돈 몇 푼 빨갱이 집단들과 김일성 집단들에게 지원해준 덕분에 말 몰이 하는 하인 배에 간신히 섞일 정도이다. 그래도 김 문 수 이 재 오 같은 대굴 박이 좀 열린 사람들처럼, 공부나 열심히 하면서 서울 대를 그래도 총 학생회장 할 정도의 대굴 박이 돌아가고, 가 나 다 라 법전이나 달달 외우던 무리들은 자기 보다가 머리가 나쁜 애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밥 사주고
학교 매점에서 식빵이라도 사주면서, 애 비 덕에 서울 대 철학 과를 보궐로 뒷문으로 들어가서 원서 한 장 창문으로 획 던지고, 그래도 서울 대 앞문으로 걸어 나왔다고, 민주화 운동한 덕분에 석 두 였던 김 영 삼 처럼, 후배들에게 국밥이나 사주던 그런 잉 간들 밑에 있던 자들인, 얼치기 김 무성과 돼지 발정 제 홍 준 표 같은 애들은 그나마 김 영 삼의 돌 머리를 조금 식 채워 주었지만, 무식하기로 소문이 난, 정 청 래 우 원 식 같은 애들은 교활하지만, 대굴 박은 원래 기가 차게 좋은 놈인 김 대중에게 찰싹 들어 붙어서 형님 ! 총재님 ! 하면서, 긴 시간을
민주화 운동 한답 시고 한 것이 지금은 국회 의장 에다가 당 대표까지 하고, 차기 대권 꿈 까지 꿀 정도로 성장을 하였지만, 솔직히 말해서 김 영 삼의 후계자라고 입방아 찢고 다니던, 김 무성 홍 준 표 오 세 훈 이 같은 덜 떨어진 애들을 보면, 정말로 가슴이 답답하다. 허구한 날 개헌이 어떻고, 내각제가 어떻고 개 질 알 떨면서 발광 들 하다가, 자기들 주군 인 박 근 혜 윤 석 열 이 까지 허리 굽은 꼽 사를 만들어 놓고서, 실제로 간사 스 러 운 대굴 박 잘 돌리는 박 지원이 한 태 코에 걸려서, 오뉴월 염 천에 돌 밭 가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허 기사, 김 무성이야 ~
자기 애 비가 수조 원의 돈을 굴리는 방직 공장의 대표를 맡았고, 아직도 김 무성이 애 비는 전라도 터줏 대감 행세를 하고 떵 떵 거리고 잘 살고 있다. 그리고 김 무 성 이가 자기 애 비의 재산만 가지 고 서도 더러운 정치 판에서 노닥거리지 말고, 자선 사업이나 하면서 이제는 남은 여 생 餘生 을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면 될 것인데, 역시 정치 병에 걸린 개 자 슥 들은 염라 대왕 한태 잡혀가야, 그 못된 버릇을 고칠 것이다. 박 지 원 이는 원래 자기 할 애비 부터 애 비, 고모들 까지 샛 빨 간 물이 박힌 빨 지산 정통파여서 그는 절대로 종 북 사상을 버리지 못한다.
