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는 언론의 기사를 보지 않은 지가 일 년이 넘었다.
언론은 사실상, 국민들의 눈과 귀와 입의 역할을 하는 것이 언론의 의무이자, 본분이다. 그런데, 유독 자유 민주 대한민국에서는 언론의 자유가 벚꽃 피듯이 만 개 했다고 들 하지만, 언론의 보도 내용을 보면 이것은 언론이 아니라, 개가 썩은 고기를 먹고서 밥상 위에 토를 해 놓은 것이 바로, 지금 종 북 주사 파들이 운영하는 언론사의 실체이고, 기사를 탈고 하는 기자들의 내면이다. 오직 하면, 우리나라 언론사들의 기자들을 보고서는 기래기[언론사의 쓰레기] 라 고 하겠는 가 ? 기자는 정치인들이나, 사회 구성 원 간에 일어나는 사실적인 얘기들을 기사 화 해서, 국민들의 눈과 귀에 들리도록 하는
임무를 가진 자들이다. 과거 왕조 시절에는 더욱이 이 씨 왕조 시절에는 임금 곁에, 항상 임금의 행동과 말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간 쟁 諫諍 하는 사간 원과, 사 헌 부, 홍 문 관의 직책이 있었다. 임금이나 신하들이 정치를 잘못하거나, 민심에 반 할 적에는 사실적으로 간 쟁을 하여 정치를 바로 잡고, 민심을 수습하는 지금으로 말하면, 바로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국민들에게 정치 본연의 업무에 대한 것을 사실적으로 밝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언론사들이다. 사실, 독재 왕조 일인 치하에서도 왕의 잘못이나, 재 상들의 잘못을 그대로 직언직소 하는 역할을 했었고, 그것을 왕조 실록 에다가 한자도 틀리지 않고, 사실적으로
기록에 남긴 역할을 한, 기관이 바로 사간 원과 사 헌 부, 홍 문 관의 역할이었다. 사 헌 부, 사 간 원, 홍 문관 수장의 직급은 당상관 3 급의 높은 직위였고, 그들을 선출 할 적에는 무과등재 한 사람이 아닌, 문과의 장원 급제나 그에 상당 하는 실력을 갖추면서, 그 사람의 윗 대와 삼 족 [친가.처가.외가] 의 가문에서, 청백리의 곧은 선비 출신 집안의 인재들을 등용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왕이 잘못하거나 신하들이 잘못해도 목숨을 걸고서 간 쟁을 하는 것이고, 그들에 대 하 여는 국 법으로 그 어떤 징 벌도 주지 못하게 정해졌다는 것이다. 과거 일인 왕조 통치 시대에도 언론에 대 하 여는 그렇게, 엄중한 잣대로 국정을 펼쳤음에도 자유가 만개하고
21 세기의 최첨단 문명 시대라고 하는 작금에, 왕조 때도 감히 흉내 내지 못하는 권력을 누리는 자가, 바로 이 재 명이란 독재자다. 자기에게 위해 되는 사람들은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 버리고, 나라의 중추 적인 법을 집행하는 사법부의 검 판사들까지 자기 명령 한마디에 종신 형 내지 사형까지 집행되어야 할, 중 범죄자가 언론에 자갈을 물리고 민심의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들을 보호하고, 범죄자들을 잡아야 할 대통령이란 자가 경찰을 자기 집 노비로 생각하고, 대한민국의 상징인 국기를 도심 뒷골목에서 펄럭이면서, 도보로 걸어 다녔다고 경찰들이 불 심 검문을 하면서도, 육이오 사변 당시에 북한을 도와서
중 공 인민 군 350 만 명을 메뚜기 몰듯이 남북한 전쟁에 몰아넣은 냉정하게 말하면, 우리의 주적인 중 공의 오성 기는 서울 대학로 길 한복판에 수백 명이 들고 다니면서, 중 공군 인민 군복을 입고서 인민 군가를 때 거지로 부르고 다녀도, 그들은 “왜” 경찰이 중단 시키지 못하는 것인가 ? 자기들은 우리의 혈 맹인 미국의 성조기를 불태우고, 우리의 태극기를 찢고 다녀도, 우리의 경찰과 검찰은 본체 만 체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그리고, 우리나라의 국 영 방송과 민영 방송 수십 군대의 방송국에 노조 활동을 하는 자들이 거의 전라도 출신 민 노 총 소속의 위원장이라면, 세 살 베기 아이들도
