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국회가 없어지지 않는 한 총선은 계속된다.
그렇다면 이번 총선은 반드시 종 북 주사 파들을 개 박살 내고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그런데 무식한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가 볼 적에는 이번 총선 역시 이대로 진행되다가는 윤 석 열 정권의 여당은 대 참패를 당할 것이다. 그 이유는 여기에 있다. 지금 국 힘 당의 현역 국회의원들 116 명을 전원 물갈이 하지 않고 서는 절대 더불어 메 친 당 애들을 이기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번 총선을 여당이 이기지 못하도록 종 북 주사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국 힘 당 내에 숨어있는 저들의 세작인 박 근혜 탄핵의 중심에 있던 김 무성 류 승민
김 성 태 권 성 동 하 태 경이나 김 기 현 그 이외 홍 준 표 황 교 안과 보수 우파의 흉내를 하면서 종 북 주사 파의 색깔을 감추고 숨어있던 국 힘 당 잔당들이 아직도 국 힘 당의 원내 총무나 최고 위원 당 대표까지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일부 보수 우파의 색깔이 짙은 이 명박 계열이나 박 근혜 계열의 박 사모 출신들조차 문 재인이가 지명한 윤 석 열 검찰총장을 지금도 저들은 믿지 못하고 있고, 문 재인의 적폐 수사 당시에 이 명박 계와 박 근혜 계보가 수백 명이 윤 석 열 한 동 훈에 의하여 엄청난 곤욕과 희생을 치렀다는 것이다. 물론,
그 이면에는 보수 우파를 위장한 김 무성이와 류 승민 권 성동 김 성태 같은 중진들이 김 종인 같은 박 지원의 세작의 농간에 휘둘렸고, 윤 석 열과 한 동 훈이 휘두르는 특 검의 칼 끝에 무고한 이 재수 같은 참 군인들이 유명을 달리했고, 합참 의장의 자리에 올라서 국방의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박 근혜의 동생인 박 지만의 육사 동기생인 현 국방 장관인 신 원식 같은 참 군인들조차 문 재인 정권 당시에 대장 진급은 물론이고, 적폐 군인으로 문 재인 정권 당시에 군복까지 벗었다. 그리고 윤 석 열이가 문 재인과 사상과 이념의 대립 각에서
결국 검찰총장을 그만두고 그는 보수 우파의 대통령 후보로 급부상 한 것이다. 그래서 정치란 항상 움직이는 생물과 같고 돌아가는 물레방아와 같다. 라 고 했을 가 ? 정치는 부자 지간에도 사상과 이념이 틀린다는 것이다. 어제의 적도 오늘은 우군이 되고, 오늘의 우군도 내일은 적이 되는 것이 정치 판의 생리이고, 본능인 것이다. 그래서 북한 김 정은 정권의 통 전부 지시대로 움직여 오던 남북한 평화 공존의 서약도 약속도 정권이 바뀌면서 모두 살아지고 되돌아가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되 버린 것이다. 정치란 최고의 권력자가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수 틀리면 바꾸어 버리는 요식 행위에 불과한 소 꼽 장난일 뿐이다. 정치 권력자들은 입으로는 국민들과 백성들을 위하여 국가를 위하여, 분 골 쇄신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자기들의 권력에 누수가 생기고 힘이 빠질 것 같으면 안면 몰수하고 재빨리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약속을 파기 해버리는 것이 권력을 가진 정치인들의 사고방식이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이 아직도 공산 사회주의 이념과 사상에 대하여 또한 저들의 감언이설에 대하여 분별력을 잃고 있다. 특히 정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일반 국민들 보다가 오히려 국가관이 더 희박하고 애국심이 미약하다는 것이다. 자기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동서양의 지난 정치적 역사를 보면 자기 부모는 물론이고, 자기와 피를 나눈 가족들과 친척들 또한 자기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안면 몰수하고 제거해 버린다. 과거 조선 왕조 시절에 자기 아버지를 권력에 쫓아내고 자기 자식을 뒤 주 안에 가두어서 죽이는 인 면 수심의 짓도 가리지 않았고, 김 일성이를 김 정일이가 독살하고 김정일을 김 정은이가 독살하고 자기의 친 이복 형을 전 세계인들이 보는 공항에서 무참하게
백 주 대 낯에 무참하게 독살 하는 장면을 우리들은 보았다. 이것이 비정한 정치 세계의 음모이고, 비열한 짐승보다 못한 도 살의 현장이다. 짐승들은 자기들과 같은 동족 들은 절대 죽이지 않는다. 다른 종족들이 자기와 같은 동족을 죽이려 들면 서로가 보호하여 준다. 그런데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들이 하는 짓을 보면 이것은 1 차원의 버러지들 보다가 더 못한 디 엔 에이를 가진 벌레들이다. 구더기들은 처음에는 다른 종족들을 잡아 먹다가 배가 고프고 먹을 것이 없으면 자기들끼리 뜯 어 먹는 것이 바로 1 차원의 생물들이다.
