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따르는 자를 이단으로 몰아 잡아서 죽이던 사울이었다. 그 날도 이단을 잡아서 죽이기 위해 원정을 가다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회심을 한다. 이름을 바울로 바꾸고 예수님과 그리스도의 세계화에 남은 인생을 바친다.
인간의 삶에서 본다면 허무하다. 유대사회에서 가장 촉망 받는 율법학자이며, 명분 귀족이었고, 로마제국의 최고위 신분인 로마 시민이었다. 출세가도가 보장 된 바울은 복음을 전하다 로마군에게 죽도록 매를 맞기도하고, 감옥에 갇히고, 풍랑 속에서 죽음의 문턱을 맏이하였고, 독사에 물려 죽을뻔도 했다.
바울의 고난은 그것 뿐만이 아니다. 바울은 대제사장의 군대를 이끌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잡아서 죽이는 강골한 자였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만나고 회심한 후, 건강이 악화된다. 극단적 시력 악화로 평생 안질을 달고 살았고, 간질을 비롯한 신경성 질환, 말더듬 등의 병을 얻었다, 그 육체적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육체적 가시라고 했다.
경제적으로도 삶은 가난했고 먹고사는 것도 힘이 들어 천막을 만들어 팔아 먹고 살아야 했다.
바울은 예수님의 공생애 동안 제자가 아니었다. 그래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사도로 인정할 수 있다는 끊임없는 비방과 논란이 평생을 괴롭혔다. 그럼에도 그의 복음의 발길은 멈칫 거린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그 고난의 삶의 끝은 로마에서 붙잡혀 목베임으로 끝났다,
바울은 성경 66권 중 13권을 성령의 감동으로 썼다. 그리고 성경의 알파요 오메가인 로마서가 그의 손에 의하여 쓰여젔다. 성경 중 한권만 가지라면 로마서를 가지겠다는 그리스도인이 가장 많다. 개인적으로 로마서를 접할 때 마다 심장이 방망이질 쳐서 터져 버릴 것 같다.
예수님의 12제자들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려 했다. 그들은 창과 칼에 찢겨 죽었고 십자게에 거꾸로 매달려 죽고, 불에 태워져 죽고, 끓는 기름 솥에 집어 던져지기까지 했다. 예수님을 따라다녀 비참한 죽음만 맞이하는 결과만 있었을 뿐이다.
예수님은 12제자를 인간세상으로 사역을 보내며 말씀하셨다.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태복음 10:22)”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소위 예수쟁이의 삶은 항상 비난과 조롱 속에 살아야 하는 삶이다. 그런데 그런 삶이 싫지 않고 행복한 것은 어떤 연유인지 모르겠다,
예수님은 나무를 알려면 그 열매를 보라고 하셨다.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누가복음 6:43–44)”
성경과 그리스도 예수가 남긴 은혜는 차고도 넘친다. 성육신 하여 유일하게 인류에게 좋은 나무를 심어 주었기 때문이다. 오로지 좋은 열매를 맺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만 유일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사회적 시스템 즉, 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장주의, 주식회사, 신성한 노동, 직업의 신성함, 복지와 공적부조, 산업혁명, 물질적 풍요 등은 성경에서 나왔다. 예수 그리스도의 열매이다.
성리학과 유교를 보라, 개조선 개씹선비 성리학처럼 임금이 나서 돈 받고 나라 팔아 처먹고 일본 천황이 뿌린 은사금에 전국의 양반들이 촐랑거리며 천황에게 충성맹세하고 천황의 은혜에 빗발치게 감사의 상소문 올렸다.
그 성리학이 북괴로 가서 공산주의와 만나 하늘이 열린 창조 이후 인간이 얼마나 악질이 될 수 있는가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
저기 짱깨들 수준을 보아도 동양의 유학이 얼마나 더럽고 역겨운지 보인다. 현 짱깨민국의 인민들 수준이나 정치 수준, 국가적 악함은 앞으로 100년이 지나도 바꾸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발광해도 결국 빨갱이 새끼들일뿐이다. 대도시 아무데서나 길바닥에 주저 앉아 똥싸지르는 국민의 공중도덕, 약한 나라만 골라 염병지랄하는 짱깨 국가주의, 수조원씩 부정축재한 정치인이 수천명이다, 세계 모든 국가와 국민의 공감 할 수 있는 도덕적 가치를 보이지 못하는 짱깨가 세계 패권을 잡는다는 것은 지나가는 똥개가 참선을 해서 부처가 되는 것이 빠를 것이다.
불교는 결국 바라문교 힌두교로 결론이 난다. 즉 힌두교에서 나와 다시 힌두교로 들어간 것이 불교다, 힌디로 태어나 힌디로 죽는 인도의 사회가 얼마나 죄악이 넘치고 악질이며, 비인간적인 계급사회인지는 20대 때 몇개월 여행하며 살다 와서 잘 아고 있다. 그 때 인도를 떠나며 생각했다. 100년이 지나도 인도는 그냥 인간 쓰레기 사회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이슬람을 굳이 이야기 해야할까? 개슬람일 뿐이다.
