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은 결국 기독교 세계관으로 귀속 될 수 밖에 없다는 복선을 깔고 결론을 향해 달렸던 “세계관의 선택”이라는 시리즈글이 논객넷 자유게시판에 어느날 갑자기 더이상 복사하여 붙여넣기가 되지 않았다. 컴퓨터를 바꾸어 보고, IP를 바꾸어 올려 보는 등 수 십번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도 원고를 올릴 방법이 없었다. 10여편 정도 남은 나머지 원고는 중단된채 수개월이 훌쩍 지나갔다.
시간이 흘러가면 또 올릴 기회가 있겠지라는 마음으로 잠정 중단을 하고 새로운 시리즈 “국부 이승만과 맥아더 장군의 문명충돌” 이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연재를 하려 한다. 그래서 워밍업 차원에서 이글을 논문의 초록(abstract)이나 단행본의 권두언(preface) 또는 서문(Introduction), 프롤로그(Prologue) 쯤으로 갈음하게 되었다.
국부 이승만은 한반도가 배출한 최고의 석학이며, 혁명가이며, 선지자였다.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온갖 분탕질이 많은 것이 현실의 인심이다. 하지만 등신 삽질하는 그 병신새끼들은 그대로 살다 죽으면 된다. 개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성경속 선지자들도 사사들도 실족하여 죽고 때로는 억울하게 누명으로 죽어 갔는데 선지자 국부 이승만이 짊어져야 할 짐도 그러 했을 것이다.
겉과 속이 다른 구역질 나는 위선으로 무장한 개조선 개씹선비의 개지랄과 구라는 당연한 것이고 그것이 조센진의 인심이다. 무시해서, 악랄해서 선지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을 어쩌란 말인가 말이다.
한 때 미국에서 융합 머시기학을 전공했다고 안철수가 세계적 석학이라고 개구라 까며 이미지 팔아 먹을 때 개인적으로 저런 등신이 어떻게 세계적 석학이라고 팔아 처먹을 수 있는 것인지 또는 그것에 부화뇌동하는 조센진은 열렬히 지지를 보내며 대선주자 1순위가 되는 등 염병지랄도 저런 염병지랄이 없었다. 무식한 사기꾼 안철수를 이야기 하기 전 미개한 조센징의 수준이 더욱 기가 막힐 뿐이었다.
또 한 놈 자칭으로만 세계적 석학이라고 구라치는 사기꾼 도올 김용옥이 있다. 강의한답시고 한시간 내내 주제와 본질을 벗어나 지 자랑과 구라만 까다 강의 주제와 본질은 한 줄도 들을 수 없거나 들어봐야 외마디 단말마 개소리 뿐이다. 어쩌다 강의와 관련 된 구라를 까면 무식의 정수, 개구라의 정점을 보게 된다. 불교가 무엇인지, 미개한 짱깨 유교의 본질이 무었인지, 근거도 없는 듣도 보도 못한 동양학이 무엇인지 개구라질과 사기질로 개구라의 똥바다에서 철퍼덕거릴 뿐이다. 저런 것에 부화뇌동하는 조센징의 수준은 개차반 똥구멍에 들러 붙은 기생충 알만도 못한 수준에 절망하게 된다.
이 척박하고 무식하며 미개한 한반도에 문명사적 의미를 이야기 한다는 것이 사치스럽고 그만한 인물도 찾아 보기 힘들지만 그래도 이땅에 창조주가 복을 내려 세명의 커다란 문명사적 족적을 남긴 인물을 주었다. 위대한 그들의 족적을 따라 미래를 헤치는 나침반이 되고 등불이 되었으면 한다. 개인적으로 한반도에서 단군이래 세계 문명사적으로 깊은 의미를 남긴 인물 세명을 뽑으라면 이순신 장군, 국부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세명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다.
