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체포 정당성을 놓고 격론이 벌어졌었다. 유튜브 방송에서 발언내용이 과연 공직선거법 위반이 되는가라는 의문부터 6번이나 소환불능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는 경찰의 주장은 국회 필리버스터 참석으로 불출서 사유서를 제출했는데도 고의로 누락하고 체포영장 청구를 한 것으로 드러나 영등포 경찰서장 지지환을 비롯해 동조했던 검사, 판사는 모두 검찰에 고발될 예정이라고 장동혁 국민의 힘 당대표가 밝혔다.
장관급의 인사를 면직 하루만에 그것도 자택앞에서 배우자 신현규씨가 보는 앞에서 수갑을 채워서 끌고갔다. 과연 이런 행태가 자유대한민국의 백주대낮에 가능키나 한 일인가.
더구나 경찰은 이진숙 방통위원장 현직일때도 같은 혐의로 두 번이나 체포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나 우리국민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현행범도 아닌 현직 장관급의 인사를 현직일 때 체포영장을 신청한 것은 위선의 지시가 아니면 그 무엇으로도 설명하기가 불가능한 일이다.
“소환불응”
소환불응이 긴급체포의 사유라면 대장동, 백현동, 법카사용등 5개의 재판에서 53회의 소환을 불응하고 법카 불법사용에 대해서는 아예 한 번도 소환에 응한바 없고 대장동 사건의 증인에 대해서는 5번 연속 소환에 불응한 바 있는 이재명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법은 만인에게 공정할 때 법치의 가치를 국민에게 가장 신뢰받는다는 것은 법대 신입생만 되어도 다 알 수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진수 전방통위원장은 저번에 광화문 애국세력의 대부인 전광훈 목사님을 구속시켰던 찐좌파라는 김동현 판사에 의해 체포적부심이 인용되어 석방되었다.
오죽했으면 같은 남부지법의 찐좌파 판사가 이진숙 전위원장을 석방했을까.
지금 이재명과 민주당은 역대급 비선실세 의혹이 짙은 김현지를 보호하기 위해 같은 꼼수를 다 부리고 있다. 국회에 출석해야 하는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에서 국회출석을 피하려 부속실장으로 전격 자리이동을 했다.
하지만 이재명과 민주당은 다 바보들인가. 자신들이 그럴수록 김현지의 국정농단의혹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결국엔 정권몰락의 고속도로를 하이패스로 통과한 꼴이 될 것이라는 것을...
국가가 마비될 국정자원 화재때도 JTV 오락프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촬영하면서 희희낙락 거리는 이재명부부.
(故)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처장 발인식때도 부부가 산타복입고 나와 무슨 잔칫날인지 춤을 추어대던 이재명부부.
경기도 이천 쿠팡물류센터 화재진압과 구조 임무 중 실종되어 생사를 알 수 없었던 광주소방서 구조대장 김동식 생사여부는 철저히 뒤로하고 함익병과 함께 떡복이 먹방에 열중이었던 이재명.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우리국민들을 한없이 서글프게 한다.
지금 이재명 친중정권에 철퇴를 가하려는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행보가 참으로 거침이 없다.
10월 31일 APEC 개막식에는 참석하지 않고 29일 세계 재계정상들이 모이는 비즈니스 서밋에만 참석하고 당일날 바로 출국해서 일본을 방문한다는 것이다.
이재명을 패싱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깡그리 무시하는 것이다.
지금 일본에서는 최초의 여성총리 여자 아베라는 다카이치가 당선되었다. 우리나라 보수언론에서 조차 “극우”라고 표현하는 다카이치 총리는 아베총리와 같이 트럼프와 더욱 긴밀하게 협조하며 이재명과 중국의 시지핑을 압박할 것으로 세계 언론들이 전망했다.
신임 다카이치 자민당 총재는 자신들의 야스쿠니 신사참배에 관하여 외교문제가 아니라고 일축했고...
“다케시마의 날에 당당히 장관을 보내자”라는 진짜 여자 아베이다.
이제 이재명의 운명은 사면초가(四面楚歌)라는 말외에는 무엇으로 표현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