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릴 적에 들었던 말이 현실이 되고 있다.
미국을 믿지 말라 ! 소련에 속지 말자 ! 어리석은 중국 놈들 ! 일본은 일어 난 다 ! 라 는 말을 우리가 소싯적에 귀가 닳도록 들은 적이 있었다. 지금 동남아와 동북아 유럽의 모든 변방 국가들이 겪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약육강식 弱肉强食 의 세상이 바로 힘없는 나라가 바로 강한 나라에 잡아먹힌다는 것이다. 고대사로부터 우리 인류는 수많은 전쟁을 치루었고, 수많은 죄 없는 백성들이 영문도 모른 체, 전쟁터에 끌려가고 힘없는 아녀자들은 적의 포로로 잡혀가서 강대국에 전쟁의 노 획 물로 승리한 자들에게 인권을 말살 당하고, 죽음을 당했고 나라의 이름들은 서리 맞은 잡초처럼 사라져 갔다.
우리 한반도는 수천 년 동안 중국이란 나라와 일본에게 수천 번의 외침을 당했고, 수많은 백성들이 저들의 노예로 또는 성 노리개로 전락했다. 우리가 중국과 일본으로 부터 당한 것을 크게 나누어 본다면, 중국은 우리나라를 고구려 때부터 엄청난 전쟁을 도발했다. 그러나 우리의 조상들은 저들을 끝까지 물리쳤고, 우리의 나라를 지켜내었다. 고구려의 연개 소문이나, 고려의 강 감찬 같은 명장들은 오히려 중국이란 대국들에 전쟁을 물리치고, 저들은 우리나라를 침탈 하여 전쟁에서 수없이 패하면서, 저들의 국가 마 져 이름이 바뀌고 중국 대륙들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서 오히려 우리를 침탈 했다가
저들의 국호 마 져 여러 번 바뀐 적이 있다. 그런데, 고려의 장군이었던 이성계가 역심을 품고 이 씨 조선이 건국 되면서, 쓰 잘 데 없는 공자의 유교 사상을 배워 오면서, 우리는 중국을 대국이라고 칭했고, 우리는 소국이라고 스스로 낮추어 불렀다. 결국 공자 왈 맹자 왈 하면서 상투 틀고 갓 쓰고, 도 포 입고 양반이니 상 놈이니 하면서, 나라를 망친 것이다. 그래서 이 씨 조선 오백 년 동안 우리는 우리의 왕도 세 자도 마음대로 정하지 못하고, 중국 황제의 승인을 받아야 했다. 그리고, 국가 간에 대등한 무역 거래를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해마다 연례 행사처럼, 중국의 황실과 이름 높은 중국의 관리들에게 엄청난 조공을 바쳤다.
그중에는 우리 백성들 중에 건장한 젊은이들을 일 년에 수천 명을 선발했고, 시집 안 간 아리따운 처녀들을 중국의 황 실과 권력을 가진 재 상들에게 애 첩이나 아니면, 시녀로 조공을 했고, 얼굴이 잘 생긴 남자들은 중국 황 실에 불 알을 까서 내 시로 들여보냈고, 기 골이 장대하고 힘께 나 쓰는 젊은이들은 저들의 전쟁터에 최 선봉으로 방패막이로 사용했다. 어디 그 뿐인가 ? 해마다 중국 황 실 황제의 측근에서 신임 받는 권력자들이 조선에 황 명을 가진 사신들이 오는 날이면, 우리 임금은 한양 왕실을 멀 찌 감치 지나서 경기도 파주 까지 나가서 황제의 사신이 오길 기다렸다가, 그곳에서 황제의 칙 서를 받고
머리를 땅에 닿도록 네 번의 머릴 조아리면서, 그곳에서 일차로 사신 접견을 성대히 맞이한 다음에 한양에 들어와서는 사신들이 지나가는 길목에 수많은 백성들을 길가에 엎드리게 해서 성대한 환영 접대를 하고, 왕실 한쪽에 우람 한 영 빈 관을 지어 놓고서, 수백 명의 사신들을 성대한 연회를 베풀어서 저들을 환영하면서, 융숭한 대접을 받고서 저들이 떠나 갈 적에는 우리의 젊은 청년들과 처녀들 수천 명을 저들 나라로 보내는 것이 관례처럼 되었다. 그 리고, 필 마와 비단 고려 인삼 황 금 수만 량을 저들이 가는 길에 지금으로 말한다면, 우리가 직접 인 편으로 바 리 바 리 보냈다는 것이다.
