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말 다른 뜻, 두 국가론에 속으면 빨갱이 세상 온다.
김대중 정권 시절에 지만원 박사의 두 국가론 주창에 김대중은 혹해서 지만원 박사를 옆에 두고 지 박사를 이용 평소 그가 꿈꿔 왔던 연방제 통일을 달성하려고 하다가 지 박사가 그의 정체와 음모를 간파하고 김대중에게 침을 뱉고 돌아섰다고 밝힌 바가 있다. 당시에 김대중은 지 박사를 이용 대중을 기만 선전 선동하여 연방제 통일을 발판으로 최종 김일성에 이 땅을 헌납하려 했을 것으로 짐작한다. 자기의 햇볕 정책으로 북이 핵을 개발하면 책임을 지겠다는 대국민 사기질 거짓말이 그 증거가 될 것이다.
지 박사가 김대중의 온갖 감언이설과 회유에도 불구하고 돌아선 것은 김대중의 이중성 사기성 간첩 빨갱이 DNA를 간파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국회의원과 장관 자리를 주겠다는 등, 지 박사의 뜻을 돌려세우려고 무진 애를 썼지만, 무위로 돌아가자 수하 권력을 부려 지 박사를 도청하는 등 그 세력은 오늘날까지도 518 세력과 합세하여 지 박사를 탄압하고 있는 것이 그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당시에 지 박사는 미 해군 대학에서 시스템 공학박사를 마치고 귀국하여 대기업 강연 등으로 쉴 틈 없이 바쁜 나날이었고 자유인으로 살고 싶었기 때문에 김대중의 감언이설에 속지 않고 돌아설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국정원장인 임동원을 시켜 지 박사의 비리 등을 캐내고 지 박사 약점을 들춰내 억지로라도 제 말을 따르지 않을 수 없도록 하기 위함이었다고 짐작된다.
그러나 지 박사의 없는 비리 부정이 드러날 일 없어 그들의 올가미에 걸려들지 않자 518 세력을 부추겨 탄압하기 시작해 얼마 전까지도 감옥에 가두고 광주 518을 연구한 결과 발표가 그들의 주장과 다르다는 이유로 헌법이 보장하는 학문의 자유도 뭉개버리는 만행을 서슴지 않는다. 또 명예훼손이란 프레임을 씌워 사유재산을 빼앗아가는 것도 모자라 감옥에 보내는 등 자유대한민국이란 이름에 반하는 반헌법적 주사파 짓거리를 벌이고 있다.
지 박사의 두 국가론 주장은 실효적으로 북을 지배하는 집단과 유엔의 승인하에 합법적으로 건국한 자유대한민국이 적대적 관계를 청산하고 미국과 캐나다처럼 평화롭게 왕래하며 지내다 보면 언젠가는 평화통일도 가능할 날이 오지 않겠는가. 하는 바람으로 설령 통일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해도 적대관계를 청산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얼마 전 김정은의 지금까지의 주장과는 다른 두 국가론을 들고나온 것은 지 박사의 주장과 말은 같아 보이지만, 실제는 정반대의 뜻이 담겨 있음을 알아야 한다. 즉 지 박사는 평화공존을 김정은은 적대적 공존을 주장하는 것으로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김정은에 호응하듯 임종석이 바로 이에 화답해 두 국가론을 들고 나선 바가 있었다. 이것은 주사파 빨갱이 주장에 동조하는 것으로 적대적 관계 불구대천의 원수로 남겠다. 는 것으로 체재 전쟁에서의 패배를 인민에게 숨기는 동시에 인민을 단속, 억압하려는 속임수다. 임종석은 과거 임수경을 불법으로 북에 보내는 등 전형적인 친북 주사파 빨갱이 아류에 속하는 골수분자다.
그는 전대협 의장 출신의 전과자로 북에 다녀온 것은 물론이고 우리가 북의 전파를 이용한다는 명분을 세워 돈을 뜯어 북에 바쳐 온 자다. 그게 옳다면, 북에서는 왜 전파 사용료를 받아오지 못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김정은과 내통을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김정은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화답하는 이런 소리는 한마디로 주사파 왕초를 받들어 모시겠다는 답을 보낸 것이 아닌지 짐작하게 한다.
북이 실효적으로 휴전선 이북을 지배한다고는 하지만, 헌법을 개정하지 않는 한 두 국가론은 사실상 허깨비 개소리에 불과한 주장이다. 이재명 등 좌익 주사파 빨갱이 아류들이야 입만 열면 거짓말과 사기질이 일상이지만, 의도하지 않았다고 해도 두 국가론은 그들이 감춘 사기질에 동조하는 결과를 낳는다. 망해가는 주사파 빨갱이 집단에 놀아날 필요는 전혀 없다.
또 아무리 주사파가 북을 실효적 지배를 한다고 해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명제에 반하는 두 국가론은 국민의 동의를 받을 수도 없고 국민이 헌법 개정에 찬성할 리 없을 것으로 단언한다. 남북이 만약 통일을 이뤄 국력이 강해진다면 이웃한 불량국가 그 누구도 감히 이 땅을 넘볼 수 없기에 이웃한 그 누구도 우리의 통일을 바라지는 않을 것은 뻔하다.
다만 먼 이웃인 미국이야 우리의 통일을 방해할 이유는 전혀 없을 것으로 짐작한다. 그러므로 지만원 박사가 오래전에 주장한 두 국가론과 완전히 다른 숨은 의도를 감춘 김정은에 화답한 임종석의 두 국가론은 불필요한 혼란과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국력을 탕진할 수 있다는 점과 그들의 흉계에 말려들어 일을 그르칠 수 있다는 점에서 섣부르며 발등에 떨어진 불을 계엄령이 내란이라는 사기 프레임을 깨부수는 일이 더 급하다. 이에 패배하면 내란 세력 주사파 빨갱이가 지배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
2025.12.8.
주사파 빨갱이 말은 전혀 믿을 수가 없다.
6.25 남침을 북침으로 주장한 거짓이 드러나도 사과하지 않는다.
계엄령 사과는 내란을 인정하는 꼴로 변한다.
두 국가론에 동조하면 순식간에 빨갱이 세상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