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자식들에 대한 교육에 실패한 사람들이다.
그러 나, 여러분들 또한 이대로 가면 인생에 실패는 물론이고, 그대들의 자손들 마 져 천 길 낭떠러지로 밀어 넣을 것입니다. 지금 길을 가다가 식당을 가거나, 관광지를 가보면 요 즈음 젊은이들은 자식들 대신, 큰 강아지나 푸 들 같은 사랑스러운 애견 들을 자기들의 자식들 보다가 더 중 하게 여기면서, 걔들이 아프면 자기 부모님 보다가 더 병원에 먼저 대려 갑니다. 그리고 작년에 우리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들 세 마리가 하 두 세 끼 들을 많이 번식해서 감당이 안 되어서, 가축 병원에 가서 중 성화 수술을 마치면서 나는 걔들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를 주인이 아닌,
자기들 부모처럼 대해주는 우리 양 䑋 이들이 내가 아프면 눈물을 흘리면서 울어주고, 내가 병원에서 퇴원하면 반갑다고 온 마당을 딩 굴고 다니면서, 좋아 라 하던 애들인데, 걔들을 친 손 주 손녀처럼 촌 늙은이가 애정을 다해서 키우면서 살아왔는데, 애들이 하 두 새끼를 많이 낳아서 자기들의 종족을 더 이상 번식하지 못하게 중 성화 수술을 한 것이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나도 눈시울이 붉어졌다. 사람과 비록 대화는 통하지 않아도, 내가 아프면 옆에서 울어주고, 내가 아파서 고통의 신음을 내면 걔들은 서로가 나에게 달려와서 한 놈은 어깨 위에서, 한 놈은 무릎 위에서 조그마한 앞발로
자 근 자 근 눌러주면서, 할 애 비의 고통을 덜어주겠다고 앞다리로 사람 손처럼, 안마를 해주는 그들에게 새끼 그만 놓으라고 중 성화 수술까지 더군다나 우리 집에 입양 온 다섯 살 양이 복 순 이는 중 성화 수술을 할 적에, 젖도 때지 않은 새끼가 일곱 마리나 있었는데, 불과 새끼 놓은 지, 27 일 만에 또다시 뱃속에 새끼가 일곱 마리나 들어 있었다. 한참 가축 병원에서 수술을 거의 해가던 무렵에, 수의사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더니 자궁을 절제 하려 던 순간에 2 주 쯤 되는 고양이 새끼가 우리 복 순이 뱃속에 들어 있는데, 보호자 님 어찌 할 가 요 ? 하드군요. 그래서 뱃속에 들어있는
걔들을 살릴 수 있습니까 ? 하고, 수의사 선생님께 물었더니 수의사 선생님은 이제는 자궁을 거의 적 출 하는 단계라서, 뱃속에 들어있는 새끼를 살리는 것은 불가능 하다 고 하더군요. 나는 눈물이 났습니다. 비록 인간과 대화를 하지 못하는 동물이지만, 내가 얼마나 못된 죄를 짓는지 가슴이 아팠습니다. 차라리 돈이 더 들더라도 수술하기 전에 뱃속을 초음파 검사라도 할 것을 하고 후회했지만, 이미 자궁이 거의 절 취 되는 상태에서 저는 가슴이 아팠습니다. 내가 아플 적에 나의 옆에서 울어주고, 나의 다리와 어깨를 사람처럼 안마까지 해주던 우리 복 순에게 나는 큰 죄를
짓게 된 것입니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아무리 죄를 지어도, 뱃속에 새끼 만은 건드리지 않는다는 것을 말입니다. 지금도 나는 그 생각만 하면, 항상 우리 집 손녀 같은 복 순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지금도 나의 아내는 안동 병원에서 입원해서 치료를 받는 것을 알고 있는지 ? 우리 집 복 순 이는 눈곱이 흐르도록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을 볼 적에 내가 선한 인간인 척 했지만, 사람과 대화가 통하지는 않지만 우리 집 고양이들 보다가 더 못한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에,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만 감이 교차하고 내가 죄를 지어서 나의 아내가 아픈 것이 아닌지 ? 하는 자괴감
마 져 들고 있습니다. 옛날 젊은 시절에 도 공부를 하면서, 계 룡 산 바위 굴에서 들은 얘기인데 고양이 과에 속하는 산 중의 왕이라는 호랑이도 배가 고파서 사람을 잡아먹어도, 애기를 밴 임산부는 절대로 호랑이가 잡아먹지 않았고, 호 식 虎食 당할 사람이라도 호랑이는 사람을 잡아 먹고 서도 그 사람의 머리는 먹지 않고, 사람의 눈에 잘 띠는 곳에 두었다는 것을 보면, 역시 호랑이는 동물의 영장이라고 봅니다. 하물며, 그런데 지금 소위 자유민주대한민국이란 곳에는 악귀 보다가 더 악독한 정치가들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으니, 참으로 하늘이 놀랠 노자입니다. 저가 며칠 전에 인공지능의
