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는 소위 자유민주대한민국이란 허접한 종족들 뿐이다.
그런 대도 어느 백성들 하나, 그자에게 국가 통수권자라고 부르는데 주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가 움직이고, 그가 불법적이고 요상한 행동을 하는 곳에는 이상하게도 수 없는 사람들이 이유 없이 죽어 나간다는 것이다. 자유민주대한민국이 생겨난 75 년 이래, 음주전과 검사사칭 공무집행방해 등 수 없는 죄를 짓고 서도, 아직 감옥 한번 가지 않는 그야말로 하늘이 내리신 창조 주이시다. 기독교인들은 이미 수만 년을 살고서, 이제는 노망이 나서 천지 분별을 하지 못하는 소위 하나님이란 창조 주를 깍드시 신으로 모시면서, 밤 낯 주 야로 “오” 나의 하나님이시여 ! 하고 애타게 찾으면서, 지구 상에 수십 억의 인간들이
죽어 라 찾아다니면서 복을 부르고 다니지만, 아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실체 형상을 보았다는 목회자들과 신자들이 그 위대한 하나님을 보았다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처님이나 공자 모하 매트 같은 성인들 역시, 인간들이 직접 만나 뵙고 얘기를 나누었다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인데, 그런 대도 종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고 기복 신앙의 종파들은 수를 헤아릴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기이한 것은 북한의 김일성을 숭배하는 종족들은 그들 가문이 인민들을 수탈하고, 온갖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을 주고 있지만, 아직 까지 그들의 김일성 왕조 종교는 번성하기만 하다. 그것도 저들 종족들은 엄연히
자유민주대한민국이란 국호가 있지만, 저들이 죽고 못 사는 김일성 종교의 잘못된 사상과 이념에 대 하 여는 전혀 입을 다물고 있다. 어디 그 뿐인가 ? 전라도와 경기도의 어느 시내에는 멀건 대 낯에 인공 기가 펄럭이고, 바람에 춤을 추고 있는 대도 그것을 반 국가 사범으로 경찰은 단속조차 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국군의 날에 우리나라 전차 에다가 중공 오 성기를 색이고, 시가 행진을 버젓이 하고 다녀도 그것을 지휘한 장군 놈은 군사 퍼레이드가 끝난 후에 일 계급 특진까지 했다고 하니, 그야말로 이놈의 나라 백성들이 미치지 않고 서는 도저히 본 정신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 어디 그 뿐인가 ? 애국 시민들이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태극기를 행사 집회에 들고 나 갖다가, 태극기가 커서 그대로 들고서 집에 가는 대도, 경찰들은 그 사람에게 태극기를 접어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게 들고 가라고 까지 했다니, 이놈의 경찰관들은 대한민국의 녹 봉을 받지 않고, 중국 십 진핑 정권에 월급을 받는 놈들인지 모르겠다. 과거 우리들이 어린 시절, 육이오 사변 당시에는 태극기를 산 정상에 걸고서 그것을 뺏으려고, 국군과 인 민 군 수만 명이 낙동강 전선에서 혈전을 치렀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전쟁이 나서 그 나라의 수도와 국가 수반인 대통령을 죽이던지 ? 포로로 잡으면 사실상 전쟁은 끝이 난다는 것이다. 그런 일은
인류 역사 이래 늘, 있어왔던 관행이다. 전쟁 중에 적장이 죽거나 사로잡히면, 그 전쟁은 끝이 난다. 그리고 그 나라는 멸망 되는 것이다. 그런데 자유 민주 대한민국 수도에서 태극기를 들고 다니지 말라는 경찰이 있다면, 그놈들은 반드시 중공의 첩자이거나 북한의 간첩이고, 불순 분자들이다. 허기 사, 지금 저들의 조작된 여론 조사를 보면, 현 이 재명 대통령의 여론 지지 도가 56% 이니 하고, 개 질 알 떨고 있다. 사실 여론조사를 하는 언론사 대표들이나, 여론 조사 기관은 거의 백 퍼센트 중공의 지원을 받거나, 북의 지령을 받는 간첩 들이라고 보면 거의 정답일 것이다. 우리나라 대형 언론 사주들이