지금 국 힘 당 현역들은 자기들의 희생정신은 어디 엿 사 먹고 자기들끼리 눈갈 굴리면서 자기들의 상전 들인 윤 통을 씹어 먹기 시작하고 있다. 걔들은 국가고 민족이고 같은 동질성을 지닌 동지들도 자기들 적성에 맞지 않고 이익에 반대되면 가감 하게 배신해버리는 자들이다. 그래서 지금 윤 통은 장 재원의 충 심은 그래도 믿고 있지만, 김 기현이 같은 배신자들의 변심에는 어쩔 줄 몰라한다. 이번 총선에서 만약 여당이 참패하고 전라도 종 북 주사 파들의 정치 권력에 넘어 가버리면 그야말로 윤 석 열과 한 동 훈 과 윤 석 열의 사단들은
그야말로 피 혈이 어지럽게 솟 아 날 것이다. 우리 보수 우파 들은 그래도 일말의 양심 들을 가지고서 용서와 화해를 바라고 상대방의 잘못을 선처해주지만 저들 종 북 주사 파 빨 지산 후예들은 피에 굶주린 승냥이 무리들과 같다는 것이다. 박 지원이 같이 삼 중 간첩인 놈은 지 놈의 일신 하나는 거들 것이고, 지 놈의 가족들은 모두 미국 땅에 미국 시민권으로 호의 호 식 하지만, 어리숙한 윤 석 열 한 동 훈 집단들은 그야말로 저들에게 피 타작을 당할 것이다. 그래서 이 난관을 극복하자면 윤 석 열과 한 동 훈 사단에
종사했던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이 명박과 박 근혜와 보수 우파 광화문 투사들에게 용서를 빌고서 김 문 수 장 기 표 같은 과거 빨갱이 핵심에서 진짜 우파로 전향한 그들을 이번 총선에서 끌어안고 종 북 주사 파들과 일대 결전을 단행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가짜 우파 변절자들은 이번 총선에서 일체 배제하여야 한다. 그리고 원 희 룡 한 동 훈 같은 인재들은 이번 전쟁에서 물러나 있게 해야 한다. 두 사람은 애국 우파 보수 진영에서 조 차 아끼는 재원이다. 그런 사람들을 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쓴다면 이번 총선은 개 박살 난다.
비대 위원장은 내가 수없이 말했 듯이 장 기 표 씨를 하고 공관 위원장은 정치적 빚이 없는 김 문 수로 하고, 비대 위원에는 광화문의 전 광 훈 목사의 오른팔인 손 상대와 장 경 동 목사 신 해식 민 영삼이와 광화문 투사인 안 정권 김 상진 오 상종 같은 진짜 전투력과 전술 전략에 능한 인재들을 영입해서 국 힘 당 자체를 해체하고, 새로운 정당인 윤 석 열의 정당으로 헤쳐 모인다면 이번 총선은 반드시 대승 할 것이다. 그리고 총선에서 이기고 난 다음에 광화문 애국 투사들과 음지에서 애국 혼으로 불살랐던 진정한 숨은 우파 애국 전사의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분하여 종 북 주사 파들을 일거에 제거하도록 해야 한다. 우리 우파 보수 들이 종 북 주사 파들의 30 년 장기 집권을 뿌리 뽑자면 정말 눈을 크게 뜨고 죽기 살기로 저들과 맞서 싸워야 할 것이다. 이제 시간이 없다. 악랄한 이 재명 같은 악귀들을 물리치자면 우리는 저들 보다가 더 많은 노력과 에너지를 소모해야 할 것이다. 김 무성 이 준석 류 승민 김 종인 하 태경 김 기현 권 성동 같은 자들이 아무리 신 당을 만들어도 국민들의 지지율은 0,1 % 에 불과할 것이다. 원 희 룡과 한 동 훈 같은 인재들은 이번 총선에서 아껴야 한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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