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올을 비롯한 개조선 개씹선비를 가소롭게 생각하는 것은 그들의 무식과 악이다.
무식하다, 그것도 더럽게 무식하다. 그리고 본성에 죄의식이 들어 있지 않은 근본 자체가 사악하기 때문이다.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주는 인간의 가치, 자유, 안전함과 안락함, 그리고 풍요로움은 모두 즐기고 누리면서 정작 그 누리는 것을 잘못 되었다 손가락질 하며 꾸짖는다.
그리고 개조선 개씹선비의 그 미개하고 무식한 성리학적 질서, 청동기 시대 말기에 나온 공자의 처세학서로 개소리를 늘어 놓는다. 마치 리어카를 끌어다 놓고 멋진 승용차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온고지신은 과거의 지혜를 찾는 것이지 과거의 미개함을 찾는 것이 아니다. 과거의 미개함과 더러움은 버리는 것이지 다시 찾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성리학인 것이다.
병자호란 때 정절을 지키고자 수많은 여인이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수면으로 떠오른 머릿수건이 마치 낙엽처럼 보였다고 노래하고 있다. 며느리와 시어미가 정절을 지키기 위해 빠져 죽을 때 개씹선비는 한놈도 나라를 위해 자결한 놈이 없었다.
남한산성에 처박힌 개조선 개씹선비는 단 한놈도 자살하지 않았고, 처먹을 것 다 처먹으며 야비하게 숨어 살았다. 충절과 선비의 기상으로 추앙 받는 김상현도 처먹을 것 다 처먹고 여진족에게 나와 무릎 끓고 항복했다. 심양으로 끌려 가면서도 처먹을 것 다 처먹고 대가리 숙일 것 다 숙였다. 그리고 귀국해서 정절의 표상으로 떵떵 거리며 잘 처먹고 잘 살다 죽었다.
청으로 끌려간 여인들이 고국으로 고향으로 돌아오자 환향녀라며 더럽혀진 여인이라며 개씹선비들은 달려나가 침을 뱉고 자살을 강요했다. 그것이 개조선 개씹선비의 도덕이고 질서이며 윤리였다.
불과 120년전만 하여도 병든 여자 노비는 경제적 가치가 없어 길거리에 가져다 버렸다. 어떤 놈은 부인의 죽도록 두들겨 패고 코를 잘라 죽어가자 길거리에 가져다 버렸다. 그러나 개같은 성리학적 질서는 그것을 죄로 여기지 않았다.
그 버려진 불쌍한 여인을 데려다 치료해주고, 먹을 것을 주고 공부를 시켜 최초의 서양의학 간호사가 되었다. 그녀들의 이름 조차 없었다. 선교사 메리 스크랜튼은 그녀들에게 이그레이스와 김마르다라는 이름을 선물했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그 잘난 세계관은 충과 효, 의를 짖었지만 돈받고 나라를 통째로 팔아 처먹는 고종을 만들었다. 일본 천황의 막대한 은사금이 개씹선비와 유생에게 뿌려지자 앞다투어 천황폐하에게 감사의 상소문을 빗발치게 올렸다. 3.1 만세운동에는 단 한놈의 유생도 개씹선비도 없었다.
계몽주의 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존 로크는 영국의 왕정폐지를 위해 싸우다 네덜란드로 망명 했다. 계몽주의 아버지로 불리는 존로크는 네덜란드에서 칼뱅주의를 배운다. 그리고 충격을 받는다.
성경은 모세와 아론처럼 철저하게 정교를 분리했고 권력자가 제사장의 일을 대신하면 어김 없이 징벌을 내려 파멸 시켰고 죽였다. 칼뱅은 성경의 정교분리를 제노바에 심었다. 그리고 권력은 분산시켰고 상호견제하게 했다. 시민의 대표와 시의회 정치적 권력이 주어졌고, 칼뱅은 교회 지도자로 제노바를 이끌었다.
존 로크는 네덜란드에서 개인과 자유, 저항권, 권력분산을 배웠다. 영국으로 돌아 온 존 로크 권리장전을 설계했다. 권리장전은 입헌주의, 시민의 자유, 현대 정치의 권력 분산 원리가 자리 잡는 출발이 되었다.
권리장전은 미국 건국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 존 로크의 생각과 가치는 프랑스 몽테스키외로 이어졌다.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과 삼권분립은 그렇게 탄생한 것이다. 그러나 계몽주의 광기와 인간의 감성에 지배 된 프랑스는 프랑스 혁명이라는 대살육전과 비극을 낳았다.
개인적으로 프랑스의 국민성과 한국인의 국민성이 닮아 있다고 생각한다, 배타적이고 감정이 앞서고 집단주의적 광기를 가지고 있다. 가끔은 프랑스가 유럽의 개조선이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미국은 건국과 함께 완벽하게 칼뱅의 꿈이 실현된다. 미국은 임기제 왕을 국민이 투표해서 뽑았고, 권력은 분리 되었으며 상호 견제 속에 타락한 인간이 살아가는 공존의 지혜를 터득했다.
그러나 프랑스에서 삼권분립이 비로서 실현 된 것은 1958년 이원집정제의 드골 시대에 가능했다. 삼권분립을 외친 몽테스키외가 죽은 후 200년이 지나 미국이 독립한지 200년이 지나 삼권분립이 이루어졌다. 헌법도 5번이나 뜯어 고쳤다. 프랑스의 허구헌날 헌법 뜯어 고치는 버르장머리도 어찌 그리 우리와 닮았는지 놀라울 정도이다.
몽테스키외의 후계자인 알렉시스 드 토크빌은 미국을 여행하고 영원한 명저로 평가 받는 “미국의 민주주의(Democracy in America)”를 썼다.
칼뱅주의 세계관으로 건국한 미국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미국의 위대함은 미국이 현명해서가 아니라, 미국이 선하기 때문이다(America is great because she is good. If America ceases to be good, America will cease to be great.)”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는 법이다. 누가복음의 예수님 말씀은 보자.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누가복음 6장 43절~45절)”
성리학은 왕이 돈을 받아 처먹고 나라를 팔아먹는 고종으로 열매가 맺혔고, 칼뱅주의는 미국이라는 열매로 남았다.
도올 김용옥은 개신교에 대한 악감정을 쏟아내고 있다. 그것도 더럽고 사악하며 비열한 성리학을 앞세운다. 곧 죽을 늙은이가 패악질도 더럽게 부린다. 무식하고 비열하며 교언영색과 거짓말로 점철 된 도올의 무식과 악함을 본다.
지상에 펼쳐진 지옥 북괴를 지탱하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성리학이다. 청동기 시대를 이상시대로 그리는 공자의 유교이다. 하루라도 빨리 불질러 태워야 할 거악이다.
도올아!! 그러지 마라.
늙은 무당의 땅속 깊은 곳에 잠든 악마를 깨우는 푸닥거리는 그만 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도올아! 너는 너무 무식해! 뭐 하나 제대로 아는 것이 없어,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