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통령과 당원 등에 칼 꽂은 한동훈과 김문수! |
한동훈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 이재명과 손잡고 탄핵에 이르게 하였다. 한덕수와 같이 대통령의 권력을 탈취하려는 속셈이 들통 나기도 했다. 또 당대표 자리를 꿰차고 있으면서 당 게시판에 가족 친 인척을 동원하여 대통령에 대한 온갖 저주와 비방과 폭언을 쏟아 부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나 사실로 밝혀지는 것은 이제 시간문제로 보인다. 이런 자가 당대표를 했고 아직도 나대고 있는데도 당이 안 깨진 것은 기적에 가깝다. 이는 오로지 당원들이 두 눈을 부릅뜨고 당을 지켜낸 결과가 아닌가.
그런데도 아직까지 한동훈에 대해 법적, 도덕, 도의적 어떠한 조치도 없이 오늘에 이르렀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한다면 당의 주인 또한 당원이 돼야 옳을 것이다. 당 심에 반하는 김문수의 한동훈 보배 발언이나 이재명의 제주 4.3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취소 검토지시 역사 왜곡 발언과 인공 갑 질 발언은 오십보백보의 역사와 사실 왜곡 발언이다. 또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가 한동이 보배라며 당심에 반기를 들고 나왔다.
한동훈이 보배라면 그를 내치라는 당원과 보수 우파 국민은 도대체 빨갱이라도 된다는 것인가. 김문수를 대선 후보 자격을 박탈하고 한덕수를 앉히려던 쌍 권의 음모와 공작을 분쇄, 막아낸 사람도 당원들이었다. 김문수는 그 일을 벌써 잊었는가. 잊혀 지던 그대를 장관자리에 앉힌 대통령에 비수를 꽂은 간첩 한동훈이 보배라면 당신을 대선 후보로 세운 당원과 국민은 도대체 뭐가 돼야 하는가.
서영교가 국회에서 국무위원을 향해 계엄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모두가 큰 죄를 지은 듯 사과와 고개를 숙일 때 김문수는 부당한 지시를 따르지 않아 꼿꼿 문수로 국민과 당원의 부름으로 대통령 후보가 되지 않았는가. 부정선거 의혹이 넘치지만 섣불리 승복한다는 선언에 이재명 일당은 이제 영구집권을 노리며 부정선거를 더욱 탄탄히 옥죄어 이 땅에 공산 일당독재 주사파 왕국을 건설하기 위한 공작 헌법을 뭉개고 3권 아니 모든 권력을 움켜쥐려고 발광하고 있는 게 보이지 않는가.
그런데도 이에 대한 비판은 단 한마다도 없으면서 간첩 노릇에 이재명과 손잡고 나라를 아작 내고 있는 한동훈이 보배라고? 그 옛날 위장 취업해 학생운동으로 나라를 뒤엎으려던 개꿈이 도지기라도 했는가.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깨부숴야 한다던 그 몹쓸 병이 다시 똬리 튼 것인가. 도질 바에야 아주 확실히 도져 빨갱이 주사파 공산당 아류 이재명 일당에 화염병이든 지랄탄이든 한 번 퍼부어 자유민주주의자임을 몸으로 보여줄 용기는 없는가. 한동훈을 보배로 여기니 유시민의 60넘은 썩은 뇌 질환인가.
박정희가 위대한 인물이라고 추켜세우던 무언의 전향 의사도 모두 거짓이며 사기란 말인가. 이제 와서 내가 언제 전향한다고 했던가. 할 텐가.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던 말이 백번 옳은 것 같다. 한동훈이 보배라면 김문수도 당연히 한동훈과 같은 부류 배신자 반란자 내란 자 세작 반열에 올라야 맞을 것이다. 지난대선 때 선거 자금 명목의 모금한 돈은 돌려준다고 하더니 왜 꿩 궈 먹었나. 못 돌려줄 형편이라면 사과라도 하며 깨끗이 매듭지어야 할 것이 아닌가. 주사파 빨갱이 닮아 입 씻기로 한 것인가.
윤통과 장동혁이 잘 해서 한동훈과 김문수를 비난하는 게 아니다.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으로 헌법에 규정돼 있으니 오직 대통령만이 판단하고 발할 수 있다는 뜻이다. 비상계엄에 대해 언로가 열려있는 자유대한민국에서 왈가왈부할 수는 있겠지만, 법적으로 다툴 문제는 아닌 것이다. 이 모두가 이재명과 한동훈이 한통속이 돼 벌어진 일로 나는 원천 무효로 생각한다. 박근혜 국정농단도 사기요. 윤석열 계엄이 내란이란 프레임도 선전선동 사기술이다. 여기에 또 속는 개. 돼지. 이런 개, 돼지가 존재하는 한 주사파 사기 질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현대사 조작 질은 개. 돼지와 주사파의 합작인 것이다.
이재명의 제주 4.3 남로당 반란 진압 공로자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취소 검토를 지시한 이재명과 햇볕 정책 김대중의 사기, 노무현의 NLL 진상 문재인의 판문점 도보다리의 김정은에게 USB 헌납 등은 국가기밀을 빨갱이 주사파에 팔아넘긴 매국노 작태 아닌가. 6.25 남침을 북침으로 대국민 사기 선동 질한 것과 그 맥이 닿아 있다. 그렇지 않으면 좌익 대통 모두가 북을 위해 중공을 위해 쎄쎄거릴 이유가 없지 않겠나.
2025.12.19.
한동훈 김문수 주사파 반열에 오르나.
대통령과 당원 등에 칼꽂아 화합이 되겠나.
적 50명보다 1명의 배신자가 나라와 당을 망친다.
간첩 질 한 한동훈이 보배라면 당원은 빨갱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