그런 짓을 우리는 고종 황제의 정권이 망할 때까지 오백 년 간 하였다는 것은, 바로 전주 이 씨 왕조들이 하였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안동 김 가도 육십 년 세월 동안 그 짓을 했으니, 어찌 나라가 일본에게 망하지 않을 것인가 말이다. 조선 시절에 상 놈들 하던 자들과, 하인으로 남의 집 머슴 하던 자들과 소 잡고 개 잡는 백정 들은 지금 일본에게 고마 워 해야 할 것이다. 일본이란 나라가 경술 국치로, 한일 합병을 하지 않았다면 아직도 공자 왈, 맹자 왈 하는 양반 놈들 등 살에 상 놈의 이름을 가진 자들은 아직도 돌 쇠로, 소 잡고 개 잡던 자들은 나처럼 등 허리가 굽었을 것이다. 그런 대도 일본 놈들이
조선에 들어오니, 가장 먼저 아부하던 놈들이 공자 왈, 맹자 왈 하던 양반놈들이다. 장가를 한번 갔는데, 본 처가 죽자 새로 후 처를 들여서 아들 딸을 놓았는데, 그 애 들은 첩의 자식들이라고 해서 자기 아버지가 죽어도 제물이 차려지고, 자기 아버지의 위 패가 모셔진 사당이나 방안에서 제사를 못 올리고, 마루나 마당에서 절을 하게 하는 그 습관이 아직도 일부 양반이라고 하는 집구석에서는 공공연히 그 버릇이 남아 있다. 그러면서 민주화 개떡 같은 소릴 하고, 자기 문중이 양반 입네 ~ 하는 떨거지들이 살아 있는 한, 우리의 미래는 없다. 솔직하게 우리 한번 까놓고 얘기하자, 가문 좋다는 양반 입네 ~
후손들이 사실 디 엔 에이가 조상과 같다고 보는 가 ? 본 처가 자식을 놓지 못하자 80 이 넘은 양반 종 손이 젊은 후 처를 들여서 가문을 이으려고 악다 구니를 치면서, 팔순이 넘은 대감 집 종 손이 젊은 후 처와 어떻게 합 방이 되며, 밤 일이 성사가 될 것인가 ?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건장한 남자 종 놈 중에 인물 잘난 훤 출 한 놈을 대감 후 처의 방에 쥐도 새도 모르게 몰아넣어서, 아들을 만들어 놓고 서는 어느 날 그 종 놈의 행 적이 묘 연한 지라, 나중에 마을 하천에서 그 종 놈의 시신이 발견된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아무개 대감 집이라고 거들먹거리는 양반 입네 들 ! 제발 "입조심 하소" !
당신 네 들 집안 조상 님들과 후손들 디 엔 에이 검사하면, 아마 우리 집부터 틀릴 것이요. 그런 대도 아직도 그놈의 양반 자랑하고, 전라도가 1,300 년 전의 백제 멸망을 가슴 아파하면서, 만날 역적 질이나 할 것인가 말이다. 어떤 놈은 지 할 애 비가 조선 정 판사 위조 범이고, 공산당 간부이고 지 놈의 애비는 그곳 고향에서 빨갱이 위원장 하다가, 육이오 사변 당시에 동네 주민들을 수십 명 죽여 놓고서도, 나라가 수복이 되고서 감옥에서 있는 놈을 사형까지 시켰으나, 지금은 독립 유공자이고 그 아들놈은 오 일팔 유공자란 다. 국 힘당의 당 대표란 놈은 오 일팔 성역에 오지 말라고, 그렇게 빨갱이들이
개 질 알 떠는 대도 그곳을 찾아가서, 눈깔이 빨갛게 눈물까지 흘리는 쇼 맨십을 했다는데, 참으로 귀 좆이 막힌다. 이미 타살이 ? 되어 고인이 되었지만, 북한의 김일성 주체 사상을 만든 사람이 탈북을 해서, 광주 오일 팔은 김 대중이란 인간을 남한의 수령으로 모시기 위한, 북한 통 전 부에서 참여한 통일 사업이었단 것이다. 참으로 쌍 놈의 색귀들은 역시 피는 속이지 못한다. 그리고 현재 더 러븐 전과 오 범이 나 랏 님이 되었는 대도, 그놈의 국민 지지율이 50% 라 고 .. 이건 미친 개 색귀들이 아니 고서는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한다. 일본 놈들은 반드시 과거 120 년 처 럼 때 놈들을 개 박살 내고,
어리석은 조 센 징 엽전들을 다시 한 번 자근 자근 밟아 줄 것이다 ! 나는 우리 조부님이 미쳤다고, 종 중의 재산을 수십 만 평을 팔아서 독립 군자 금으로 지원했는지 ? 이해 난 망이다. 내가 저승에 가면, 꼭 조부님 한태 물어볼 것이다. 당신 외아들은 신학교는 보내지 않고, 죽을 때까지 대 굴 박 싸 메고 배워도 다 배우지 못하는 32 만 자의 한자는 무엇 때문에 가르치고, 우리 아버님을 농사꾼으로 만드셨는지 말이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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