미국에서 십일조는 당연한 교회에 대한 의무이다. 오죽하면 십일조만 아니라 틈나는데로 교회에 돈을 바치고 또 바치자는 번영신학(Prosperity Gospel)까지 있을까 말이다.
미국에서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라고 대답하는 인구 비율이 75%가 넘고(20년전에는 90%), 상하원 의원은 90%가 넘는다. 그래서 미국만큼 정의로운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미국보다 정의로운 나라가 있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질 것이다.
우리나라는 고작 20% 정도가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라고 대답한다. 아직도 복음은 더욱 퍼져야 한다, 골목 골목 교회가 생겨나고 더 많은 개신교인이 교회에 다녀야 한다, 두배, 세배, 네배로 늘어야 하며 아직 대한민국의 복음화는 멀기만 하다,
독일 국민 모두는 수입의 8% 정도를 종교세로 세금을 낸다. 그 세금으로 목사를 공무원으로 고용하여 국가에서 안락하게 살 수 있도록 월 1000만원 정도의 월급을 주며, 교회 운영비, 건물 유지비 등 일체의 교회 운영자금을 국가에서 주고 있으며 독일에서 목사는 안락한 상위이 중산층의 수입에 해당 한다.
영국, 북유럽 등 유럽의 개신교 국가들은 수백년간 축척된 교회의 부가 막강하다. 재정은 넉넉한데 교회 신도가 줄어들어 고민이다, 영국은 2021년 인구 센서스에서 46%만이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응답하여 최초로 50% 이하로 떨어졌고 교회 출석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교인은 2~3%에 불과해서 고민이다.
단양에 있는 한국 불교 천태종 본산 구인사를 가면 진시황의 아방궁도 찜쪄 먹을 정도로 거대하며 화려하다, 수많은 부지에 화려하게 수놓은 사찰이 전국 골짜기 골짜기를 장식하고 있다, 절간이 좁아 법회를 나누어 본다는 이야기 들어본적이 없다, 대목때인 부처님 오신날 몰리는 인파도 다 수용하고도 남든다,
그에 비하여 한국의 교회는 작기만 하다, 대형교회라는 곳도 주말 예배는 1부, 2부, 3부 ....로 나누어 콩나물 시루처럼 복닥 거리며 예배를 한다. 열악한 수준이다. 그래서 헌금해서 교회 짓는 것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대한민국의 민간 복지 즉, 국가 복지를 제외한 사회 복지와 구휼의 90% 가 교회 재정에서 나온다, 그 복지재정 퍼주면서 개독이라고 욕먹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돈 가지고 교회나 더 짓지 뭐하는지 모르겠다. 교회에서 예배드릴려면 한여름 에어컨도 틀어야 하고, 한겨울 난방도 해야하고 일주일에 한번 만나 교회 밥도 먹으며 식탁교제도 해야 하고 목사님 월급도 줘야 한다. 교회 짓느라 빌린 대출금 이자도 갚아야 한다, 땅 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물 퍼서 교회 운영하는 것도 아니다.
예수쟁이는 천국에 미쳐 살지 않는다. 그리스도 예수에 미쳐 산다. 믿는다고 천국 가는 것 아니다, 믿어 아버지의 뜻을 품어야 한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천국 가는 것이 뒷간가는 것처럼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게 쉽다면 종말의 날 전날에 믿으면 된다. 그리고 천국 가는 방법을 알았으며 굳이 미리 믿는 사람 향해 삿대질할 필요도 없다. 천국 가는것 정말 어려운 길이다. 하지만 믿음은 그 어려운 길을 가게 한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매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그에게 더 나으니라(누가복음 17:1–2)”
우리나라 10만에 이르는 목사 중에 범죄자 없을 수 없고, 1000만의 그리스도인 중에 범죄자나 악한자가 없을 수 없다. 비율적으로 보았을때 어느 집단보다 도덕적일 것이다. 그렇다고 죄지은 사람 용서할 필요도 없고 비난하고 욕해도 된다. 다만 견강부회, 침소붕대 하여 부풀리고 뻥튀길것 까지 해야 하나 싶다.
대한민국에 고작 몇백명의 정치판의 개가 있는데 그 안에 살인자, 강간범, 도둑놈, 여자 가랑이 칼로 쑤시는 놈에, 횡령, 뇌물, 부패, 간통, 불륜, 협박 등등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범죄를 몇백명이 로테이션 했을 것 같다. 그에 비하면 천만 개신교인의 범죄율은 어느 모집단 보다 우월하고 최하일 것 같다,
그정도면 예수쟁이 자랑질 해도 되는 것 같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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