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탈북자와 국정원
지만원 박사를 고소한 위장탈북자로 의심받는 사람들에 대한 국정원의 태도 즉 이들이 위장탈북자인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하여 왜 그 의심을 해소하려고 하지 않을까. 라는 의문에 대한 필자의 개인적 추정을 처음 접하는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쓰는 것임을 밝힌다.
위장탈북자로 의심받는 사람들은 왜 그와 같은 의심을 받으면서도 국정원과 함께 은폐 또는 해명하려고 하지 않고 거짓말로 일관하는 것일까.
이 들은 좌편향 또는 종, 친북 주사파로 의심받는 정권 때 같은 부류의 국정원의 공작 팀에 의해 탈북자로 위장하여 남에 침투한 간첩으로써 그들의 궁극적 목적은 우리사회의 대 북한 경계, 적개심을 누그려 뜨려 적화통일을 이루려는데 있다고 추정해 볼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국정원은 당연히 이들에 대하여 면밀히 조사하여 그렇다거나 혹은 그렇지 않다는 검증자료를 국민에게 발표하여야 함에도 그러지 않는 것을 볼 때 그렇다는 것이다.
자신들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도 왜 재판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을까.
이미 재판 준비서면 또는 이들이 방송에서의 발언 등을 볼 때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등 이해할 수 없는 대목이 다수 밝혀지고 또 재판과정에서 이들의 거짓이 탄로 나는 등 승소할 가능성이 낮아 거의 포기상태에 있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도 추정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이에 대하여 많은 자료를 보유하고 있을 국정원도 아무런 언급이 없다는 것도 매우 이상하고 이해할 수도 없다.
지만원 박사의 관찰력과 분석에 따라 제기한 의문과 이들 발표의 모순 등에 대하여 논리적 반박 없이 증언기피 재판 불출석 등은 장진성의 재판에서 드러난 것처럼 이들의 주장과 발표는 거의 거짓으로 굳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종, 친북 주사파 정권이 남한 국민의 경각심을 누그려 뜨려 또는 없애 같은 동족으로서의 측은지심을 유발하여 적화통일하려는 목적 외에 무엇이 있을까. 즉 국정원과 원 팀을 이뤄 남한 사회를 총이 아닌 문화혁명으로 적화하려는 것으로 읽히는 것이다. 이쯤 되면 김대중이 대대적으로 물갈이한 이후 지금껏 방치한 국정원을 다시 전면 물갈이 해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김재규가 10.26을 일으켜 무주공산의 남한을 주사파와 더불어 먹어치우려던 그 계획은 아직도 유효한 것이다. 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과거처럼 무장공비를 침투시키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 최대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각종 권리와 표현의 자유는 주장하면서 그 의무는 이행하지 않는 또는 국회 다수의석을 무기로 툭하면 탄핵으로 국정을 마비시키려는 행태, 또 선거관리를 부실 또는 부정하게 하여 일당독재를 획책하고 법원을 장악하여 법리와 논리에도 맞지 않는 판결문 등을 버젓이 발표하는 것을 보면 이 나라는 이미 더불어 주사파당이 지배하는 나라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생각이다.
518에 북한군이 왔다. 라는 주장이 왜 광주 전라 인들의 명예가 훼손된다. 는 것인지 또 그런 판결문을 그쪽 지방법원은 앞뒤분간 없이 무조건 따르라 강요하는 것인지 국정원의 행태와 매우 닮은 것
또 통계학적으로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선거 개표결과 수치를 볼 때, 적에게 USB를 넘기고 간첩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지껄인 문재인을 아직도 감옥에 가두지 못하는 것을 볼 때 이미 이 나라는 적화 일보직전까지 다 왔다는 느낌이 든다. 독점적 권리를 누리는 광주 518세력에 머리 조아리는 윤통과 문재인이 내통한 것이 아닌지도 모를 일이다.
부정선거를 저지른 청와대 주인 문재인을 처단하지 못하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부정선거 외침을 모를 리 없건 만은 모른척하고 위장탈북으로 의심 받는 자들을 사주하여 지만원 박사를 고소한 명예훼손 혐의는 2년 징역 확정판결을 하면서도 문재명 같은 자들을 아직도 가두지 못하는 정권과 법원은 주사파가 장악한 것이 아닌지 알 수 없는 일이다.