나의 결론에 아니라고 불만도 있을 것이고 시비도 걸 수 있다. 그러나 나의 입장에서 시비가 걸리면 걸리는 것이고.....어쩌라 개조선 개씹선비의 개무식으로 똥도 된장이라고 우기면 어쩔껴... 그 미개하고 무식한 개조선 개씹선비를 이길 방법은 없다. 즉 사람이 지나가는 똥개와 싸울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저 짖어라 그러면 된다. 그래도 나에게 시비를 걸고 싶으면 논증과 반박으로 하면 된다. 논객은 글로서 말하는 것이다. 반박하면 되는 것이고 논리를 깨면 된다. 반론과 항변, 변증으로 논리를 작살내는 논객으로서의 예리함은 참으로 멋있을 것인데 논객이라면 그것을 왜 못하고 개소리로 짖는 것인지 이해불가이다. 따라서 나는 앞으로 발정난 암캐를 본 수캐처럼 짖어되는 곳에서는 말을 섞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철로변에서 짓는 개를 보고 멈추는 철마는 없기 때문이다. 대화와 논쟁은 사람과 사람이 하는 것이지 지나가는 개에 불과한 개조선 개씹선비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미개하고 무식하며 천박한 어거지 땡깡으로 우겨되며 소리나 지른 것을 이긴 것으로 생각하는 접촉사고로 도로에서 앙앙 거리며 싸우는 자동차 운전사처럼 조센진과 싸우는 것은 무의미 한 것 같다. 발정난 암캐의 교미스러운 것을 본 두마리 수캐가 서로 차지하려고 싸우것일 뿐이다. 아니면 뭐에 뒈지는 줄도 모르고 대가리를 놀리며 서로 노려보는 독이 오른 두마리 싸움닭의 개꼴값에 불과한 것이기도 할 것이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학문, 지적수준, 창의력, 도덕성은 수캐, 싸움닭 수준이었다. 세계 문명사적으로 엄청난 의미를 남길 수 있는 금속활자나 고려청자를 물려 주었음에도 지나가는 엿장수에게 팔아 처먹은 개조선 개씹선비 수준은 미개한 개씹짱개의 유교라는 개소리로 목판인쇄만 했고, 고려청자는 지나가는 개 소변통으로 던져주고 천박하고 조잡스런 달항아리 백자를 만들었을 뿐이다. 저런 등신 새끼들이 있었으니 고종 같은 씨발새끼가 나라를 일본에 돈 받고 팔아 먹은 것이다. 그것이 조센진 수준이다. 그 조센진에서 위 세사람이 나왔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라고 할 것이다.
내가 인정하는 세계적 석학은 “제3의 물결”이라는 미래학의 명저를 남긴 아놀드 토인비 박사와 냉전 후 세계 질서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명저 “문명의 충돌”을 남긴 새뮤얼 헌팅톤 하버드 교수 이다. 개인적으로 여전히 가장 강렬한 영향을 준 “제3의 물결” “문명의 충돌”은 나의 세계관에서 지울 수 없는 방향타이기도 하다.
국부 이승만은 새뮤얼 헌팅톤 교수보다 50년을 앞서 문명의 충돌을 예측했고, 태평양 전쟁과 조국의 독립, 장차 세계의 문명은 태평양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함으로서 섀무얼 헌팅톤 교수를 훌쩍 능가하는 석학이라는 것은 우리는 모른다. 그래서 앞으로의 글은 그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 그의 유언을 알리고 싶은 것이고 그것이 유언이 된 이유를 찾고 싶은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라디아서 5장 1절). 이말이 내가 우리민족에게 주는 유언이야 반드시 자유를 지켜야 해"
섀무얼 헌팅톤 교수를 세계적 석학으로 공인 받고 명성을 얻게 된 사건은 911테러 일 것이다. 그 치열했던 냉전시대가 끝나고 소련 빨갱이도 작살나 기아에 허덕이고 있었고, 짱깨 빨갱이도 두손 들고 자본주의 단물을 빨아 처먹는 시대였으며 겨우 개씹선비의 성리학 빨갱이 북괴만 가뿐 숨을 몰아 쉬는 시대에 감히 미국의 심장인 뉴욕의 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무너질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시대였다. 새뮤얼 헌팅톤 교수가 예측한 “문명의 충돌” 즉, 개슬람이 개신교의 심장에 비수를 꼽으리라는 생각은 누구도 생각해본적이 없고, 그런식의 문명의 충돌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당시의 충격은 미국은 물론이고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 넣었다. 그 어떤 설명과 이견이 있은들 911터러는 개신교 문명과 이슬람 문명의 충돌외에는 설명할 방법이 없다.
