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진의 민족성을 꼽으라면 갑질과 약자에 강한 야비함이다. 편의점 알바가 한달 먼저 들어 왔다고 나중에 들어온 알바생에게 텃세와 갑질하는 것이 조센진이다. 그뿐이랴 서푼어지 권력 가졌다고 밑에 약자 앞에 똥폼 잡으며 괴롭히는 것이 정당화 되는 비열한 민족이 조센진이다.
돈 몇푼 있다고 꼴값 떨고 타인을 무시한다거나, 서푼어치 권력으로 세상의 모든 세도 부리며 염병 떠는 족속은 지구상에 조센진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더럽고 야비하며 추접한 민족성 즉, 갑질과 약자에 대한 괴롭힘이 얼마나 극성을 부리면 노동법에 “직장내 괴롭힘”이라는 죄를 넣어 형사처벌까지 할까?
하여간 개조선 개씹선비의 야비함과 추악함, 구역질 나는 위선은 여전히 조센진의 피에 유전자로 박혀 있는듯 싶다.
어느 민족이든 약자에 강하고, 텃세와 갑질이 없을까만은 조센진처럼 민족을 구별하는 종족의 특성이 되지는 않는 것 같다.
직장내 괴롭힘을 형사로 처벌하는 나라는 프랑스 정도 외에는 없다. 고작 몇몇 나라 정도 직장내 괴롭힘이 있었다면 그것은 개인 간의 민사적 손해배상으로 해결하게 하게 한다. 그리고 그외의 나라에는 없다. 한마디로 조센진은 좆같은 것은 잘한다. 괴롭혔다고 형사처벌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조센진의 갑질과 텃세, 약자에 대한 괴롭힘이 심하다는 의미이다.
냉수 먹고 이빨 쑤신다는 개조선 개씹선비는 노동을 하는 것을 가장 천시했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학문적 수준, 지혜의 정도는 당시 세계 최하 수준의 개차반 똥구멍 수준으로 질이 낮았다. 뭐든 하늘의 이치와 음양오행으로 개구라 까면 되었다. 그래서 대갈빠리 수준은 지나가는 똥개 수준이었다.
고대 그리스에서 사용한 지렛대 원리를 17세기에나 이르러 수원성 신축에 쓸 정도로 지식이나 기술, 지혜는 지나가는 똥개수준으로 대갈빠리가 빠가였다. 더 웃기는 것은 요즘 시대에 수원화성을 거중기로 지었다고 개조선 개씹선비의 기술을 자랑질 한다는 것이다.
더끔찍한 것은 백성의 절반이 노비였고 동족을 노비로 부리고, 노비 정도는 때려 죽여도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았고, 노비를 강간하는 것은 일상의 즐거움이며, 노비와 노비를 접붙여 아이가 태어나면 팔아 처먹은 인간으로서 저지를 수 있는 최고의 죄악을 자랑질 한 것이 개조선 개씹선비이다.
대갈빠리도 나빴다. 개좆도 못되는 노트정리하면 한권이면 되는 성리학이 지식인냥 학문인양 걸떡거렸다. 그리고 대갈빠리 빠가수준은 개조선 개씹선비부터 지금까지 대물림 되는 것 같다. 자랑할 것을 자랑질 해야지 대갈빠리가 빠가새끼들이라서 지금도 수원화성 거중기를 자랑질하고 자빠졌으니 세계적으로 쪽팔려 못살겠다.
그뿐이랴!!
세계에서 가장 악질 왕비를 꼽으라면 민비 이년도 세 손가락에 낄 것이다. 그년은 진정 악의 영혼을 가지고 태어난 미친년에 악마의 화신이다. 후궁이 고종과 동침했다고 음부를 도려 내어 쫓아낸 년이 민비이다.
그런 악마를 뮤지컬로 만들어 미국 브로드웨이까지 가서 공연질 하는 것이 조센진이다. 뭐가 부끄러운 것인지, 똥인지 된장인지, 뭐에 뒈지는지 모르고 껄떡러기는 조센징이다.
하루라도 빨리 개조선 개씹선비의 더러운 민족성과 구역질 나는 악을 불태우지 않으면 조센진의 악질 민족성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문명의 대전환을 통한 영혼 구혼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이다.
그런 조센진에 어울리는 형수 가랑이 찢는 찢재명 뽑고 잘한다고 발광하는 조센진에 무슨 미래가 있을까 싶다.
어쩌면 위선과 악의 민족 조센징은 하나도 남김 없이 다 태워 죽이는 것이 정의 일지도 모르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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