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출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연예계 은퇴 선언을 했다. 여권이 일제 조진웅을 감싸는 발언을 하였다. 그 이유가 배우는 소년범이 밝혀지자 은퇴를 선언, 전과 4범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니 공격의 대상이 될 것이 두려워서 일 것이다.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범죄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자 소년법의 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정치인과 법학자를 중심으로 반사회성이 있는 청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소년법의 취지를 감안하면 과거 소년보호 처분 이력 때문에 조진웅이 은퇴까지 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반면 네티즌 사이에선 “30년 넘게 고통을 느꼈을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도 생각해야 한다” “앞으로는 학폭도 청소년 시절이라 학교에서 처벌받으면 대학 갈 때 면죄부 줄 거냐”는 반론이 제기됐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장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원장을 지낸 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진웅의 경우 청소년 시절에 잘못을 했고, 응당한 법적 제재를 받았다”고 적었다.
그는 “청소년 범죄에 대해서는 처벌을 하면서도, 교육과 개선의 가능성을 높여 범죄의 길로 가지 않도록 한다. 이게 소년 사법의 특징”이라고 했다. 이어 “그 소년이 어두운 과거에 함몰되지 않고, 수십 년간 노력해 사회적 인정을 받는 수준까지 이른 것은 상찬받을 것”이라며 “지금도 어둠 속에서 헤매는 청소년에게도 지극히 좋은 길잡이고 모델일 수 있다”고 했다.
한 교수는 “누군가 어떤 공격을 위해, 개인적 동기든 정치적 동기든 선정적 동기든, 수십 년 전의 과거사를 꺼내어 현재의 성가를 생매장시키려 한다면, 사회적으로 준엄한 비난을 받아야 할 대상은 그 연예인이 아니라 그 언론”이라고 했다.
배우 조진웅이 좌파 대표 배우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좌파 정권에서 배우 인생을 종을 치다니 세상은 모순의 연속성 속에 돌아가고 있다.
좌파 교수 학자 정치인들이 나서서 조진웅을 옹호하는 것이 바로 이재명에게 화살이 돌아갈까 염려해서 하는 짓이 아니길 바란다.
배우 조진웅과 이재명 배우가 대통령보다 더 도덕성이 요구되는 자리인 줄 진정 몰랐네. 전과 4범을 대통령을 세우는 국민들이 언제부터 배우에게 이렇게 엄격한 도덕성 잣대를 들이댄 것인가?
나는 조진웅 배우가 좌파라는 것을 알고서부터 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이중성에 화가 치밀어 올라서 글을 쓰게 되었다. 조진웅의 소년범 출신이라는 것은 잘못된 과거가 분명하다. 그런데 다 같은 전과자 출신인데 어떻게 이재명에게는 그렇게도 관대하고 한낱 배우인 조진웅에게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댈 수가 있느냐 말이다.
그리고 조진웅을 양심이라도 있어서 과거 전과 사실이 밝혀지자 배우 인생을 은퇴를 한다고 했는데 이재명은 양심에 화인이 맞아서 그런지 과거 전과자 출신이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면서 모두 자신 탓이 아닌 남의 탓으로 돌리고 지금 대통령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부족해서 12가지 혐의로 기소가 된 피의자 신분으로 5건의 재판을 받고 있는데 이재명에게 표를 주는 인간들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이재명에게 표를 준 인간들은 조진웅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하나도 없는 자들이다.
그래서 인지 여권과 이재명을 지지하는 자들이 모두 조진웅을 편들고 나섰다. 이재명에게 표를 주고 그래도 조진웅 편을 든 인간들은 조금음 인간적이랄 수 있겠다. 그런데 이재명에게 표를 준 인간들이 조진웅에게 돌을 던진다면 이건 양심에 화인 맞은 자들이나 하는 짓이 아니겠는가?
대한성공회 송경용 신부는 “조진웅 배우, 돌아오라!”는 글을 올렸다. 송 신부는 “(청소년 쉼터에서는) 각종의 크고 작은 범죄로 경찰서에 들락거리는 것은 매일의 일상이었고, 교도소(소년원)에 가는 아이들도 꽤 많았다”며 “이런 아이들 대부분 그 폭풍 같은 시절을 지나 잘 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시절을 들춰내 오늘의 시점에서 판단하면 그 아이들(이제는 다 어른)은 크게 숨을 쉬어도 안 되고, 살아 있어도 안 된다”고 했다. 그는 “어린 시절 잘못에 대해 합당한 처벌을 받고 반성하면서 살아간다면 오히려 응원을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7일 한 교수와 송 신부의 글을 공유하면서 “조진웅이 청소년 시절 일진들과 어울리며 범죄를 저지르고 소년원 생활을 했다는 것이 알려졌다”며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는가? 고민이 깊어진다”고 했다.
법무부 장관을 지낸 박범계 의원은 페이스북에 “조진웅 배우의 청소년기 비행 논란이 크다. 저도 깜짝 놀랐다. 그의 은퇴 선언에 더 놀랐다”며 “잊은 기억의 과거로, 현재를 살아가는 그를 평가하려면?”이라고 썼다.
박 의원은 “그가 숨긴? 그 어릴 때의 과거는 그가 스스로 잊지 않기 위해서 노력해야 될 기억이었을까요”라며 “대중들에게 이미지화된 그의 현재는 잊혀진 기억과는 추호도 함께 할 수 없는 정도인가요”라고 반문했다.
송경용과 김원이 그리고 박범계에게 묻겠다. 만약이 국힘을 지지하는 배우가 조진웅과 같은 소년범 출신이라고 했어도 이런 글과 말을 할 수 있는지 그것에 대해 답이 필요하다 하겠다. 하이애나 식을 물고 뜯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