새뮤얼 헌팅톤 교수의 예측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빛을 더하고 있다. 새무얼 헌팅톤 교수는 그의 저서에서 우크라이나를 단층선 국가(Fault-line state)로 규정하고 있다.
단층선 국가는 문명과 문명이 맞닿아 충돌하고 긴장을 겪는 경계선에 위치한 국가로 정의하고 있다. 즉 종교, 인종, 언어, 역사, 문화적 정체성, 이념이 서로 다른 집단이 한 지역에 공존하거나 주변 강국의 문명력 충돌의 영향을 직접 받는 국가를 단층선 국가로 정의하고 있는 것이다. 발칸반도 국가들, 레바논, 터키, 인도–파키스탄, 한반도 그리고 우크라이나를 단층선 국가로 규정하고 있다. 하나 같이 두 문명이 충돌하거나 또는 문명권 세력이 충돌하는 3.8선이 그어진 국가들이다,
더럽고 미개한 개씹짱깨 문명의 옛 영광을 찾겠다는 개좆진핑이 옛 영광의 실크로드를 구축하겠다는 일대일로가 전형적인 문명 침략의 고속도로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지금도 미중간의 문명간의 충돌은 계속되고 가속화 되고 있다. 그 문명의 충돌 3.8선이 그어진 곳이 한반도이다. 따라서 미국이 짱깨를 개작살 내지 않으면 반드시 한반도에서는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동부와 남부지역의 돈바스와 크림지역은 러시아 정교와 슬라브 문명권이 지배하고 있고 서부의 키이우와 리비우 지역은 개신교와 서구 카톨릭이 지배하는 문명선이 그어져 있다. 섀무얼 헌팅톤 교수는 우크라이나를 문명권의 경계에 위치한 분열국(“cleft country”)으로 규정했다. 푸틴과 러시아는 러시아 정교(Orthodox) 중심 문명 수호자로 자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는 서구의 NATO 확장, 자유주의로 급격하게 노선을 확정하려 했고 이에 대해 반발한 것이 러시아 문명과 러시아 정교였다. 또한 독재와 자유주의에 대한 충돌이다. 물론 여러가지 복잡한 이해관계와 산식이 존재하고 다양한 전쟁 원인을 꼽을 수 있지만 저변에 깔린 전쟁의 원인은 문명의 충돌임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푸틴과 러시아는 ‘성전(holy war)’으로 표현하는 것을 가감없이 드러내고 있음이다. 그래서 벌어진 전쟁이 우크라이나 전쟁이다.
새뮤얼 헌팅톤 교수 정도 되어야 그래도 세계적 석학이라고 명함이라도 주는 것이지 도올 김용옥이나 간잽이 안철수 정도 따위가 세계적 석학임네 개소리 까는 것에 코웃음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런 새뮤얼 헌팅턴 교수 보다 50년을 앞서 문명간의 충돌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자그마한 동양인이 미국에서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되고, 윌슨 대통령의 권유로 논문이 단행권으로 출판된 국부 이승만은 세계적 석학 반열에 오르기에 조금도 부족할 것이 없다, 여전히 시대를 넘어선 세계적 석학이다. 정보화 시대도 아닌 잉크를 찍어 편지를 쓰던 극단적 아날로그 시대를 헤치며, 한성감옥에서 극단적 고난 속에 화려한 지성의 꽃을 피운 국부 이승만이다. 그는 천황을 신으로 생각하며 미개한 개뻘짓의 정수를 보여준 일본인의 염병지랄을 정확하게 예측한 “일본 내막기”는 대한민국의 국보 1호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것이 이번 연재의 목표이다.
구한말 근세사에 가장 큰 문명의 충돌을 꼽으라면 나는 일러전쟁을 꼽는다. 동양의 칼찬 원숭이에 불과한 일본이 영국과 그레이트 게임을 벌리던 러시아를 승리로 이끈 것은 안중근 의사가 일본을 지도국으로 삼아 협력하여 서세동점의 시대 서구 세력을 몰아내고 극동이 번영하자는 동양평화론의 근거가 되기도 했다.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은 일본과 싸워 작살 내자는 결기가 아닌 서세동점의 시대 일본을 지도국으로 삼아 한중일이 연합하여 번영하자는 연방론이다. 어쩌면 제국주의 시대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던 당시 상황을 이성적으로 접근하여 보면 안중근은 제국주의 시대 철학자로서 수상록을 남긴 몽상가로도 해석이 될 것 같다. 안중근 의사가 이등방문을 저격하게 된 열다섯 가지 이유 중 하나가 이등방문이 메이지 천황의 아버지인 고메이 천황(孝明天皇)을 암살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이라도 한번만 읽어 보면 안중근 의사에 대한 수많은 바뀔 것이다. 분량도 얼마 안되고 인터넷 검색하면 쉽게 볼 수 있다.
