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김현지가 이재명 선거자금을 관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현지가 권력의 몸통이었나 김현지로 알려진 녹음파일이 공개되면서 심각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녹음파일 속 김현지는 권력의 돈줄을 틀어쥔 곡간지기 공천도 좌지우지한 실세였다고 하니 김현지 세상이로다.
국민의힘은 김 실장이 이 대통령의 선거 자금을 관리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김 실장은 권력의 몸통이었나. 김 실장으로 알려진 녹음파일이 공개되면서 심각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라며 “녹음파일 속 김 실장은 단순한 보좌진이 아니었다.
권력의 돈줄을 틀어쥔 곳간지기, 공천의 물줄기까지 좌지우지한 그림자 실세였다”고 했다. 이어 최 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국정 키는 김 실장의 손 안에 있다고 의심할 수 밖에 없다”며 “이것이야말로 권력 사유화이자, 묵과할 수 없는 국정농단”이라고 했다.
최 대변인이 언급한 녹음파일은 유튜버 백광현씨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김 실장의 목소리라고 주장하면서 공개한 음성을 말하는 것이다. 백씨가 공개한 파일에 따르면, 한 인물이 “정확하게 지정을 해줘야 지사님한테 보고하고 통장 관리를 맡기지” “우리 도지사 선거 때도 20억 차입했어요.
6000만원 차입을 왜 해? 지사님 6000만원 있어요” “500억짜리 선거를 하면 당에서 최소 200억을 내고 펀드를 300억을 한다는데” “웃기지 말고 걔네한테 한 300억을 땡겨와서 선거를 치러야 하는 거죠” 등을 말하는 내용이 나온다.
백씨는 이 음성이 2022년 대선을 앞두고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 대통령을 경기도청 공무원 소속으로 돕고 있던 김 실장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이 음성이 실제 김 실장인지, 누구와 통화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완전 김현지 위에는 이재명만 있었구나, 민주당의 모든 길은 김현지 길로 통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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