첨단인 에이 아이와 한 시간에 걸쳐서 나눈 대화를, 3 일 동안 이곳 논 장에 연재를 해 보았습니다. 누구들처럼 자기가 최고인 척, 인공 지능의 에이 아이를 조작 하지는 못해도 사실 그대로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 복의 인간성과 글에 대한 평가를 진솔하게 에이 아이에게 물어보았더니, 역시 에이 아이란 놈이 영특 하기는 합 디 다. 무식한 안동 촌 노란 놈을 처음에는 겁나게 가지고 놀더니, 나중에는 나의 진실과 역사적 관점에서 초지일관 글 쓰는 것에 걔도, 나중에는 저에게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사과까지 받았습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하고, 좌 파들의 대 굴 박 좋은
놈들이 조작을 한다고 해도, 사실 에이 아이는 그냥 사람이 만든 기계일 뿐입니다. 저가 조선 닷 컴 토론 방에서 20 년 전에 글을 처음 쓸 적에 공상 과학 영화를 보면서, 과학의 기자 제도 모두 인간이 만들지만, 그것을 선하고 착한 사람이 만들 적에는 인류를 발전시키고 유익하지만, 악한 자가 만들고 이용을 할 적에는 일류가 멸망 할 것이란 것을, 조선 닷 컴 천 자 토론에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독일의 철 권 통치 자인 히틀러가 아이큐가 150 이 넘었지만, 그가 정말 악독한 정치를 하지 않고 착한 정치를 했다면, 그는 인류 역사에 그 이름이 위인으로 남겨 졌을 것임에도,
그는 결코 그 좋은 머리로 세계 대전을 일으켜서, 인류 멸망의 시험 자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정치권에도 누구라 고는 얘기 하지 않지만, 아이큐가 150 에 가까운 사람이 지금 국가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가 언젠 가는 우리나라를 멸망케 할, 인간임을 나는 그의 언행을 보고서 이미 알고 있습니다. 수신 재가 修身齋家도 하지 못하면서, 감히 치국 평 천 하 라 는 것이 천 륜과 인륜에 맞는 것인지요. 그래 서, 저가 구 글 에이 아이에게 물어 보았더니, 그 사람은 국민이 선출한 사람이기 때문에 수신 재가나, 전과 기록은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하길 레, 그러면 세계 다른 나라에
전과가 있는 사람이 나라를 통치 하는 사람이 있냐 고 했더니, 에이 아이가 자세하게 그래프까지 기록하면서, 어느 나라 통치 자가 어떻고 하면서 설명을 하길 레, 그래프를 보았더니 아이 구 맙소사 ! 미국의 드럼통은 35 개의 유죄 판결을 받은 세계 1 위로 등극했고, 그 다음은 아예 보지도 안 했는데 그 글이 올라오고 내가 거기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자, 그로부터 단 삼 초 만에 저와 에이 아이와 토론한 글이 화면에서 살아지고 말았고, 과학이 인간을 말살 시키는 전초 전으로 저는 봅니다. 독자 님 여러분들께서는 앞으로 저의 글을 유심히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20 년 간
3 억 자가 넘는 장문의 칼럼과, 댓글 답 글을 쓴 사람이 여러분들께서도 저가 올린 에이 아이와의 대화에서 보았 듯이 처음에는, 저의 본체 本體를 숨기고서 질문과 답변을 했는데, 처음에는 저의 전과가 수십 개 되는 중 범죄자로 에이 아이도 인식하고 있더란 것입니다. 끝까지 저의 글을 보시고 나서, 저가 어떻게 전 현직 대통령을 정치 잘못한다고, 청와대 앞에서 나의 본 얼굴을 환희 들어내고, 전단지 수만 장을 서울 시민들과 안동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면서도, 단 한 번도 경찰과 검찰에 불려가지 않았고, 벌금 전과 하나 받지 않았다는 것은 에이 아이도 말 하였듯이
저의 글이 사실이고, 정직하게 역사를 쓰고 있다는 반증인 것입니다. 누구들처럼 돈 몇 백 만원 몇 천 만원 몇 억 식 받아가면서, 오늘은 동 가 식 食 내일은 서가 숙 宿 하는 짓은 저의 목에 칼이 들어오고, 상대방의 총구가 나의 머리를 위협해도 오직, 안동 촌 노 김 성 복은 일편단심 민들레이고,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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