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재명·민주당 때문에 대만에 뒤진 우리경제 민주당 대청소가 답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 없었다면 우리경제는 이미 G2 국가에 세 인간 퍼주기 정치 경제 파탄 나고 북한 독재자 추앙 안보가 무너져 대만은 진보세력이 정권을 잡은 후 경제건설에 국민총화로 매진

대만은 2026년 1인당 GDP가 4만 달러 처음 넘어설 것으로 내다봐 대만이 한국 추월은 4차 산업혁명의 꽃인 인공지능(AI) 붐에 제대로 올라탔기 때문
 대만은 미국 정부가 부과한 상호관세를 당초 32%에서 20%로 하향 한국 11년째 국민소득 3만 달러 벽에 갇혀 0%대 저성장이 고착화 프랑스가 퍼주기 정책에 재정적자 늪에 빠져 국가신용등급까지 강등

국가채무비율이 51.6% 정도라서 안심해서는 안되는 것은 이재명이 기업잡는 법을 만들러 노조세상에 기업을 쫓아내고 미국의 관세 폭탄이 수출길을 막혀 자원빈국 한국은 부도국가로 이재명 “나라가 빚 지면 안된다는 건 무식한 소리…정부 돈 써야”한다고

우리경제 망친 4인방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 없었다면 우리경제는 이미 G2 국가에 와 있었을 것이다. 이 세 인간의 퍼주기 정치가 경제는 파탄 나고 북한 독재자 추앙하다 안보가 무너졌다 대만은 진보세력이 정권을 잡은 후 경제건설에 국민총화로 매진하여 2분기 성장률은 8.0%로 한국(0.7%) 일본(0.3%) 싱가포르(3.1%) 등 주변국을 압도했고, 8월 수출액은 1년 전보다 34% 급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대만 정부는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3.1%에서 4.5%로 올려 잡았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22년 만에 대만에 추월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발 관세 폭풍에 주요 수출국이 고전하는 것과 달리 대만은 내년에는 1인당 GDP가 4만 달러를 처음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대만은 미국 정부가 부과한 상호관세를 당초 32%에서 20%로 하향 조정하는 데 그쳤다. 그런데도 4%대 고성장으로,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열겠다는 자신감을 표출한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인공지능(AI) 선두주자 된 대만 수출 중심의 경제 구조와 안보 환경 등이 비슷한 대만의 국민소득이 한국을 추월할 수 있는 것은 4차 산업혁명의 꽃인 인공지능(AI) 붐에 제대로 올라탔기 때문이다. 간판기업 TSMC는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의 AI 칩을 생산하며 세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 70%를 휩쓸고 있다. TSMC 외에도 반도체 부품·장비·설계 등에서 다수의 혁신 기업이 쏟아져 AI 생태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를 위해 대만 정부는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2021년 대가뭄 때 농업용수를 끌어다 TSMC 공장에 우선 공급했고 산업계가 인력 부족을 호소하자 대학에 6개월마다 반도체 전공 신입생을 뽑도록 했다. 그런데 이재명은 기업잡는 상법개정안 노란 봉투법을 만들어 노조 세상 만들어 기업을 쫓아내고 있다. 이와 달리 한국은 11년째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벽에 갇힌 데다 0%대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있다. 4만 달러 도약은 2029년에야 가능하다는 것이 국제통화기금(IMF) 진단이다. 한국의 10대 수출 품목 중 8개가 20년째 그대로일 정도로 새로운 산업을 키우지 못한 탓이 크다. 이재명은 AI 3대 강국 도약을 선언했지만, 경제 체질을 바꿀 구조개혁이나 기업 활성화 전략 대신 기업잡는 전략을 누추하고 있다. 이재명 끌어내지 않고는 한국 경제는 희망이 없다, 퍼주다 부도 위기 몰린 프랑스 프랑스가 퍼주기 정책에 재정적자 늪에 빠져 국가신용등급까지 강등되는 수모를 당했다.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중 한 곳인 피치는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을 한국(AA-)보다 낮은 ‘A+’로 2년5개월 만에 프랑스 등급을 또다시 끌어내린 것이다. 빚을 내서 퍼주기로 일관하는 이재명의 대규모 적자 국채 발행하는 한국으로서도 남의 일이 아니다. 난해 프랑스 재정적자는 국내총생산(GDP)의 5.8%로 유로존 평균(3.1%)을 크게 웃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출 동결 등 긴축안을 내놨지만, 고통 분담을 거부한 국민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했다. 프랑스의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2000년 60%에서 2010년 85%, 2019년 98%, 2025년 1분기 114% 등으로 놀라운 속도로 증가했다. 60% 수준의 국가부채 비율이 불과 20여 년 만에 두 배로 높아졌다. 우리나라 부채비율 45%를 408조 빚을 내서 뿌려 50% 만든 인가닝 문재인이 또 빚을 계속 얻어 뿌려 대는 인간이 이재명이다. 내년 말 국가채무비율이 51.6% 정도라서 안심해서는 안 되는 이유는 이재명이 기업잡는 법을 만들고 노조세상 만들어 기업을 쫓아내고 미국의 관세 폭탄이 수출길을 막으면 자원빈국 한국은 빚을 내서 쓸 수밖에 없다. 이재명은 “나라가 빚 지면 안된다는 건 무식한 소리…정부 돈 써야”한다고 했다. 이재명 말대로면 한국은 1년 안에 부도국가가 된다.이를 막기 위해 국민혁명으로 이재명을 끌어내야 한다, 2025.9.23 관련기사 [사설]대만, 22년 만에 韓 1인당 GDP 추월 전망… 혁신이 갈랐다 [사설] 韓경제 22년만에 대만에 재역전···'기업 주도 성장'이 정답 [사설]“내년이라더니 올해 벌써”...대만 22년만에 한국 GDP 추월 [사설] 연거푸 내각 붕괴 부른 프랑스 재정난 반면교사 삼아야 [사설]프랑스도 못 피한 신용등급 강등…재정중독 이렇게 무섭다 [朝鮮칼럼] LH, 대장동과 레고랜드 사이를 걷나 [김승련 칼럼]‘공벽노’ 품어야 트럼프 넘는다 日 투항으로 더 커진 3500억 달러 투자 압박 美 노동 재정중독에 빠진 프랑스국가 신용등급 강등 '쇼크'피치, 'AA-'서 'A+'로 내려… 이재명 “나라가 빚 지면 안된다는 건 무식한 소리…정부 돈 써야” [단독] 李대통령 "원전 건설 15년 걸린다"지만 … 국내 원전 26기 전수 조사해보니 '7년 8개월’ 바보야, 문제는 경제… 올해 대만에 1인당 GDP 추월당한다 李는 '태양광 속도전' 주문… 현장선 '신재생 과잉' 비상 전력 생산 너무 많아도 블랙아웃… '발전소 가동 강제 중단' 급격히 늘어 멀어지는 4만달러 꿈… IMF "한국, 2029년에나 가능""저성장 고착화, 고환율 겹쳐"4만달러 돌파 시점 2년 늦춰 층 “백인국가 정체성 잃었다” 한탄 美 진출 한국기업이 노동자 파트너가 되어야 오락가락 정책에 K증시 '불신의 벽'…대만은 22년 한우물 [코스피5000 로드맵] '엔비디아급' 셋 있으면 코스피 5000? "기업 밀어준다" 신호 필요 '부정거래' 저지르고도 호화생활…피해자 "이런데 투자하겠나“ 카드빚 못갚는 자영업자 급증…부실채권 5조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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