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표와 김문수가 비대 위원장과 공관 위원장을 맡아야 한다.
나는 이곳 논 장에서 이미 수없이 이번 총선에서 종 북 주사 파의 야당을 이기는 방법에 대하여 몇 번인가 진솔한 토론의 글을 올린 바가 있다. 이미 독자 님들도 잘 아시다 십이 이번 총선은 박 지원이가 뒤에서 조종을 하고, 김 무성 유 승민 이 준석 김 종인이가 조직적으로 여당 대통령인 윤 석열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오래전부터 저들은 박 지원과 김 무성 전라도 정치 사기꾼들이 계획적인 음모를 펼치고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 국 힘 당 국회 현역들은 사실상 보수 우파를 대변하는 오리지널 보수 우파들이 아니고, 종 북 주사 파의 대부 격인
박 지원이가 조종하는 김 무성 이 준석 류 승민 개보수들이다. 그들 중심에 바로 김 종인 늙은이가 또 아 리 틀면서 정치적 전술 전략을 세워 놓고 국 힘 당 조직을 사실상 운영 관리 하고 있다. 특히 그중에는 김 기현이와 권 성동 김 성태 전라도 출신인 김 웅과 박 근혜를 뒤 통 수 친 김 무성의 핵심 졸개들 62 명과 어 중이 떠 중이 이리 왔다가 저리 갔다가 갈대 처 럼 움직이는 국 힘 당 잔당들까지 포함하면 국 힘 당 전체 현역들이 더군다나 영남 권 출신들은 거의 반 윤 계다. 저들의 말로는 윤 석열과 한 동훈 때문에 박 근혜의 탄핵이 이루어졌고,
보수 우파가 개 박살 났다고 하지만, 실상은 박 근혜의 뒤통수를 망치로 두 둘 긴 놈은 박 근혜 대통령 후보 당시 박 근혜 선거 대책 본부장을 했던 김 무성이다. 김 무성이가 박 근혜의 선거 대책 본부장으로서 박 근혜 당선의 일등공신이었지만, 막상 박 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난 후에 김 대중의 동계 동 계파들을 청와대 요직에 앉히고, 박 근혜를 직접 대통령 선거 대책 본부 위원장으로 충성을 다한 김 무성 류 승민계가 김 대중 전라도 동계 동 파들에게 모든 권력을 뺏기고 나자, 김 대중 동계 동 파에서 밀려난 박 지원이가 김 무성과 손발을 맞추어서
대통령 중심 제의 권력을 국회에 가져오고,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하고 내각제로 저들은 총리를 대를 이어 바꾸어 하면서 권력을 잡으려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방 선거와 총선에서 김 무성은 반기를 들고 당 대표로서 당 대표의 직인을 들고 부산 영 도로 토껴버린 것이다. 그 당시만 해도 박 지원이가 민주당 원내대표로 있던 시절에 민주당은 그야말로 오합지졸이었고, 국민들의 여론도 17% 가 넘지 않은 소폭 세로 여당이 공천만 제대로 했다면, 박 근헤 정권의 여당인 한나라당은 국회 과반수가 헐 신 넘는 의석까지 충분하게
거둘 수가 있었지만 박 지원이가 조종하는 한나라당 첩자들이 결국 반기를 들고 당 대표였던 김 무성이 조 차 옥쇄 들고 부산으로 잠적을 해버린 것이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개 박살이 난 것이고, 그래도 비 대한 박 지원의 민주당을 견제할 수 있는 의석은 갖고 있었지만, 박 지원이와 김 무성이 바라는 내각제로 진행이 되지 않자, 박지 원이와 김 무성이가 머리를 쓴 것이 바로 박 근혜 대통령의 탄핵이었다. 그 당시로는 민주당의 의석으로서는 박 근혜 탄핵이 불가능하자, 박 지원이가 김 무성이 보고서 "아 우 님"! 우리가 내각제를 해서
