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타칭 세계적 석학인 도올이 삼프로라는 유튜브에 출현하여 성리학 개론 시리즈 대여섯편을 찍었다. 1시간 정도의 분량이 대여섯편이면 성리학에 대한 개론적 이야기를 충분히 이야기 할 정도는 될 것 같은데 몇십분 정도 조선의 건국이념인 맹자와 짤막하게 공자 정도 빨아준 것 빼고는 성리학의 이야기는 없었다.
성리학 개론이라면서 성리학은 없고 대부분 개신교와 예수님 비판하며 쌍욕 수준의 저주도 퍼부었고 성경에 포함되지도 않는 도마 복음 빨아 주느라 바빴다.
도올이 빨아 준 "맹자"는 심각한 구라가 장악한 책이고 성리학의 뼈대가 된 것은 인정한다. 성리학에서 그토록 빨고 있는 그럴싸한 사단, 호연지기, 천명 등이 나오는 맹자는 역성혁명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여 개조선 개씹선비들의 교과서가 된 것도 인정한다.
하지만 맹자는 인간을 귀함과 천함으로 나는 천하의 패륜서 이기도 하다. 인류 역사에 동족을 노비로 부리는 예가 없음에도 사악한 개조선 개씹선비가 동족을 노예로 만들어 피를 빨고 살을 뜯어 먹는 악마의 이념을 만들어 준 책이기도 하다.
맹자에는 성인군자의 도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한편, 인류의 역사에는 성인군자가 나올 수 없음을 스스로 증명했다. 유교의 교주이며 시조이고 성현인 공자의 어록을 공사 사후 100년이 지나 기록한 책이기도 하다. 맹자에서 공자 스스로 나는 성인군자가 아니며 공부하는 사람일 뿐이라며 고백하고 있다.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아는 자가 아니다. 옛것을 좋아하고, 부지런히 그것을 구하는 자일 뿐이다(孔子曰, 我非生而知之者,好古,敏以求之者也)."
맹자는 증자의 말을 빌려 세상에는 성인군자가 존재 할 수 없음을 역설하고 있다..
“증자가 말하였다. 어린 고아(六尺之孤)를 맡길 수 있고, 백 리에 이르는 나라의 명운을 맡길 수 있으며, 인생의 큰 절의 앞에서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자. 그런 사람이 군자(君子)가 아니겠는가? 그는 진정한 군자다.”
“맹자가 말하였다. 요즘 정치하는 자들은 위태롭도다.증자가 말한 군자란, 단지 정치를 맡길 수 있는 자만이 아니라, 도(道)까지도 맡길 수 있는 사람이다.그러나 나는 그런 사람을 아직 보지 못했다(而未見也).”
(曾子曰, 可以托六尺之孤,可以寄百里之命,臨大節而不可奪也,君子人與?君子人也。曰 今之從政者殆而!, 曾子之所謂君子人者,豈特政事哉?是亦任道者也,而未見也)
도대체가 유교의 교주이며 시조이고, 어버이신 공자가 성인군자가 아닌데 성인군자는 어디에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여전히 공자 빨아주는 문명의 시대에 공자보다 높이 빨아주는 유교적 인물은 없다. 그렇다면 인류에게는 성인군자는 없다는 말이다. 인류역사상 도올이 성인군자라고 빨아 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말해보라.
도대체 공자도 성인군자가 아닌데 인류역사상 언놈이 성인군자야?
맹자는 신분제 질서를 정당화는 패륜의 책이다. 유교적 사회질서와 역할윤리를 규정하는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는 조선시대를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악의 지옥으로, 인류사에 감히 대적할 사회가 없는 독보적인 악의 세계로 만든 구절이다.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다우며, 아버지는 아버지답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 그래야만 정치의 도리가 위대해지는 것이다(君君臣臣父父子子).”
좋게 받아들여 자기 역할 본분하며 살으라는 뜻인데 이것이 악질인 것은 개는 개처럼 살고 돼지는 돼지처럼 살면 되는 것이고 왕은 왕처럼 살라는 뜻이다. 이 논리로 조선을 악의 사회로 만들었고 그것을 그대로 계승한 인간개백정 개정은 공화국은 50개가 넘는 출신성분으로 악마도 울고갈 계급사회 착취의 사회, 악마의 사회, 죽음의 사회를 만들었고 개조선 개씹선비 사회의 계급주의를 보다 세분화 시켜 개좆같은 진보의 세상을 만들었고 현존하는 지구상에서 악이 가장 만연한 지옥으로 만들었다.
더 웃기는 것은 맹자의 君君臣臣父父子子가 단초가 되어 명나라를 건국한 주원장을 눈깔 돌아가게 만든 것이다. 명초 금맹 사건(明初禁孟事件)으로 불려지는 맹자 금서사건은 맹자의 주요구절을 삭제하며 사상통제에 나섰고, 유생을 잡아 죽이며 탄압했다.
계급주의 역할주의 최정점에 오른 황제도, 최하 밑바닥 개백정도 눈알 돌아가게 만드는 그깟 맹자가 무어라고 문명한 이시대 빨아주는지 모르겠다.
개조선 개씹선비와 성리학, 맹자는 지나가는 개 똥구멍이 들러붙은 기생충 만도 못한 소각해야 할 악일 뿐이다. 여전히 개조선 개씹선비의 망령에 사로잡힌 개화되지 못한 미개인이 불쌍할 뿐이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사태를 막은 것이 유교적 상식주의 때문에 가능했다는 개소리를 듣는 순간 나는 도올의 대갈빠리 속 뇌의 신선도를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돌대가리 도올이 보여준 알랑방구의 극치, 형수고 사돈이고 사시미칼 들고 가서 연장질 하겠다는 찢재명을 하늘이 내란 사람이라며 아부의 극치를 보이는 가볍디 가벼움과 촐랑거리고 촐싹 거리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구역질 나는 모습을 본다.
젊은 날 충정도 어디인가 폐가직전의 대웅전에서 수행하다 대웅전에 앉아 있는 불상 눈높이까지 공중부양을 했다는 도력 높은 도올아!!
이제 나이 처먹었으면, 무식하면 이제 그만 짜그러 져라. 재수 없다.
도올아 내가 쌍욕했다고 시비 걸지 마라 너가 쓴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에서 너도 개쌍욕 박아 쓴 것은 알지... 그러니 시비걸거나 건방떨지 마라. 너정도가 짖으면 나는 할 수 있는 것이다.
노자를 웃긴 남자의 저자 세계적 석학 이경숙님에게 안부전화는 올리고 있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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