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신화에는 프로크루스테스 라는 산적이 나온다. 그 산적은 아테네로 가는 길을 점령하고 지나가는 나그네들을 잡아다 자신의 침대에 눕혔다. 침대보다 키가 크면 다리를 잘라내고 침대 보다 키가 작으면 몸을 강제로 늘렸다. 침대에 누우면 모두가 죽었다.
연장질 찢재명이 형수 거시기만 쑤시는데만 사시미칼을 쓰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프로크루스테스 침대를 만들었다. 눈 밖에 나는 모두 잘려 나갈 판이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손현보 목사님을 감옥에 가두겠다고 사시미 연장질을 시작했다.
실질 영장심사를 받느라 지금은 구치소에 계실 것이다. 난중일기 1597년 4월1일 난중일기에는 딱 한줄만 적혀있다.
"맑음. 옥문을 나왔다.“
손현보 목사님의 내일 일기는 그렇게 쓰여 지게 해달라고 간절하게 기도할 것이다.
민노총 노가다꾼이 절간으로 도망가도 잡아 들이지 못했고, 빨갱이들이 명동성당으로 숨어 들어가면 같은 빨갱이 정의구현 사제단이 카바 쳐주던 그 염병할 관용이 손현보 목사님에게는 작동 되지 않는다.
나라를 뒤 엎으려는 역적도 보호하던 소도는 찢재명의 연장질 아래서는 무력화 되었다.
역사적으로 개신교 즉 프로테스탄트를 핍박하고 살아 남은 국가는 없었다. 프로테스탄트의 뜻이 “저항”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주님의 영광을 위한 저항이기 때문이다. 연장질이나 하는 찢재명 따위가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손현보 목사님처럼 불교의 교리에 밝은 목사님은 본적이 없다. 손현보 목사님의 어느 절간의 스님에게 학비를 받아 신학대학을 졸업했고, 그 절간에서 대학 4년 동안 먹고 자며 고신대를 졸업한 하나님의 역사함 속에 주의 종으로 단련 된 분이다.
어느날인가 유튜브에서 대승불교와 용수보살에 대해 설교하는 것을 보고 저토록 깊게 짱깨 불교를 이해하는 분은 처음 보았다. 목탁 치는 땡중 들은 상좌로 모셔도 손색이 없었다.
수천의 행자승 은사(恩師)가 되어도 손색이 없었다. 검은쥐, 흰쥐 화두를 꺼내 설교를 하고 불교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었다.
그분은 국부 이승만의 호를 가져다 대안학교인 우남학교를 세워 청소년에게 성경적 세계관을 심는대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그분이 중심이 된 10.27 반동성회 기도회와 세이브 코리아에도 참석하여 기도했었다.
또 다시 기도할 것이다. 헤롯에 의해 감옥에 갇힌 베드로의 쇠사슬을 주의 사자가 끊어 주었듯 그렇게 그것을 주님께 간구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 41:10)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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