대통령의 권력을 식물 화 만들고 저들이 바꿔가면서 내각제 총리를 하자고 사실상 도 원 결의를 맺은 것이다. 그래서 박 지원이가 생각한 것이 이 정현이나 이 남기 와 11 인의 청와대 전라도 출신의 수석 들은 이미 자기가 다 꿰어 차고 있으니 박 근혜의 일거 수 일 투 족을 면밀히 살피고 있고, 박 지원이가 언론에 수시로 나오면서 한 말이 자기는 박 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슨 일을 하고 무슨 말을 하는지 자기가 정보를 수시로 받고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박 근혜는 말이 대통령이지 북한 통 전부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박 지원 일파의 모든 안테나 망에 박 근혜의 일상 생활이 저들 종 북 들에게 정보가 모두 실시간으로 노출되었다고 본다. 거기다가 박 근혜가 대통령이 되면서, 부산 저축 은행의 7 조 원 부정 대출 사건이 터지자 박 근혜는 그 사건을 검찰에 즉시 수사를 지시했는데, 그 사건의 주모자가 바로 박 지원과 김 무성이란 것이다. 그 당시만 해도 부산 자 갈치 시장에서 열심히 평생을 일하면서 부산 저축 은행에다가 돈을 저축한 수만 명의 시민들이 부산 저축은행의 불법 대출로 그야말로 평생을 벌어 저축한 전 재산이 날아가니까,
부산은 쑥대밭이 되었고, 박 근혜 대통령이 직접 검찰총장을 불러서 강력한 수사를 요청했지만, 박 지원이는 언론에 나와서 한 말이 박 근혜에게 공갈 협박을 하길, 박 정권이 부산 저축 은행의 비리를 들추면 자기도 박 근혜가 김 정은과 독대하면서 말한 모든 언행들을 동영상으로 낱낱이 언론에 공개를 한다니 까, 박 근혜가 오줌을 질질 싸버리고, 부산 저축 은행의 부정 대출 건을 국가의 세비로 해결해버린 것이다. 그리고 부산 코 레일의 민 노총이 불법 시위를 할 적에 최 연히 코 레일 사장이 석 달 간 야전 침대에서 잠을 자면서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부산 코 레일 불법 시위를 막아 냈고 하룻밤만 지나면 민 노 총 빨갱이들이 백기 투항을 하려 던 차에 역시 박 지원이가 김 무성을 불러서 청와대에 가서 박 근혜 보고 난장판을 치면서 부산 코 레일 불법 민 노 총 시위를 살려준 것이다. 그리고 김 정은이가 자기의 친 고모부인 장 성택을 무참하게 숙청 하면서 장 선택의 최 측근들이 살기 위해서 중국으로 탈북 했고, 그때만 해도 박 근혜와 시 진핑의 사이가 좋은 때여서 장 성택의 최 측근을 그 당시 국정 원장이었던 남 재준이가 그 사람[김ㅇ성]을 데 리고 와서 박 근혜를 직접 만나서 정보를 보고하려고 하니까.
역시 박 지원이와 김 무성이가 겁이 나서 박 근혜는 그 당시 청와대 최고의 권력을 가지고 있던 박 지원의 세작인 이 정현 정무 수석 [홍보 수석 겸임]에게 서면으로 보고하라고 해서 남 재준 국정 원장은 서면으로 간단하게 보고를 하고, 국정 원장을 그만둔 것이다. 이모든 이면의 흑 막에는 박 지원이란 요 물과 김 무성이가 있었고, 결국 박 근혜를 최 순실과 국정 농단으로 엮어서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인 대통령 탄핵으로 가게 된 것이다. 그것도 민주당 의원들이 탄핵 발의에 모자라니까, 박 지원이가 김 무성이 보고서는 "아 우 님" !