일러 전쟁의 서전은 뤼순 공방전이다. 지휘를 맡은 노기 마레스케는 전략과 전술도 수립하지 않고 칼찬 몽키 사무라이의 개무식과 염병지랄로 천황폐하 만세 돌격(반자이 돌격, Banzai charge , バンザイ突撃 반자이 도쓰게키)을 시켰다. 이는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도자기 가마로 돌진하는 개병신짓이다.
당시 기관총이 개발되어 전선에 배치되며 전투의 승패를 결정짓는 전장의 게임 체인져(GameChanger)가 되어 있었다. 아마도 지금의 스텔스 전투기 보다 위력적인 무기였다. 콘크리트로 견고한 요새를 구축하고 산위에서 진지를 구축하고 무작위로 갈겨되는 기관총구를 향해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며 돌격하는 동양의 칼찬 원숭이는 우금치 전투에서 궁궁을을 부적을 붙이고 기관총을 향해 달려드는 전봉준의 동학반란군과 하등 다를게 없는 개뻘짓의 정수였다.
5~6만명이 기관총에 죽어갔고 노기 마레스케 두아들도 반자이 돌격하다 죽었다. 이런 반자이 돌격 버르장버리는 태평양 전쟁에서 고기방패를 활용하는 끊임없는 전투 형태가 되었고, 급기야 술처먹고 비행기 자폭하는 가미가제라는 희대의 등신 시다바리짓까지 했다. 해발 하나의 전투에서 ~일전쟁의 첫 공방전인 뤼순전투로 인해 일본의 패전은 확실해 보였다. 200여미터에 불과한 산봉우리 하나 점령해보겠고 고기방배 5~6만개를 희생한 것은 사무라이식 계산법이 아니면 더하고 빼기가 되지 않는다. 서양의 신문 뉴스의 지면은 “그렇지 동양의 칼찬 원숭이가 감히 서양의 곰에게 덤벼들다니”라는 조롱이 장식했다.
노기 마레스케의 지휘권을 양도 한다는 명분으로 사실상 지휘권을 박탈하여 간신히 뤼순 203고지를 빼앗고 대평원에서 러시아군과 전투를 벌렸지만 러시아 군의 전략적 후퇴 및 청야전술로 일본의 승리는 불가능해 보였다. 더구나 탄알까지 떨어져 당장 만주 벌판에서 죄다 얼어 죽을 판이었다. 러시아 군이야 모스쿠바까지 싸우는척 후퇴하며 심심풀이로 똥꼬나 한번씩 찔러주면 되고 러시아의 동쪽 관문인 만주벌판에서 피똥싸는 일본군이 만주를 넘고 바이칼호를 건너 시베리아 횡단을 하여 모스크바까지 간다는 것은 빨게벗고 남극 대륙을 횡단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 때 낭보가 날아든다. 일본의 도고 헤이아치로가 당시 세계 최강 함대인 발틱함대를 쓰지마 해전에서 승리했다는 것이다. 배수량과 전력에서 상대가 되지 못한 일본 해군이 발틱함대를 작살 낸 것은 인간 개백정 개정은 휘하의 목선 함대가 미국 항공모함을 격침시켰다는 뉴스와 맞먹는 수준이었다. 그 소식은 패색이 짙어가는 일본군에게 하늘에서 떨어지는 천군만마였고 미국이 개입하여 전쟁을 중재하며 미국은 러시아가 지지 않은 전쟁이지만 그렇다고 일본의 승리도 아니지만 그래서 일본이 이겼다는 결론으로 합의한 전쟁으로 종전한다. 그것이 일러전쟁이다. 그 당시까지 전쟁배상금은 승전국의 당연한 옵션이지만 칼찬 사무라이는 단 한푼의 전쟁 배상금도 받지 못한 길이 빛나는 이상야릇한 전쟁이 일러전쟁이다.
