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명이 개xx가 정말 싫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불법적 목적으로 무인기를 북침시킨다든지, 또는 민간인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
[속보] 李대통령 “민간 무인기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 北에 유감
https://www.msn.com/ko-kr/news/other/ 이런 놈이 일국의 삼군 통수권자가 맞는지 정말 의심스럽다. 이 정도면 주적이 남파한 거물급 간첩이 삼국통수권자의 자리 오른 격이 아닐까?
다른 여타 산업도 그러하지만, 오늘날 세계에서 무인기가 가장 발달한 나라가 어디일까? 이런 식의 질문을 두고 우문(愚問)즉 어리석을 질문이라고 한다. 내가 중국에 진출하여 구멍가게 같은 사업을 할 때 단 한 푼이라도 싸고 좋은 상품을 구하기 위해 중국 전역을 섭렵할 때다. 당시 중국을 빗대 이런 유행어가 있었다.“가성비 높은 제품을 구하려면 서쪽으로 들어가라~!”이 말은 당시만 하더라도 중국의 산업전반이 동해(중국 측)쪽으로 편중되어 있었고, 또 당시만 하더라도 유통 및 도로망 역시 동해 해변을 따라 발전되어 있었기에 서쪽은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편이라 그만큼 가격이 쌌었다. 특히 경공업 제품은 그 심도가 서쪽으로 10KM들어갈 때마다 10위안씩 싸게 살 수 있다는 농담까지 있었다.
절강성 한 가운데 쯤에 이우(義烏)라는 도시가 있다. 아마 세계 최대의 잡화 시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예 도시 자체가 하나의 상가처럼 조성이 되어 있다(중국에 대해 좀 알거나 관심 있는 분은 잘 아는 도시다.)나는 이곳에 청도 공장과는 별개로 5년 가까이 사무실을 차려 놓고 이런저런 제품을 사들였었다.
이런 얘기를 하자는 게 아니다.
90년대 중반(30년 전), 업무를 보기 위해 그 시장엘 가면 온통 잠자리 나르는 소리 때문에 신경이 쓰이곤 했다. 그도 그럴 것이 3~4세 아니 그 보다 더 어린 애들도 무엇인가 날리곤 했는데 그것이 바로 소위‘무인기’였다. 여러 형태의 무인기를 장난감으로 하여 그 어린것들이 시합을 벌이고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이 당시로는 귀에 거슬리고 때론 목불인견으로 비쳤던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은 어떤가? 그 장남감이 현재 어찌 되었는지 묻는 것이다. 우리가 북괴의 무인기에 의해 용산과 대통령실이 침탈당했을 때 대응하려고 했지만, 우리의 무인기 제조 실력(?이 중국제 부품이 없으면 조립이 불가하다고 뉴스에 나지 않았던가?
찢명아~! 개자식아~! 대가리는 악세사리로 달고 다니냐? 무인기는 더 이상 장난감이 아니다. 30년 전 중국 이우 시장에서 어린아이들이 날리던 소형 무인기가 오늘날에는 전장을 바꾸는 전략 자산으로 성장했다. 세계 각국은 무인기를 군사·산업·민간 영역에서 활용하며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북한 무인기가 용산과 대통령실 상공을 침탈했을 때 대응조차 제대로 못 했고, 우리 무인기 제조 능력이 중국 부품 없이는 조립도 불가능하다는 뉴스가 나왔다. 이는 단순한 산업 격차가 아니라 국가 안보의 치명적 허점이다.
너 같은 놈이 정치 지도자가 되어 민간 무인기 운용을 문제 삼으며 “북한에 유감”을 표하는 것은, 주적 앞에서 스스로 무력함을 드러내는 꼴이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유감’이 아니라, 자립적 기술력과 강력한 대응 의지다.
야~! 이자슥아~! 우-러 전쟁 그리고 미-이 전쟁에도 드러났지만 무인기는 국가의 생존을 좌우하는 전략 자산이다. 그런 게 니넘의 눙까리나 귀꾸녕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느냐? 니넘의 얇은 주뒝이처럼 껍데기 수사로는 안보를 지킬 수 없다. 중국 부품 없이는 조립도 못 하는 현실을 방치한다면, 우리는 스스로를 무력화시키는 것이다. 정치적 수사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기술과 안보의 실질적 강화다. 개자시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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