한나라 국회의원 42 명만 자기들이 탄핵 발의에 빌려 달라고 했는데, 그 당시 김 무성은 당 대표로서 무려 한나라당 자기 졸개들을 박 근혜 탄핵 발의 찬성에 62 명을 빌려준 개 가 튼 놈이다. 그래서 박 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박 근혜가 대통령 후보로서 총선 때까지 전국적인 유세를 통해서 165 명의 국회의원을 만들어 주었지만, 그 은혜를 자기 주 군의 탄핵으로 옮겨간 배신자들이다. 그런 놈들이 지금도 김 무성은 여의도 한복판에 엄청난 무슨 정치 연구소를 만들어서 아직도 박 지원과 짝을 맞추어서 보수 우파 들의 씨를 말리려 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국 힘 당의 이름을 지은 자가 누구인지 아는가 ? 바로 박 지원의 세작인 김 종인이다. 내가 장담하건 데, 이번 총선에 김 무성의 잔당들과 박 지원의 세작들인 국민의 힘 현역 의원 들을 백 퍼센트 물갈이 하지 않고서 그대로 총선을 치룬 다면 백 전 백 패이다. 그리고 국 힘 당의 당 명으로는 단 오십 석도 만들지 못할 것이다. 나는 이미 윤 석열 후보가 애초에 대통령 후보로 나설 적에 국 힘 당에는 들어가지 말고, 새로운 당 명으로 새로운 조직 체계로 움직이면 지난 대선 당시 엄청난 표를 얻었을 것이고, 국민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았을 것이라고 했다. 아직도 나의 생각은 그대로이다. 이번 총선에서 윤 석열 대통령이 승리하지 못하면, 결국 윤 석열 정권은 종 북 주사 파들에게 개 박살이 나고 멸문지화를 당할 것이다. 이번 총선에 이미 장 제원은 그나마 윤 심의 마음에 보조를 맞추었지만, 김 기현이는 김 무성의 마루타이고, 이 준석과 박 지원의 장난질에 녹아 나고 있다. 이번 비대 위원장에는 장 기표를 앉히고, 공관 위원장에는 김 문수를 지명하고 비대 위원에는 광화문 태극기 집회의 손 상대나 장 경동 안 정권 김 상진 민 영삼 신 해식 배 승희 전 여옥 같은 투사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목숨도 가감 히 버릴 각오로 싸우는 싸움꾼이 아니면 절대 이번 총선은 승산이 없다. 지금의 국 힘 당 116 명을 모두 전원 물갈이 해야 하고, 당 명 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그래야만, 더러운 전과 13 범인 이 재명의 악귀들을 이길 것이다. 전라도는 전라도의 자유 우파 전사들을 전면에 네 세우고 박 지원과 김 무성의 연결 고리를 끊어야 한다. 이미 저들은 오늘 김 건희 대통령 영부인을 걸고 넘어 졌다. 저들이 조작하고 계획적으로 사건을 만든 것을 어리석은 김 건희 여사가 넙죽 받아 먹은 것이다. 이번 총선에 반드시 빨갱이들은 김 건희 여사의
지난 모든 잘못을 크게 부각 시킬 것이다. 만에 하나 윤 통은 김 건희 여사와 별거나 이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마음가짐을 해야 할 것이다. 한나라의 지존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윤 석열 대통령은 늦 깍기 장가를 들었지만, 부인은 잘못 얻었다. 연예인도 아닌, 예술 방면에 지금 것 이름을 날리던 사람이 자기 남편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자기가 무슨 말을 해야 하고 언행을 조심해야 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내가 누누이 얘길 했지만, 김 건희 여사는 윤 석열 대통령의 관상을 갉아먹은 상이다.
사람은 몸매도 중요하지만, 언행도 올 발라야 하고 모든 것이 신중해야 한다. 돌 중 놈이나 가짜 목사 놈들이나 옆에 끼고서 자문을 받는다면, 이미 정신 상태가 썩어 빠진 대통령의 영부인 감이 아니다. 나는 자 의가 아닌 타 의로 박 근혜의 홍보 단장인지 임명 장을 받았고, 윤 석열 후보의 선거 홍보 단장인가 ? 임명 장까지 받았어도 아직 그 내용이 무언지 나의 서재 수만 권의 책 속에 펴 보지도 않고 창고에 쌓여 있다. 박 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김 무성이가 전화 와서 당선자와 오찬 한 끼 하자고 해도 나는 가지 않았던 사람이다.
글 쓰는 논객들은 초지일관 상대방이 누구던 내가 싫어하던 좋아하던 글의 내용은 정론직필이어야 한다. 나는 한 때, 민노당 참여 연대 빨갱이 핵심에 있었던 사람이었고, 노 무현 선거 운동한 사람이지만 노 무현이 정치 잘 못한다고 청와대 앞에서 노 무현 퇴진 일인 시위를 한 사람이고, 저들 그림자 집단들에게 수 없는 테러를 당해서 지금은 병신이 되었지만, 저들의 실체를 알고 목숨을 초개 같이 여기고 저들의 허구를 밝히는 것이다. 우리 논객들이 쓰는 글은 진실이어야 하고 정론직필이어야 한다. 우리가 쓰는 글은 후세의 역사서이기 때문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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