여튼 이 전쟁은 문명사적으로 엄청난 의미와 결과를 남겼다. 동서양의 전쟁에서 동양이 마지막으로 승리한 1453년 오스만 투르크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함락 이후 모든 전쟁과 전투에서 동양은 비참하리만큼 개처발리며 두들겨 맞았다. 단 한번도 동양이 서양을 이긴 전투가 없었다. 그러나 미국의 중재에 의해 선언적 형식적 조작적 승리지만 그나마 동양이 서양과 벌린 전쟁에서 지금까지도 승리한 유일한 전쟁으로 남아 있다.
당시 일본이 형식적 승리를 선언하게 된 계기는 세계 최강의 함대 발틱함대가 궤멸 된 결과였다. 그 틈을 노려 일본은 미국에 전쟁 중재를 요청했고 여차 저차 하여 일본의 형식적 승리로 끝나게 된 것이다. 지켜보던 미국이 중재에 나선 것은 발틱함대의 궤멸과 같이 하고 있다.
당시 발틱함대 러시아 발틱함대 38척 중 27척 침몰, 10척이 항복하여 나포 되었고, 일본 피해는 3척 경손상에 불과했다. 한산도 대첩에서 문어 대가리 사무라이가 집단으로 수장 된 그 전투와 한치의 오차 없이 똑 같은 양상으로 전개 되어 단 40분 만에 해전이 끝났다. 한산도 대첩도 전투 개시 후 한식경(2시간)만에 종료 된다. 전투의 종료가 2시간이라면 실제 해상 전투는 1시간도 걸리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문어 대가리 사무라이 함선은 대부분 수장 되었고 조선군은 몇명 정도 경미한 부상만 입었다.
놀라운 것은 한산대첩과 쓰시마 해전은 일란성 쌍둥이처럼 닮은 데칼코마니라는 것이다. 즉 도고 턴(Togo Turn)으로 불리는 집중식 화망구축의 함포전은 이순신 장군의 일시집중타 방식의 학익진을 그대로 따라한 해전술이었다. 전투의 양상, 화망구축, 전투의 결과가 한치의 오차 없이 그대로 판박이 된 것이 쓰시마 전투이다. 도고 헤이아치로는 다수의 연설과 기록에서 말을 남겼다:
“동양에서 가장 존경하는 바다의 스승은 이순신이다.(도고 평전 기록)”
일본 해군사관학교에서는 한산도 대첩과 명량대첩을 해전 교범으로 가르쳤고,
도고 자신도 “이순신의 전술을 연구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도고턴으로 상징 되는 해상전투의 전개를 설명하려면 밤을 세워도 부족하다.
다만 문명사적 의미로 이순신 장군은 도고 헤이아치에게 도고턴의 T자 사격을 가르쳤고 바다의 전격전(blitzkrieg at Sea)을 전수해주었다. 즉, 전투초기 적선 작살, 우월한 기동력 확보, 집중화망 구축과 화력집중, 초단시간 전투라는 전투교리가 완벽하게 한산대첩에서 구현 되었고 이를 전수해준 것이다.
이러한 전술적 교리는 육지에서 사막의 여우 롬멜이 전격전(blitzkrieg)으로 프랑스를 작살낼 때 구현 되었고 이순신 장군은 롬멜의 전격전 300년 전에 이러한 전술적 교리를 구현한 한반도 최고의 무장이며 천재였고 문명사적 개척자였으며 그 영향은 고스란히 일러전쟁에서 일본에게 거대한 선물로 안겨주며 문명사적 패러다임을 바꾼 것이다.
일본은 미국 형님이 선물해준 원폭 두방으로 극단적으로 예의바르고, 공손해졌다. 그리고 미국 형님의 대대적인 경제원조와 물량을 쏟아 부어 주며 경제개발을 시켜 주었고, 6.25 사변의 특수로 경제개발의 교두보를 마련하며 경제성장의 특급열차에 올라탔다.