2023.12.17
아래 글은 시스템 클럼에서 펌
[지만원메시지 (209)] 276 광수 이민복도 증인출석 회피
유명탈북자 , 고소해놓고 위장탈북 탄로 나
275 광수 장인숙 . 장인숙은 4 형제와 함께 , 며느리와 함께 집단 탈북을 했다 . 국정원과 짜고 위장탈북했다는 의심이 가는 경우에 해당한다 . 그녀는 4 차례씩이나 재판정에 나오지 않아 바람을 맞혔다 . 검사는 2023.12.4. “검사의견서 ”를 제출했다 . “장인숙이 현재 거동을 하지 못하여 출석이 불가능하고 , 병원을 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진단서 제출도 못한다는 입장입니다 . 우선 다른 증인들에 대한 신문을 진행한 후 장인숙에 대한 신문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
칭병 회피하는 장인숙
[거동도 못하고 병원도 못간다 . 그래서 진단서도 제출할 수 없다 ]는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 아들이 4 명이고 며느리들도 있으면서 , 이 말을 믿으라 하면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 그의 탈북스토리도 이처럼 믿기 힘든 내용들이다 . 큰 상이면 모두 장인숙이 차지했고 , 초중고 대학과정에서 1 등이라 하면 다 장인숙 차지였다고 자신을 영웅화 시킨 1941 년생의 콧대높은 여성이 왜 이렇게 초라해졌는가 ? 그녀가 나왔다는 대학은 두 개나 되었고 , 같은 시기에 땄다는 자격증도 두 개였다 . 모두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따기가 어려운 자격증이었다 한다 .
불출석 이민복
276 광수 이민복 , 2023.12.12. 법정에 출두하지 않아 판사팀 , 검사 , 수많은 방청객을 바람맞혔다 . 다음 재판은 2 월 22 일 오후 3 시로 정해졌다 . A4 지 19 매에 질문이 120 개 , 실로 많은 질문 (신문 )내용이 마련돼 있다 . 1995 년 남한에 도착해서 지금까지 그의 입으로 전한 내용들은 모든 유명 탈북자들이 그러하듯이 자신에 대한 용비어천가이고 , 그 용비어천가는 모두가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거짓 내용들로 구성돼있다 .
이만갑 영웅 이순실
이만갑의 영웅 이순실은 2 살짜리 딸을 주인공으로 하여 8 전 9 기에 탈북을 성공하였다는 거짓말을 지어내 많은 국민들의 눈물샘을 자극해 거부 (巨富 )가 됐다 . 거부가 됐다는 방송은 채널 A 가 해 주었다 . 그런데 그 내용 모두가 거짓임이 들통났다 . 필자를 고소했기 때문에 들통난 것이다 . 탈북스토리 , 가정이야기 , 딸 이야기 , 거리출산 이야기 . 모두가 지어낸 유치한 거짓말이었다 . 처음엔 “내가 거짓말 하면 국정원이 가만 있겠느냐 ”며 국정원을 내걸어 방패로 삼았다 . 하지만 그녀는 판사 앞에 스스로 고백했다 . “북이 보고 있기 때문에 모두 그때그때 지어낸 거짓말이었습니다 .”
국정원이 공작으로 키운 장진성
382 광수 장진성 , 그는 세계적 문호로 올라섰고 한국 최고의 애국시인으로 자리잡았다 . 김일성종합대학을 나온 수재였고 , 대남사업부에서 활동한 거물이었다 . 그런데 필자를 고소한 이유로 이 모든 것이 거짓말인 것으로 드러났다 . 지금은 활동이 없는 모양이다 . 그는 국정원 산하 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10 년 있었다 . 국정원이 세탁해주고 국정원이 띄워준 것이다 . 조갑제와 정규재도 그를 적극 띄웠다 .
강철환의 요덕스토리도 가짜
230 광수 강철환 , 그는 요덕스토리의 주인공으로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미국 등 국제적으로 이름이 나 있다 . 그의 요덕스토리는 [평양의 어항 ]이라는 제목으로 국제사회에 알려졌고 , 조지부시와 40 분간 면담했다는 뉴스도 탔다 . 그런데 필자를 고소하는 바람에 그의 요덕스토리는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 이 역시 국정원의 보호 없이는 불가능했던 공작이라고 생각한다 .
국정원 탈북자 관리팀은 간첩팀
이제까지 “자유를 찾아왔는데 애국자를 고소할 수 없다 ”며 고소를 스스로 취하한 탈북자는 한의사 박세현 뿐이다 . 다른 탈북자들은 눈에 가시를 세우면서 질문하는 피고인을 노려보다가 스스로 추락했다 . 필자를 고소하지 않았다면 장진성은 지금도 맹활약을 하고 있을 것이다 . 강철환은 유튜브로 아직도 계속하고 있는데 [평양의 어항 ]이라는 아이콘을 더 이상 쓰지 않고 있는 모양이다 .
모두가 국정원과 짜고 국정원 비호 아래 위장탈북한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남한사회의 영웅 자리를 차지하려 했던 것이다 . 자연인인 필자가 아는 내용을 어떻게 국정원이 모를 수 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