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 훈을 욕한다고, 안동 촌 노 김 성복에게 쌍욕을 해도 좋다.
여기서 가장 무식한 놈인 필명 안동 촌 노도 살아온 햇수로 따진다면, 어 언 양력으론 82 세이고 음력으로는 아직 81 살이고, 만으로는 팔순이다. 그리고 내가 살아온 길은 그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험하고 더럽고 냄새나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다. 여기 논 장에 글 올리시는 우리 논 객 분 들은 이미 나의 신상에 대하여, 다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본다. 무식하기로 소문난 안동 시골에 미 천한 가정에서 육 형제의 막내로 태어나서 지금 것 살아오면서 안 해본 것이 있다면,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남하고 싸움 안하고 사기 안치고, 거짓말 하지 않고 남의 여자를 단 한 번도
건드려 본 적이 없는 그야말로 요즘 식으로 말하면, 등 신 바보처럼 살아온 것이 나의 인생이다. 남들처럼 검정색 학생복 에다가 비록 학교는 다니지 못했지만, 그것도 집안이 가난해서 형님들이 입다 버린 옷 에다가 떨어진 양말 에다가, 그것도 감지 덕 지 고맙게 생각하면서 유년기를 초 근 목 피로 풀뿌리 케 어 먹고 송 구 죽 먹고, 쓰레기 죽 에다가 막걸리 소주 술 찌 거기를 먹고 학교에 갖다가, 어린 나이에 술 힘을 못 이겨서 담임 선생님께 어린 놈들이 아침부터 술 쳐 먹고 등교했다고, 반 전체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싸 릿 대 회초리로 손바닥을 신 나게 두들겨 맞았던 그 시절이 지금도
나의 눈에는 주마등처럼, 그때의 영상들이 재현 되고 있다. 그리고 안동 송현 초등학교 육 학년 졸업이 나에게는 정규 교육의 마지막이다. 그리고 졸업할 당시에 87 명의 졸업생 중에 85 등을 했던 내가 돈 되는 것은 몸을 아끼지 않고 안 해본 것이 없을 정도이다. 지금도 나는 집 수리를 하거나, 전기 전자 제품들이나 농기계들이 고장 나면 부품들을 사서, 나 혼자 모든 기계 고장 수리를 한다. 그리고 우리 집이 대지 195 평인데, 건축물이 약 백 평 정도 된다. 비록 조잡하지만, 우리 내외가 살기에는 과분할 정도로 편리하게 수리를 하고, 증축을 해서 남 한 테는 아쉬운 소리는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지금 국가가 인정하는 국가 기술 자격증을 5 섯 개나 취득했고, 이번에는 4 년 제 조 경 학과 대학을 나오고도 합격하기 힘들다는 조 경 기사 시험을 다음 달 2 월 12 일에 시험을 치 루기 위하여, 지금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 조 경 기사 시험이 어려운 것은 모든 기술 자격증 중에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가 조 경에 속한다. 그리고 조 경 기사를 합격하면 10 억 이상에서 무 재한 액수의 공사 입찰이 허용된다. 건축이나 항만 도로 항공 같은 모든 건설 설계에는 필히 조 경 기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있어야 입찰이 허용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 년에 전국에 약 오백 명이 응시하면, 필기를 포함해서 실기까지 합격률은 거의 0,5% 에서
1% 정도의 합격 률이란다. 그런 것을 이번에 전국 최 고령 조 경 기사 시험에 나는 응시했다는 것이다. 지금 보통 4 년 제 대학의 졸업생들이 조 경 기능사 합격률도 거의 10% 미만이라니, 요즈음 애들의 향학 열도 알아볼 정도이다. 머리는 그냥 장식 용으로 달고 다니라고, 하나님이 인간의 머리를 만든 것은 아니다. 요즈음 정치 판을 보면, 그야말로 미친 개 놀이 판이다. 우리 논객들은 글을 쓰자면, 어떤 정치인이 좋고 싫다 고를 떠나서, 그냥 세상 돌아가는 대로 정치하는 개 자슥 들이 벨이 꼴리는 대로 하는 지를 두고 보면서, 그냥 감상하면서 그대로 저들이 하는 것을 글로만 쓰면 되는 것인데,
여기 어떤 분들은 한 동 훈 이가 어떻고, 윤 석 열 이가 어떻고, 장 동 혁 이가 어떻고 신경질을 부리면서, 같은 글 동무들인 우리 논객들에게 쌍 욕을 하면서 안하무인으로 썰 을 푸는 것을 보면, 사실 실물이 올라온다. 여기 논 장은 밖에 있는 그 어떤 개 세 끼들 어떤 놈들도 우리에게 일원 한 장 지원하여 주지 않고, 오직 우리들이 십시일반 주머니 쌈지 돈 풀어서 논 객 넷 논 장을 13 년 째 꾸려가는 것이다. 요즈음 유 트브를 보면 개 잡 놈들이 오 년 전의 신문 기사 한 꼭지를 그것도 새로운 뉴스라고 위장 하면서, 밥벌이 수단을 하고 있다. 요 상한 영상 한 개 올려놓고
그것을 미끼로, 그 내용을 자세히 알려면 두 번 클릭이니 개 질 알을 떨고 들 있다. 쳐 먹고 사는 것도 요 지경이다. 지금 우리 나라 언론들은 모두 빨갱이들의 돈줄에 놀아나고, 유 트브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빨갱이들이 수십 억 수백 억의 돈을 풀어서 저들을 양성하여, 국민들과 독자들의 눈을 홀리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논 객 넷 신문은 13 년 동안 초지일관, 오직 우리 주 머니 돈으로 운영하고 있고, 정치를 하는 정당이나 그 어떤 기업들에게도 돈 한 푼 받지 않고, 우리 스스로 운영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하고 싶은 말을 다하고 글을 쓴다. 그런데 일부 논객들 중에는
어떤 정치인을 두둔하고 혹여 그 사람을 비방 했다 간, 쌍 욕까지 덤 터 미로 얻어먹고 있다. 나는 분명하게 말하지만, 정치는 움직이는 생물이다. 그런 생물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잘한 것은 잘한다고 평가를 해주고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사실적으로 글을 쓰는 것이 우리 논객들의 임무이고 책임이다. 그런 논객들은 자기가 좋아한다고, 상대방의 글에 대하여 쌍 욕까지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자질이 부족하다는 것을 밝혀둔다. 한 동 훈 이가 잘못한 것은 윤 석 열 이가 한 동 훈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을 적에, 2 년 간 무엇을 했는 가 ? 말이다. 문 재 인과 종 북 주사 파들을
일거에 엮어서 감방을 보냈으면, 윤 석 열 이가 탄핵까지 당하지 않았을 것이고, 윤 석 열의 부인인 김 건 희 와 작 짜 꿍이 되어서 24 년 12, 3 계엄령 당시, 사전에 국회의사당을 점거한다는 정보를 김 건 희 요물이 한 동 훈 에게 정보를 계엄 1 시간 전에 흘리지 않았다면, 여 야 국회의원 300 명이 사전에 국회에서 진을 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죽일 놈은 한 동 훈 이고 죽 일 년은 김 건 희 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미국의 도적 놈 드럼통에게 속은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한 동 훈 과 김 건 희 가 윤 석 열과 이 나라를 망국으로 몬 것이다.
그리고 장 동 혁은 대굴 박이 두 쪽이 나도 한 동 훈 홍 준 표 김 무성 류 승 민 이 준석 같은 배신자들을 다시 껴안으면, 이제는 때 놈들의 속국이 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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