하지만 일본의 경제 개발은 이미 1853년 개항 후부터 시작 되어 1960년대 중반 본격적인 경제성장 하기까지 100년의 노력, 100년의 기술축척, 100년의 경험으로 독일의 압축성장을 따라하며 경제성장을 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바늘하나 만들지 못하는 척박한 환경에서 1961년 위대한 5.16 혁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물론 국부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 민주주의 국가 정체성을 바탕으로 시작된 경제개발이며 국부 이승만의 자유주의 인프라는 절대적인 경제성장의 기반이었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은 서거하신 1978년 모든 기반과 수익성이 마련 되었다. 단, 18년의 세월 동안 이룩한 기적 이고, 국부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주의 인프라를 구축한지 28년 만에 이룬 영원불멸의 위대한 업적이다.
지금 시대 박정희 대통령이 구축해 놓은 철강, 제철, 전기,전자, 자동차, 석유화학, 기계, 농업개발로 먹고 살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 새롭게 돈되는 것이라고는 아이돌 그룹이 궁둥이 흔들며 벌어 들이는 몇푼 안되는 돈이 전부이다. 얼마나 미개한 족속이면 1978년 이후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지 못하는 무능한 조센징 족속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독창적인 독일식 압축성장을 그대로 따라한 것이 짱깨이다, 세계의 모든 개발도상국은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 모델을 그대로 벤치마킹하지만 그나라 지도자들이 박정희 대통령의 능력과 천재성을 갖추지 못해 항상 실패를 거듭한다. 모든 경제학자는 박정희 경제를 연구하고 논문으로 쓰고 있어 수천편이 세계의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 새마을 운동은 최초의 한류이고 수십개국이 농촌 개발 모델로 새마을 깃발까지 베껴서 쓰고 있으며 박정희 대령은 그들에게는 영웅이다. 고작 28년만에 경제개발이라는 문명의 패러다임을 바꾼 국부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위대한 것은 세금을 걷어 경제개발을 한 것이 아니다. 이는 극단적 가난 속에서 이루어낸 투혼의 상징이다. 부마사태가 터진 가장 큰 원인이 부가가치세 도입으로 인한 불만이 도화선이 되었다. 국가의 가장 근본적인 세금이 부가가치세인데 그것 조차 걷지 않고 이룬 경제개발이다. 세금 내는 것이 불만이면 국민이기를 포기한 것이고, 국민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국민도 못되는 그런 족속은 대한민국에서 떠나 태평양 한가운데 무인도에서 세금내지 않고 살면 되는 것이다, 부마사태 때 뻘건띠 두르고 팔뚝질한 그사람들 태평양 한가운데 무인도로 가기 바란다.
성불구자 고자였던 김재규는 100억대의 재산을 첩에게 남긴 부정축재자로 유명하다. 당시 김재규는 개뻘짓으로 등신삽질하며 무시당하며 생긴 열등감, 남성을 잃은 고자가 된 열등감이 폭발한 내시의 염병삽질이다. 하기사 내시를 추종하며 빨아주겠다면 열심히 빨면 된다. 또 빨고 빨면 된다. 그러다 성적 정체성 잃으면 골치 아픈데.........
그리고 김재규는 여대생 200명을 자신이 박정희 대통령 침실에 넣어 주었다고 개소리 깠다. 해외순방 공식행사 를 빼면 매일밤 여자를 품었다는 것이다. 당시 61세의 박정희 대통령이 얼마나 절륜한 정력이었으면 매일밤 여대생을 품을 수 있는 것인지 그 정력이 한없이 부럽기만 하다. 나도 그 정력을 가졌으면 좋겠다. 200명의 여대생을 섭외하려면 김재규는 일년내내 여대생 궁둥이만 쫓아다녔을 것이다. 이런 할일도 없이 여대생만 쫒아다닌 등신 시다바리 무식한 새끼가 일국의 정보부장이었으니 역적이 되고 고자새끼가 되어 대통령에게 총을 쏜 것이다. 여튼 고자새끼의 개구라를 진실로 믿는 그 대갈통으로 밥은 왜 처먹고 사는지 모르겠다.
새롭게 시작 될 “국부 이승만과 맥아더 장군의 문명충돌”에 대한 연재의 서문, 권두언은 이정도에서 마무리 짓고 백년을 앞서 내다 본 국부 이승만 그는 모든 조센징의 인물을 모아도 부족한 위대한 인물임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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