그리고 나이가 이미 팔순에서 구순이 다 되어 가는 놈이 젊은 기 집 애들을 밝혀서 아랫도리에 요 상한 병까지 옮아서 망신살이 뻗 혔 다고 하는 소문도 있던데, 그놈의 개 버릇을 죽기 전에는 고치지 못할 것이다. 과거 김 대중 시절에 북한 김 정 일을 형님 동생 하면서 하루가 멀다고 북한을 저 그 집 똥 개집 드나들 듯이 하 더 니 만, 아마 그쪽 가시나 들도 몇 명을 요 절 냈을 것이다. 그래서 자기의 행동이 올바르지 않으니까, 박 근 혜 보고서 김 정 일과 배 석 자 없이 두 시간이니, 네 시간이 하면서 박 근 혜 와 김 정 일 이가 밀 담을 나눈 것을 공갈치고
협박하면서, 김 무 성 이와 자기가 부산 고 동기 생들과 광주고 동문들이 부산 저축 은행의 7 조 원 부정 대출 건을 해 먹고서, 독수리가 참새를 잡아먹고 부리에 묻은 핏자국도 선명한데, 그 것을 절대로 저 그들이 해 먹은 적 없다고 하면서, 부산 저축 은행에 평생을 손 구락 관절 걸리면서 추위 더위를 모르고서, 힘들게 노점상 해서 벌은 돈 7 조 원을 저들끼리 해 처먹었음에도 박 근 혜 정권은 저들에게 겁이 나서 말 한마디 못하면서, 차일피일 시간만 보내다가 부산 저축 은행의 7 조 원 부정 대출 건 사건을 흐지부지 만들고서 그 돈이 아직도 지하 금융권에서 새끼를 치고,
알을 쓸 어서 그 돈이 지금은 얼마인지도 모른다고 하고, 김 무성은 서울 강남 중요 지점 목 좋은 빌딩 임대 해서, 월 수 천만 원 임대료가 들어가는 호화 빌딩을 세를 내어서, 아직도 교활하고 간사한 박 지원 이와 같이 같은 동향이라고 형님 동생 하면서, 돈을 물 쓰듯 하면서, 지금의 여 야 정치국회의원들에게 내 돈을 안 먹은 놈 있으면 나와 보라는 것인 대도, 국 개 의원 300 명중에 단 한 놈도 박 지원 김 무성 수 전 노 놈들 앞에 긴 허리 굽 실 거리면서 원로 로 서, 정치 선배로서 정치 구단의 실력을 살려 정치 판에 훈수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윤 석 열 이가 정치에서
실패한 원인은 기 집 잘못 만나고 장모인지 ? 개 모인지 때문에, 윤 석 열 이는 그야말로 낙동강 오리 알이 된 것이다. 아무리 지 뇬이 사회적으로 사업 쪽으로 수완이 좋았다 한들, 지 애 미가 더러운 돈 장사를 하는 것에 대통령의 영부인의 위치에 있는 자가 어떻게 골수 빨갱이 김 어 준 이가 주 댕이 놀리는 뉴스 타파와 열린 공간에 나가서, 지 뇬 의 서방이 대통령 실에서 퇴근하면서, 쇼 파에 벌렁 누어서 방귀나 뀌면서 배를 불룩이 면서 밤 일이 어떻고 하면서, 무려 골수 빨갱이 참새들이 지저귀는 방송에 나가서 자기 신랑의 흉을, 그것도 초저녁이 아니라, 남들이
곤 히 자는 새벽 두 시에서 네 시 까지 개 질 알을 떠는가 말이다. 그것도 우리 신랑은 절대 문 재 인을 법대로 잡아 넣지 못할 것이라고 하면서, 나라의 명운을 걸고 남편과 남편의 부하들이 목숨 걸고 천 신 만 고 끝에, 빨갱이 박 멸을 노리고 있는 계엄령 하에서 김 건 희 는 자기의 0 0 인지 ? 남편의 부하인지 모르지만, 한 동 훈 역적 놈을 계엄령 선포되기 전, 한 시간 전에 이미 한 동 훈 역적 놈에게 나라의 크나큰 비밀을 먼저 알려주고, 국 개 의사당에 300 명의 게 세 끼들이 모이고, 그놈들의 졸개들 까지 수천 명이 모여들어 총알도 장전하지 않은 계엄 군을
민간인들이 계엄 군을 폭행하고, 총을 뺏고 하는 개 가 튼 짓을 했단 말인가 ? 윤 석 열은 대 호 인데, 천 년 묵은 불여우를 데리고 살아온 것이 윤 석 열의 신세를 망치고, 나라의 명운을 거덜 낸 것이다. 고종 황제의 민 비에 비하면, 김 건 희 가 윤 석 열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죄악이 차고 넘친다. 죄 많은 애 미를 잘못 두었으면 당연히 자식으로서, 국민들에게 백 배 사죄를 해도 모자랄 판에 그 애 미를 두둔하고 하늘 같은 자기 신랑을 천 길 낭떠러지로 밀어 넣은 요 부를 윤 석 열은 절대 그만 두어서는 아니 된다. 만약에 이 애 명이가 감옥 가고,
윤 통이 재복귀가 된다고 해도 요물인 김 건 희는 반드시 내쳐야 한다. 그래야만, 윤 석 열 이가 살고 나라가 산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