다 아는 실정이다. 그리고, 우리의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는 초 중 고 교사들 30% 가 전교조 소속이고, 저들은 프롤레타리아 레닌의 공산 사회주의 사상과 이념을 버젓이 자유민주대한민국의 어린 새싹들에게, 교단에서 가르치는 이유가 무엇인가 ? 나 역시, 22 년 전에 민노당 참여 연대 핵심에서 몇 년 간, 저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공산 사회주의 이념과 사상을 가르치는 저들의 교육 현장에 몇 번 참석한 적이 있었지만, 저들이 추구하는 것은 오직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공산 화 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일 뿐이다. 나도 마르크스 레닌에 대한, 공산 사회주의 책도 읽어 보았고 과거 왕조 통치에 대한 역사 책도 몇 권 저술한 바가 있지만, 이미
마르크스 레닌 사상의 공산 사회 혁명은 이미 실패한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언론들과 노동 기관, 교육, 사회 단체 구성원들이 자기들도 모르게, 공산 사회주의 혁명론에 심취 되어 있다는 것이다. 120 년 전, 우리는 일본에게 싸움 한번 하지 못하고, 고종 황제란 정신 이상 자는 민 비란 요 물에게 정신이 뺏겨서 나라를 송두리 체, 일본에게 넘겨주고 말았다. 우리가 일본에 합병 된 것을 국사 책에는 36 년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가 일본에게 신탁 통치를 당한 것은 40 년 세월이다. 지금 일본의 역사 기간 동안, 일본에 여자 수상이 나온 적은 이번에 처음이다. 그의 관상을 자세히 보면,
피를 머금은 관상이다. 비록 여자라 할지라도, 그의 성격은 겉으로는 온화 한 척 하지만, 속으로는 칼을 수십 개 가슴에 품은 자이다. 더군다나, 그는 정치 인생에 극우 파로 일본 정치 판에서 이름을 날리던 사람이다. 속마음은 정말 교활하고, 인정사정이 없는 관상의 소유자다. 지금 중국 애들은 일본을 얍 잡아 보고서, 일본을 송 두리 체 삼켜버릴 모양이지만, 일본은 80 년 전 미국에 원자 탄을 두 개나 맞고 항복 할 적에 그때의 일본이 아니란 것이다. 중국이 아무리 인구와 영토를 앞세워서 일본을 굴종 시키려고 하지만, 일본은 잠자는 사자이다. 일본이 미국의 원자 탄에 비록 80 년 전에 항복을 했지만, 저들은 지금까지 절치부심
이날 만을 기다려 왔다. 일본에 지금 핵무기가 없다고 들 하지만, 그것은 그대들의 생각일 뿐이다. 몇 년 전, 일본에 후쿠시마 강진 당시 그들은 유엔 산하 기구인 원자력 피해 조사 단이 일본의 피해 현장인, 원자력 발전소 지하에는 절대로 못 들어가게 했던 이유가 ? 바로, 일본은 수십 년 전에 핵무기를 생산하여 발전소 지하 에다 꽁꽁 숨겨 두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국이 지금 경제와 군사적으로 지 투라고 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이미 일본의 해상 자위대는 미국도 모르게, 핵 잠수함을 수십 기를 태평양 심지어는 대만 해안 인근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고, 만약 중국이 선제공격을
일본에 했을 시에는 중국은 단 하 룻 만에 일본에게 대 패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중국이 작년과 올해에 발생한 기상 재해로 인하여, 중국 군이 비치 하고 있던 육상의 군사 무기가 절반은 물에 잠겨서 사용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일본이 이번에 정권을 잡은 자 민 당의 당 수인 여성 수상이 일본 국민들의 지지 도가 현재 80% 에 육박하고 만약 오늘이라도 전쟁이 난다면, 일본의 국민 성은 단 하나로 뭉친다. 그리고, 전 세계에 저들이 돈을 빌려준 나라가 거의 80% 이상이고, 미국의 달러도 실제 적으로는 중국과 러시아 보다가 더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국민 단결 력으로 보면,
아세아 권에서는 중동의 이스라엘과 맞먹을 것이다. 그래서 중국은 지금 일본을 우습게 알지만, 일본은 사면이 바다에 갇힌 나라이고, 어 자 피 저들은 육지의 영토를 원했던 소원을 중국이 이루어줄지도 모른다. 우리도 이에 대비를 해야 한다. 그러나, 종 북 빨갱이들이 정권을 좌지우지 하고 있으니 난감할 뿐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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