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양아치 조폭을 누가 잡나?
경찰은 동네 양아치 부스러기 밖에 다스릴 수 없다. 그것도 아무런 뒷배가 없는 자들에 한한다. 서민들 살기에 가장 편안했던 시절을 기억한다. 그때는 아마도 빨갱이 주사파 조폭들은 바들바들 떨고 있지 않았을까. 조폭 양아치 건달이 정치권으로 다량 유입된 시기가 문민정부로 자처하던 김영삼 정권부터가 아닐까 싶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등 군 출신엘리트가 지배하던 시절을 소위 민주화 세력이라고 자처하는 세력은 군사독재정권이라고 프레임을 씌운다. 이 프레임을 씌우는 목적은 군 엘리트 집단을 독재정권으로 매도 해야만, 그들이 발붙일 공간이 확보되기 때문이다. 그 때는 빨갱이 간첩은 감히 세상에 나설 수 없었으며 고개를 내 미는 순간 감옥살이 신세를 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태우로부터 정권을 물려받은 김영삼은 그 은혜를 배신으로 되갚아 제 목숨을 구걸했다. 즉 제 정치적 목숨을 군 출신 전직 대통령의 목숨과 맞바꿔치기 한 것이다. 즉 전두환 노태우 전직 대통령을 백담사 등으로 귀양을 보내 권력을 물려받은 천하의 사기꾼 김대중에게 제 목숨을 구걸했다. 그 물증이 바로 김대중 내란 음모사건으로 확정 판결된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뒤엎은 사건이다.
이후 김대중 정권은 전교조 합법화 조치로 정치권력의 도구로 전락했으며 대북 퍼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금강산 관광 사업으로 북한이 핵을 개발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김대중은 이때 북은 핵을 개발할 능력도 없으며 만약 핵을 개발하면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는 거짓말도 서슴지 않았다. 이것으로 노벨 평화상도 받았지만 책임질 수도 없는 사기발언으로 노벨상을 받았으니 그 상도 가짜 상이 분명하리라.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은 변호사 출신의 전 현직 권력자들로 우파 권력이 이뤄 놓은 부를 갉아 먹고 북에 바치지 못해 안달인 자들이다. 이들은 군대에 억지로 끌려간 문재인 외에는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 자들이 아니다. 주사파 빨갱이 본능에 충만해 우파 엘리트 권력이 이룩한 눈부신 경제성장을 하찮게 여기며 군사독재정권임을 홍보하는데 기회주의 언론을 길들였다. 박지원이 인솔해 언론사 사장단이 김정일을 알현케 한 사실이 그 증거다. 이후 언론의 좌경화로 권력의 견제 기능은 사실상 무력화됐다.
우파 권력자들의 수난은 이로부터 시작됐다. 박근혜 사기탄핵과 구속에 이어 우파가 데려와 대통령을 만든 윤석열도 결국은 내란죄를 뒤집어쓰고 탄핵돼 그 직을 잃고 감옥에 갇혔다. 윤석열은 부부가 함께 감옥에 갇히는 사상초유의 악랄한 이재명 독재 권력의 쓰디쓴 독한 맛을 보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풀려날 가망이 없다는 것이다.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계엄령이 곧 내란이라고 하는 마당이니 이제 적이 쳐들어와 계엄령을 발해도 즉각 따를 자도 없을 것이다. 옳고 그름을 우선 따져본 후에 따를지 말지를 판단해야하니 그렇다. 박정희의 1961. 5.16 군사혁명과 1979.10.26. 박정희를 살해한 김재규 일당을 목숨 걸고 체포한 전두환 보안사령관에게 쿠데타 누명을 씌우는 주사파 독재 권력의 종말은 과연 언제일까 오기는 할 것인가.
이재명은 경제, 외교와는 담을 쌓고 오로지 우파 정권이 이룬 국부 탕진을 위해 광분하고 있으니 그 끝은 보지 않아도 짐작된다. 빚을 내서라도 퍼주면 결국엔 곡간이 비게 되고 그리되면 국민은 헐벗는 신세가 된다. 이재명은 이걸 노린다. 개. 돼지 가축을 사육하듯 국민을 사료로 통제 사육해 영구 독재 주사파국가를 만들어 북에 바치려는 것이다.
그가 북에 바친 800만 달러가 확실한 증거가 될 것이나 그는 부지사에게 떠 넘겨 죄 값을 받지 않으려고 한동훈 일당과 같이 윤통의 계엄령을 내란으로 역공하여 성공했다. 일진 조폭을 공부만 하던 모범생 출신이고 시키는 일에만 매달리는 샌님 판검사가 거대 조폭 양아치를 잡을 수는 없다 오히려 잡는 위험을 감수하기 보다는 그들에게 빈 주머니를 보이며 채워주기를 바랄 것이다.
그리하여 같은 패거리가 되는 것이다. 국민의 힘 당에 기생하는 김영삼 아류들이 바로 이런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결코 나라를 구할 위인이 못된다. 국민의 힘 당의 뿌리는 누가 뭐라 해도 이승만의 건국과 박정희 전두환 정신을 물려받은 군인 정신으로 충만한 이들이 돼야한다. 참 군인은 백척간두의 나라를 목숨 바쳐 구할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런 군인이 나서지 않는 한 주사파의 밥은 예약돼 있다.
2025.8.15
이승만이 건국한 자유대한민국은
박정희가 이룩한 조국 근대화는
전두환이 이룬 눈부신 경제 성장은
김대중의 노밸상과 주사파 핵 정권의 종잣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