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재명 탈원전한다며 원잠시대 웃기고 있내’ 국민들아 속지마라

한미 한미 무역협정 이재명 발포는 모두 거짓말 문서 없이 합의 "대미투자 3500억달러 중현금 2000억달러, 조선 1500억달러“ 미국 정부 한국정부가 3500억달러 기업이 6000억달러,

미국 트럼프 "한국 6000억 달러 투자" 3500억 달러와 큰 차 미국 주요 언론 "트럼프, 9500억 달러 규모 한미 협정 발표 트럼프 한국 전명개방 이재명 농수산물 제외

트럼프와 이재명 말이 많이 달라 끝이 아니라 관세협상 시작 미국 "한국, 시장 100% 개방" 한국 "농산물 등 추가 개방 없다" 미국 "반도체 관세, 합의의 일부 아니다" 한국 "분명 합의했다"
 
해군 3600톤급 징영실호 진수식에 대통령 총리 국방장관 불참 탈원전한다며 트럽프에 핵잠수함 제조 허락 미친 짓, 미국에서 건조 북핵 인정해야 한다며 떠들던 이재명 트럼프와 북비핵화 원칙 합의

민주당 "이재명은 똑똑한 외교천재…노무현의 꿈까지 이뤘다" 극찬 문서 없이 말로 주고받은 협상 한미 발표문이 달라 관세협상 미궁에
 
이재명 탈원전 한다며 원자짐수함은 사기 세계최고의 k원전 중동에 첵코 원전 종주국 영국까지 수룰 길여 열려 1000조 원시장 독점 찬스에 문재인이 탈원전으로 원전관련기어 1500여가가 도산하고 10만명의 실직자를 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문재인은 사형감이다. 그런데 윤대통령이 살려낸 체코 원전 수출을 이재명이 또 탈원전 들고나와 원전 수출길을 막고 있다. 트럼프가 “한국에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건조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한화오션이 2023년 인수한 미국의 필리 조선소에서 원자력추진 잠수함을 건조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재명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중국 잠수함 추적에 제한이 있다며 원잠에 대한 결단을 요구했는데 하루 만에 이를 수용한 것이다. 미 의회의 동의 같은 변수가 있지만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원잠 시대의 가능성이 열린 것이다. 원잠은 원자로를 잠수함의 엔진으로 사용할 뿐 핵무기와는 상관이 없다. 그러나 원자력 에너지의 군사적 이용이라며 미국이 철저히 통제해왔다. 한국이 원잠을 보유하게 되면 원자력 에너지 활용의 최고 수준 단계에 도달하게 된다. 원자력 발전에 쓰는 원자로와 잠수함 엔진으로 쓰는 원자로는 크기만 다를 뿐 본질은 같다. 그런 점에서 원잠 시대를 맞는 대한민국에 문재인 이재명 ‘탈원전’이라는 망령이 남아 있다는 것은 황당한 시대착오적이다. 미친 인간에게 운전대 미끼면 나라는 파산 지금 세계는 생사를 건 AI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AI는 ‘전기’와 동의어라할 정도로 저력이 현재의 5배가 필요하다. 이재명은 100조원으로 AI 3대 강국을 만들겠다면서도, 탈원전을 고집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난 고리 2호기 원전의 재가동 심사를 계속 연기하면서 이재명 눈치를 보고 있다. AI 시대에 전 세계가 원전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향해 달려가고 있다. 미국 트럼프는 웨스팅하우스 등과 신규 원자로 건설을 위한 800억달러 규모의 협약을 체결했고, 이 중 일부는 일본에서 투자를 받기로 했다. 미국의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 7곳이 5년간 한국에 9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의 원전통한 전력 공급을 믿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탈원전을 하면서 원전 수출을 하겠다며 외국가서 망신당하고 국제 왕따가 되었다. 이재명은 탈원전하겠다면 원자력 잠수함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재명이 미쳐가고 있다. 미친놈에게 국가 운전대를 마끼면 대한민국은 무너진다. 정신차려라 국민들아 관련기사 [사설] 이제 원자력 잠수함 시대, 탈원전 미신·망령도 종지부를 [사설] 관세 전쟁은 세계 산업 전쟁, 우린 뭘 하고 있나 [사설] 한미원자력협정 족쇄 풀 절호의 기회 놓치지 말자 [사설] 핵잠수함 보유 길 열렸지만…만만찮은 후속 과제 [사설] 관세협상 한·미 벌써 다른 목소리, ‘디테일’이 문제다 [사설]트럼프-시진핑, 무역전쟁 휴전… 韓 경제 체력 다질 기회 [사설]李-다카이치 첫 회담… ‘너무 가까운 이웃 간 상처’ 잘 관리해야 [사설] 무역 갈등 봉합됐지만, 미·중 패권 다툼은 상수로 두고 대비해야 [사설]반도체 농산물 두고 엇갈린 발표, 협상 디테일 끝까지 챙겨라 [사설]경북도민보다 많은 외국인, '우리'로 품을 준비돼 있나 [朝鮮칼럼] APEC 이후 '어쩔 수 없는 세계'에서 살아남기 영국-호주에만 빗장 푼 핵잠수함, 韓에 파격 허용“한미 군사협력 역사적 순간...美건조 난관도 예상” 李 ‘핵잠 요청’ 하루만에… 트럼프 “韓의 건조 승인” 北, 4년전 “핵잠 건조” 선언 뒤 올해 3월 선체 공개 韓, 제작 능력 이미 갖춰… 원자력 협정 변수 한국, 7번째 ‘핵추진잠수함 보유국’ 될까[횡설수설] 러트닉 “반도체 관세, 합의 포함 안돼” 韓과 엇갈린 주장 韓 “투자처 사전 합의”… 러트닉 “알래스카 LNG에 쓸것” 일방 주장 핵잠 건조능력 키워온 한국 비밀은 '보일러 프로젝트' 한화, 설계∙운영 시뮬레이션 축적…전문가들이 본 문제는 단독 美, 3500억 달러+α까지 요구…李 버티자 반전 일어났다 李 "미래지향적 협력하자"…다카이치 "韓·美·日 공조 중요해져“ 트럼프 '필리' 콕 집어 "韓 핵잠 건조"…업계 "10년 안에 양산“ 김정관 "200억弗 이상 불가" 문자…긴박했던 관세협상 '막전막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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