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도 이 주제를 두고 잠시 언급한 적이 있었다.
펄펄 나는 코스피, 벌벌 기는 실물경제···‘디커플링’, 일시적일까 구조적일까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90800011 일시적일까 구조적일까?
절대 아니다. 이제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 지는 시대가 도래 했다.
이는 사화주의 국가 현상이지, 절대 자유 민주 시장경제가 아니다. 자꾸 중국을 예를 들어 미안하지만,
중국에서 15년을 상주 했고 그들의 현장 경제를 실험했으며 심지어는 눈여겨보았다. 중국이 개방을 할 때 13억의 인구였다. 아무리 개방이라지만 13억이라는 지구 전체 인구의 약 5분의 1을 어떻게 먹여 살리겠는가? 지구촌 인구 5명 중 하나가 중국사람. 그러나 그들은 과감한 선택을 했다. 13명 중 1명만 부자를 만들면 그 1명이 나머지 12명을 먹여 살릴 것이라는 미련한 착각. 문제는 13명 중 한 명은 점점 더 큰 부자가 되었지만 나머지 12명은 더욱 가난해지고 현금에 이른 것이다. 이것이 부익부빈익빈의 사례인 것이다. 다시 얘기하면 돈이 돈을 벌게 해 주는 것이다. 돈 없으면 돈을 벌수 없고 계속 가난을 면치 못하는 시대에 들어선 것이다. 코스피 5000P의 허상에 즐거워 말자. 찢명이와 그 패거리의 경제정책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된다. 자랑? 글쎄~!? 자랑이라면 자랑이다. 우리는 부자지간에 단 돈 1원을 빌려달라거나 요구한 적이 없다. 아들은 그래도 해외 유학파다. 중국에서 대학을 나오고 다시 호주로 유학을 가고...그런데 배울 만큼(?) 배운 놈이 제 엄마의 장사를 좀 돕는 듯하더니 생리에 안 맞는다며 의상 수출입을 한다며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가게를 얻고 중국이랑 이태리. 프랑스를 드나들며 장사를 몇 년인가 하더니만, 어느 날 갑자기 제주도에서 살겠다며 그곳에 고급 풀 팬션을 사더니 잘 운영하고 있다.
아들의 팬션은 하루에 45~55만원, 최소 3일 예약. 가장 특이한 것은 중국인과 30대 미만은 절대사절. 이런 배짱장사가 있을까? 그럼에도 잘 운영하고 있다. 운도 한 몫 하기는 했다. 코로나 팬덤 시 기 때 장사가 너무 잘 되기도 했다. 그런데 여기 반전이 있다. 아들은 3년 전부터 미국 주식에 투자하여 매년 1.5억~ 2억 가까이 번다는 것이다.
사실 나는 지금 매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세금을 내고 있다. 소위 재산세. 보유세를 낸다. 이런저런 생각 끝에 마누라랑 얼마 전 합의를 봤다. ‘우리 위장 이혼 하자~!’그리고 먼저 가구를 분할했다. 아래채가 있어 그곳으로 마누라 주거 이전 했고, 보름 전 서울 집도 한 채 팔아치우고...
그런데 이번 달 의료보험료(매월75만 가까이)가 좀 줄어 들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마누라 앞으로 18만원이 별도로 나왔다. 사실 어제 면사무소에 가서 다시 원상 복구를 했다. 이런 저런 사실을 아들에게 얘기 했더니, 아들은 그때서야 저 위의 얘기를 해 주는 것이었다. 즉‘미국주식으로 그만큼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팬션은 부업’으로 한다는 얘기를. 그리고 덧붙이기를 우리 부부더러 미국 주식을 하라는 것이다. 솔직히 2월 초에 제주도에 가기로 약속이 되어있다. 방법을 터둑하고 소일거리 아니 의료보험만큼의 수익을 올려보려고 준비 중이다. 분명한 것은 주식투자라고는 평생 단 한 번도 해 보지 않았다. 늦었지만 소일거리로 시작을 해 보려는 것이다. 이 또한 많든 적든 자금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결국 내 얘기의 요지는 이렇다. 찢노미스트 정책과 경제관에 유혹당하거나 안주하지 말라. 놈의 재임 기간 동안 이 나라의 경제는 무너질 것이다. 우리는 ‘돈 놓고 돈 먹기’의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나가야 한다. 부익부 빈익빈의 구조 속에서, 스스로 대비하지 않으면 끝없는 빈곤의 굴레에 갇히게 될 것이다. 돈 놓고 돈 먹기’, 부익부빈익빈의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나가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