김 대중 정권 당시에, 박 지원의 인솔 하에 5 박 육일 인지 7 박 팔인 인지 하는 기간 동안 북한에서 자고 먹으면서, 북한의 백두산은 물론이고 금강산 묘향산 등, 북한 전역의 명승지를 돌아다니면서, 북한의 기쁨 조들과 배를 맞추고 희희 낙락하면서 김 정일에게 충성 명세를 하고, 어떤 놈들은 저 그들 새끼까지 까놓고 왔다고 하는 말들이 회자되고 있다. 그리고, 저들의 방북 기간 동안 온갖 향응을 받은 동영상과 증거들이 차고 넘친다는 말이 있고, 그중에는 박 근혜의 얘기도 있다. 김 정은이가 북한 수령으로 등극하면서, 남한의 대통령인 박 근혜의 심중을 깨 뚫어 보려고 개성 공단을 폐쇠 하면서, 개성 공단
북한 근로자 오만 사천 명을 철수 시킬 적에 나는 분명하게, 박 근혜 대통령에게 직언 했다. 그해 10 월 까지만 개성 공단을 재 가동 하지 않으면, 김 정은이가 죽어지고 북한에 혁명 정권이 들어설 것이다. 분명하게 말했지만, 박 지원이가 국영 언론에 나와서 하는 말이 박 근혜 대통령이 김 대중 정권 당시에 김 정일과 네 시간 동안 배석자 없이 밀 담을 하고, 어떤 관계를 가졌는지 ? 자기는 동영상과 모든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자, 박 근혜는 오줌을 질질 싸면서, 2014 년 8 월에 개성 공단 가동을 재개한 것이고, 김 정은의 비자금이 고갈 되면서 장 성택이가 김 정은을 축출 하고, 김 정남을 북한 수령으로 앉히려던
거사 계획이 개성 공단 재계로 남한에 북한 추종자들의 엄청난 자금이 개성 공단으로 흘러들어 갔고, 김 정은이가 기사 회생 하면서 장 성택의 측근 한 놈이 김 정은에게 장 성택의 반역을 밀고 하면서, 결국 장 성택과 그에 측근들 수천 명이 일거에 황천 길을 간 것이고, 결국은 하늘이 준 기회를 박 근혜가 파 토를 놓은 것이다. 그리고 김 대중 정권 당시부터 시작해서, 노 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거치면서 우리의 블랙 요원들은 북한에서 모두 사라진 것이고, 그에 반하여 우리 자유민주대한민국에 수십 만의 북한 간첩들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군 경찰 검찰 법원과 언론, 정부 부처 사회 단체 2,850 개중에 95% 가
저들 핵심 들이 장악하고 있다. 심지어는 예비역 전우회 월남 파월 전우회 심지어는 리 통장 협의회, 새마을 지도자회 농민 조직 여성 단체 협의회, 등 저들이 모두 장악하고 있다. 심지어는 그 지역의 대표 행사장에도 태극기 게양이나 선열들에 대한 묵념이나 이런 것은 이미 사라 진지 오래 이다. 이제는 자유민주대한민국이란 국호 자체를 폐기하고, 남조선 전라 민국 총독 부로 개명하라 ! 저들이 김 영삼 정권 이전에는 민 노총 애들이 매주 군사 재식 훈련을 하면서 경찰 관서에 무기고의 총이 아니라, 죽창으로 재식 훈련을 했지만 저들은 이제 정권을 잡고 부터 경찰 관 서의 예비군 무기고는 저들이 필요하면,
저 그들 마음대로 사용할 것이고, 국방부 장관이나 참모총장 경찰 청장 등은 저들이 임명한 골수 빨갱이들이다. 이제 우파 보수 들이 맨몸으로 4,19 부정 선거 혁명처럼 들고 나면, 이제는 죽어지는 것은 보수 우파들 뿐이다. 윤 석열 대통령이 정당하게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계엄령을 잠시 잠 간, 군인 약 몇 백 명을 동원하여 총알도 없고 대검도 없는 허수아비 계엄령을 선포했다가 지금 주리를 틀리고, 내외가 조리 돌림을 당하고 있다. 이제는 국민 저항 권이고 나발이고, 다 개 가 튼 소리 들이다. 어리석으면서 잘난 체 하는 부자들과 좀 배웠다고 으스대는 놈들은 금년 말이면 모두 황 천 길이다.
하나님과 부처님은 무슨 용 빼는 재주가 있나 ? 먹 사들과 중놈들 역시, 빨갱이들의 총알 바지로 이승을 마무리 할 것이다. 가장 먼저 죽는 놈들이 바로, 많이 배우고 대가리에 더럽고 냄새나는 빨간 먹물의 똥이 많이 든 놈들과 자식 새끼들 학원 보낸 다고, 월 몇 백 만원 낭비하는 연봉 일 억 이상 받는 민 노총 빨갱이 개 자슥들과, 검 판사 군 요직에 있는 지휘관 똥 별 단 놈들과 경찰 빨갱이들이 70% 이상이 파쇼, 배신자, 반역자로 몰려서 김 정은의 서슬 퍼런 칼날에 모가지가 댕 강 잘려서 가장 먼저 돼질 것이다. 외국에 이민 간다고, 그 나라의 백성들이 귀엽게 봐줄 것인가 ? 망국의 백성들이라고 말이다. 너 그들 다음 세상에 보자 꾸나, 미 틴 놈들 ! 퇴 퇴 퇴,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